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9일 법무부 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한 한무근(47) 대전지검 차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사법시험 27회(연수원 17기)에 합격했다.
영동지청장을 비롯해 대구지검 공판부장ㆍ형사4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여주지청장, 부산지검 2차장, 서울남부지검 차장, 성남지청장 등 역임했다.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겸손하며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무에서는 치밀하고 적극적이며, 법률지식이 해박하다. 이현혜 여사(43)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영동지청장을 비롯해 대구지검 공판부장ㆍ형사4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여주지청장, 부산지검 2차장, 서울남부지검 차장, 성남지청장 등 역임했다.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겸손하며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무에서는 치밀하고 적극적이며, 법률지식이 해박하다. 이현혜 여사(43)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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