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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코오롱생명과학은 충주공장이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대기업 부문에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제도다.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체계를 서류와 현장 심사를 통해 평가하며 인증 기간은 3년이다.원료의약품(API)과 의약 중간체 등을 생산하는 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인재 채용·관리 체계와 임직원 교육 및 직무 역량 개발 체계 등을 평가받았다.인공지능(AI) 도입과 임직원 대상 AI 교육 운영 현황도 가점 항목에 반영됐다. 충주공장은 현장 심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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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홍콩 바이오 전시회 ‘BIOHK2026’ 참가
코오롱생명과학은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홍콩 국제 바이오테크 전시회(BIOHK2026)’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BIOHK는 아시아 지역 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개발 관계자 등이 참여해 산업 동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주최 측에 따르면 매년 40여개 지역에서 1만5000명 이상이 참가한다.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행사에서 바이오 사업과 주요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공동연구개발을 비롯한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회사는 BIOHK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최근 바이오 산업 동향과 시장의 주요 관심 분야도 파악할 계획이다.코오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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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에코바디스 골드 메달 획득…"평가 상위 3%"
코오롱생명과학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 총점 84점으로 상위 3%를 기록해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실버 메달을 받은 데 이어 올해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분야별로는 환경 91점, 윤리 88점, 노동 및 인권 81점을 받았다. 환경 분야에서는 환경경영 정책과 실행체계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윤리 분야에서는 지난해 취득한 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ISO 37301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부패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가 평가됐다. 노동 및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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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TG-C 관련 골관절염 치료 조성물 싱가포르 특허 등록
코오롱생명과학은 관계사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와 관련한 ‘골관절염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특허가 싱가포르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일정 크기의 세포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골관절염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과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세포 배양 과정에서 특정 공극 크기의 세포여과망을 활용해 일정한 크기의 세포를 확보하는 기술을 포함한다.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특허는 미국, 한국, 일본, 호주에 등록됐으며 중국과 캐나다 등에도 출원된 상태다.TG-C는 무릎 관절강 내에 투여하는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로, 동종연골유래 연골세포로 구성된 1액과 TGF-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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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KLS-2031 미국 CIP 특허 등록 결정
코오롱생명과학이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치료제 KLS-2031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CIP(Continuation-in-Part) 방식으로, 기존 특허 대비 투여 경로에 대한 권리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중추신경계 직접 투여 방식에 한정됐으나, 이번 특허를 통해 신경계 전반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KLS-2031은 재조합 아데노부속바이러스(rAAV) 기반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로, GAD65와 IL-10 등 유전자를 활용해 통증 신호와 신경 염증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특허는 두 유전자 조합을 활용한 통증 치료용 조성물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코오롱생명과학은 KLS-2031 관련 특허를 15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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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이한국 대표이사 선임
코오롱생명과학이 이한국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코오롱생명과학은 26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한국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 대표는 1973년생으로 연구개발, 제조, 인허가, 사업개발 등 제약·바이오 분야 전반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와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등을 담당했으며,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바이오 기업에서 규제 업무를 맡았다. 이후 건일제약에서 메디컬본부와 R&D본부를 거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코오롱생명과학은 신약 개발과 사업화를 연결하는 체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또 바이오 부문에서는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케미컬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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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글로벌 ESG 평가 에코바디스 ‘실버’ 메달 획득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공급망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 ‘실버(Silver)’ 메달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평가에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아 실버 메달 대상자로 선정됐다. 에코바디스의 실버 메달은 전 세계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5% 기업에 부여된다.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에코바디스는 UN 글로벌콤팩트(UNGC) 10대 원칙,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RI) 표준 등 다양한 국제 기준을 기반으로 기업 공급망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한다. 현재까지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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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KLS-2031' 전임상 결과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치료 가능성 확인
