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변호사인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는 6일 한 부장검사가 후배 검사에게 사건을 청탁한 뒤 그 대가로 사건 당사자로부터 고급승용차를 선물로 받았음에도 검찰이 무혐의 처리한 보도와 관련해 “검찰의 손에 의해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다”며 개탄했다.
박원순 변호사 박 상임이사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 ‘원순닷컴’에 보도 내용을 전하면서 “자기 부하로 있는 검사에게 사건에 관하여 청탁을 했으니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그 사건은 그 부부장검사가 청탁한대로 기소가 되기도 했다”며 “거기에다가 자동차, 그것도 3400만 원이나 하는 고급자동차를 사 주었다니 이런 사건을 어떻게 검찰이 무혐의로 끝낸단 말입니까?”라고 검찰을 비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습니다.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할 그 검찰에 손에 의해 정의는 죽었습니다”라고 개탄했다.
박 상임이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오늘 조간신문을 보니 한 부장검사가 후배 검사에게 사건 청탁을 한 뒤 그 대가로 사건 당사자한테서 국산 고급 승용차를 선물로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습니다”라고 적었다. 박 상임이사의 팔로어는 3만2685명.
박원순 변호사 박 상임이사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 ‘원순닷컴’에 보도 내용을 전하면서 “자기 부하로 있는 검사에게 사건에 관하여 청탁을 했으니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그 사건은 그 부부장검사가 청탁한대로 기소가 되기도 했다”며 “거기에다가 자동차, 그것도 3400만 원이나 하는 고급자동차를 사 주었다니 이런 사건을 어떻게 검찰이 무혐의로 끝낸단 말입니까?”라고 검찰을 비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습니다.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할 그 검찰에 손에 의해 정의는 죽었습니다”라고 개탄했다.
박 상임이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오늘 조간신문을 보니 한 부장검사가 후배 검사에게 사건 청탁을 한 뒤 그 대가로 사건 당사자한테서 국산 고급 승용차를 선물로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습니다”라고 적었다. 박 상임이사의 팔로어는 3만26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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