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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AJ렌터카와 통합…‘SK렌터카’ 내년 출범
내년 SK네트웍스 렌터카 사업과 AJ렌터카가 한 몸을 이룬 통합법인 ‘SK렌터카’가 공식 출범한다. SK네트웍스는 자사 렌터카 사업과 2019년 1월 인수한 AJ렌터카의 통합 작업을 완료하고 2020년 1월 1일부터 ‘SK렌터카’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각각 운영해 오던 렌터카 사업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브랜드, 네트워크 일원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 및 시너지 창출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K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통합으로 하나의 브랜드 아래서 양사 역량을 결합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치게 됐다”며 “정비, 보험,
SK네트웍스-AJ렌터카, 내년부터 렌터카 사업 통합
내년부터 SK네트웍스와 AJ렌터카의 렌터카 사업이 통합 운영된다. SK네트웍스는 이사회를 통해 ‘렌터카 사업 양도(현물출자)’의 건을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날 AJ렌터카도 동일 내용의 의결사항을 공시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SK네트웍스는 자사 ‘SK렌터카’ 브랜드를 통해 진행해 온 사업 중 기존 장기 렌털 계약을 제외한 사업 전체를 AJ렌터카로 1625억원에 이관하며 지분 21.99%를 추가 인수하게 됐다. 양사는 11월 주주총회 등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올해 말까지 영업양수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SK네트웍스 관계자는 “지난해 말 AJ렌터카 인수 후 양사의 자산, 보유 역량을 더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해와 이번 결정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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