[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는 16일 사법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56회 사법시험 제1차 시험 합격자 471명을 결정ㆍ발표했다.

▲법무부홈페이지 법무부는 “합격인원 수는 최근 10년간 제2차 시험 평균 경쟁률과, 금년 제1차 시험 합격자 상당수가 응시하게 될 내년 제2차 시험의 경쟁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고, 가능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제2차 시험 응시기회가 주어지도록 했다”고 밝혔다.
제2차 시험은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시험장소 등 세부적인 시험 일정은 사법시험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합격자 현황을 보면 4696명이 응시해 471명이 합격해 경쟁률은 9.97 : 1을 보였다. 전년도에는 6862명이 응시해 10.31 : 1의 경쟁률이었다.
성별을 보면 합격자 중 여자는 143명(30.36%)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년도 30.08%와 비슷했다.
합격자 중 법학전공자는 81.10%인 382명으로, 법학전공자 비율은 전년도 82.26%보다 1.16% 감소했다.

제2차 시험은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시험장소 등 세부적인 시험 일정은 사법시험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합격자 현황을 보면 4696명이 응시해 471명이 합격해 경쟁률은 9.97 : 1을 보였다. 전년도에는 6862명이 응시해 10.31 : 1의 경쟁률이었다.
성별을 보면 합격자 중 여자는 143명(30.36%)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년도 30.08%와 비슷했다.
합격자 중 법학전공자는 81.10%인 382명으로, 법학전공자 비율은 전년도 82.26%보다 1.1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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