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법무부는 20일 사법시험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09년도 제51회 사법시험 2차시험 합격자 1009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2차시험에는 4399명이 응시해 4.36:1의 경쟁률을 보였고, 최저 합격점수는 358.70점(평균 47.82점)이었다.
성별 비율은 남성 합격자가 653명(64.7%)으로 여성 356명(35.3%)보다 많았고, 여성 합격자 비율은 작년보다 2.93% 포인트 떨어졌다.
합격자 중 법학 전공자 819명(81.1%), 법학 비전공자 190명(18.8%)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공자 강세가 이어졌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2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74명, 연세대 119명, 한양대 69명, 성균관대 68명, 이화여대 54명, 부산대 28명, 전남대 26명 경북대 21명, 경희대와 중앙대가 각 20명 등이었다.
합격자 명단은 법무부 홈페이지(http://www.moj.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차 시험은 다음달 17∼20일 사법연수원에서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또 사법시험 선발인원을 단계별로 감축하는 방안도 발표했다.
2010년에는 800명으로 줄이고 2011년에는 700명, 2012년에는 500명, 2013년에는 300명으로 줄일 방침이다. 법무부는 수험생에게 예측 가능성을 부여한다는 취지에서 선발예정인원을 미리 공개했다.
법무부는 “적정 변호사 수, 로스쿨 제도 도입으로 인한 사법시험 출원자 수의 감소, 사법시험 적정 합격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예정인원을 매년 200명씩 순차적으로 감축하기 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시험에는 4399명이 응시해 4.36:1의 경쟁률을 보였고, 최저 합격점수는 358.70점(평균 47.82점)이었다.
성별 비율은 남성 합격자가 653명(64.7%)으로 여성 356명(35.3%)보다 많았고, 여성 합격자 비율은 작년보다 2.93% 포인트 떨어졌다.
합격자 중 법학 전공자 819명(81.1%), 법학 비전공자 190명(18.8%)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공자 강세가 이어졌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2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74명, 연세대 119명, 한양대 69명, 성균관대 68명, 이화여대 54명, 부산대 28명, 전남대 26명 경북대 21명, 경희대와 중앙대가 각 20명 등이었다.
합격자 명단은 법무부 홈페이지(http://www.moj.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차 시험은 다음달 17∼20일 사법연수원에서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또 사법시험 선발인원을 단계별로 감축하는 방안도 발표했다.
2010년에는 800명으로 줄이고 2011년에는 700명, 2012년에는 500명, 2013년에는 300명으로 줄일 방침이다. 법무부는 수험생에게 예측 가능성을 부여한다는 취지에서 선발예정인원을 미리 공개했다.
법무부는 “적정 변호사 수, 로스쿨 제도 도입으로 인한 사법시험 출원자 수의 감소, 사법시험 적정 합격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예정인원을 매년 200명씩 순차적으로 감축하기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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