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서실은 사의를 표명한 이재순 사정비서관 후임에 이영렬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을 내정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이영렬 내정자는 89년 검사 임관 이래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 대검 연구관, 법무부 검찰 4과장,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등 검찰내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수사 및 기획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이 내정자는 공사 구분이 엄격하고 청렴하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면서도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사기진작을 중시하는 등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각종 현안에 대한 상황 파악 및 분석력이 뛰어나고 업무처리가 치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효율적으로 보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 주요 약력 = 이영렬(李永烈) 내정자는 58년 서울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89년 부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남부지검 검사, 법무부 특수법령과 검사, 부산지검 부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공판부장, 법무부 검찰4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을 맡고 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이영렬 내정자는 89년 검사 임관 이래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 대검 연구관, 법무부 검찰 4과장,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등 검찰내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수사 및 기획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이 내정자는 공사 구분이 엄격하고 청렴하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면서도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사기진작을 중시하는 등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각종 현안에 대한 상황 파악 및 분석력이 뛰어나고 업무처리가 치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효율적으로 보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 주요 약력 = 이영렬(李永烈) 내정자는 58년 서울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89년 부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남부지검 검사, 법무부 특수법령과 검사, 부산지검 부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공판부장, 법무부 검찰4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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