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공식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역 광장에서 참여정부 인사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초대 여성 법무장관인 강 전 장관은 시종일관 굳은 표정이었다.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의 조문에 맞춰 조의를 표하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노문현 전 대통령 분향소
강금실 전 장관이 조문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분향소 전경
강금실 전 장관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강금실 전 장관(우측)이 조문하는 시민들을 바라보고 있다.
강금실 전 장관과 민주당 우윤근 의원
입술을 굳게 다문 강금실 전 장관
휠체어를 탄 조문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강금실 전 장관(우측)
강금실 전 장관 우측으로 "행복했습니다. 노무현 때문입니다"라는 플래카드가 보인다.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강금실 전 장관
31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계속 상주 역할을 하고 있는 강금실 전 장관
시민 조문객이 악수를 청하자 악수를 나누는 강금실 전 장관
두 손을 모으고 조문하는 시민들을 바라보는 강금실 전 장관
시민 조문객과 악수를 나누는 강금실 전 장관
조문을 마친 한 시민의 얘기를 경청해 주는 강금실 전 장관
울먹이며 깊은 애도를 표하는 조문객의 손을 잡아주는 강금실 전 장관
좌측 우윤근 의원 / 가운데 문성근 영화배우 / 우측 강금실 전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의 조문에 맞춰 조의를 표하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노문현 전 대통령 분향소
강금실 전 장관이 조문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분향소 전경
강금실 전 장관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강금실 전 장관(우측)이 조문하는 시민들을 바라보고 있다.
강금실 전 장관과 민주당 우윤근 의원
입술을 굳게 다문 강금실 전 장관
휠체어를 탄 조문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강금실 전 장관(우측)
강금실 전 장관 우측으로 "행복했습니다. 노무현 때문입니다"라는 플래카드가 보인다.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강금실 전 장관
31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계속 상주 역할을 하고 있는 강금실 전 장관
시민 조문객이 악수를 청하자 악수를 나누는 강금실 전 장관
두 손을 모으고 조문하는 시민들을 바라보는 강금실 전 장관
시민 조문객과 악수를 나누는 강금실 전 장관
조문을 마친 한 시민의 얘기를 경청해 주는 강금실 전 장관
울먹이며 깊은 애도를 표하는 조문객의 손을 잡아주는 강금실 전 장관
좌측 우윤근 의원 / 가운데 문성근 영화배우 / 우측 강금실 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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