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9일 법무부 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한 송찬엽(50) 부산지검 1차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사범대를 나와 사법시험 27회(연수원 17기)에 합격했다.
원주지청장을 비롯해 대검연구관, 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공안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인천지검 2차장, 서울서부지검 차장, 법무부 인권국장 등을 역임했다.
부드럽고 온화한 성품이면서도 엄정하고 강직함이 돋보인다. 업무에 있어서는 기획과 분석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숙 여사(48)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원주지청장을 비롯해 대검연구관, 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공안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인천지검 2차장, 서울서부지검 차장, 법무부 인권국장 등을 역임했다.
부드럽고 온화한 성품이면서도 엄정하고 강직함이 돋보인다. 업무에 있어서는 기획과 분석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숙 여사(48)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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