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9일 법무부 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한 백종수(50) 대구지검 1차장은 인천 출신으로 부평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와 사법시험 27회(연수원 17기)에 합격했다.
남원지청장을 비롯해 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대검 감찰2과장, 광주지검 형사2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대구서부지청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부천지청장 등 역임했다.
차분하고 성실한 성품이며, 업무에 있어서는 치밀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가다. 겸손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도 돋보인다. 정승혜 여사(46)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원지청장을 비롯해 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대검 감찰2과장, 광주지검 형사2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대구서부지청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부천지청장 등 역임했다.
차분하고 성실한 성품이며, 업무에 있어서는 치밀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가다. 겸손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도 돋보인다. 정승혜 여사(46)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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