코오롱생명과학(대표 김선진)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신경병증성 통증전문 학술대회 ‘NeuPSIG(Neuropathic Pain Special Interest Group) 2025’에서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2031의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PDPN)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발표에서는 인슐린 치료 중인 PDPN 동물 모델에서도 KLS-2031의 통증 완화 효과가 유지됨을 확인한 새로운 데이터가 공개됐다. 현재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통증이 지속되는 PDPN 환자가 많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KLS-2031이 기존 PDPN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해당 실험은 스트렙토조토신(STZ)으로 당뇨병을 유도한 랫트 모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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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TG-C ‘연골세포 및 TGF-β를 사용한 연골 재생’ 인도네시아 특허 등록 결정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은 관계사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에 대해 인도네시아에서 ‘연골세포 및 TGF-β를 사용한 연골 재생’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등록 결정으로 코오롱생명과학은 기존에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확보한 인도네시아 내 TG-C 실시권과 더불어, 특허권에 기반한 법적 보호 수단까지 마련하며 현지에서의 기술적·상업적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해당 특허에는 인간 배아신장 유래 GP2-293세포에 ‘TGF-β1’(염증 억제 및 연골 성분 생성 촉진 유전자)을 도입해 형질전환 세포를 제조하는 기술적 수단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조직 및 히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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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코오롱바이오텍, ISO 37001·37301 인증 동시 획득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이 규범준수 및 부패방지 경영체계에 대한 국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바이오텍은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및 ISO 37301(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부패방지와 준법경영 분야 모두에서 국제 표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윤리·준법 경영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기업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ISO 37001은 조직이 부패 리스크를 식별·예방·통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는지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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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TG-C', 유효성 평가 방법 캐나다 특허 등록
코오롱생명과학(대표 김선진)은 관계사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세포치료제의 유효성 평가 방법’에 대한 특허가 캐나다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공동 출원한 것으로 미국, 일본, 중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등록이 결정되며, TG-C의 글로벌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적 신뢰도 및 시장 독점력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TG-C는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세포유전자치료제로, 동종연골 유래 연골세포인 1액과, 방사선 조사한 ‘TGF-β1’(염증억제 및 연골성분 생성 촉진인자 유전자) 도입 형질전환 세포인 2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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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 브라질 GMP 인증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은 충주공장이 최근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원료의약품(API)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코오롱생명과학은 브라질 시장에 안정적으로 API를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브라질 ANVISA는 WHO 기준을 토대로 한 자국 GMP 규정을 운용한다. 심사는 △제조소 현장 점검 △문서 리뷰 △심사보고서 및 결과 통지 △관보 게재 및 인증서 발급 순으로 진행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 14일 브라질 관보에 GMP 인증 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근 공식 인증서까지 발급받으며 충주공장이 글로벌 수준의 제조 및 품질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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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美 ‘바이오 USA’서 글로벌 신약 수출·CDMO 수주 확대 ‘투트랙’ 공략
코오롱생명과학(대표 김선진)이 글로벌 신약 기술수출과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코오롱생명과학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코오롱생명과학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심도 있는 기술 수출 협의를 진행한다. 소개 예정인 주요 파이프라인은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과 ▲항암 유전자 치료제 ‘KLS-3021’이다. KLS-2031은 미국 임상 1/2a상 완료, KLS-3021은 전임상 개발 중인 상태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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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유효성 평가 방법 싱가포르 특허 등록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은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TG-C’(구 명칭 인보사) 관련 ‘세포치료제의 유효성 평가 방법’에 대한 특허가 최근 싱가포르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8일 밝혔다.코오롱생명과학에 따르면 TG-C는 동종연골유래연골세포인 1액과, 방사선 조사한 TGF-β1(염증억제 및 연골성분 생성 촉진인자) 유전자 도입 형질전환 세포로 이루어진 2액을 3대 1 비율로 혼합해 무릎의 관절강 내 주사(intra-articular injection)하는 약제이다.이번 ‘세포치료제의 유효성 평가 방법’ 특허는 본 특허 방식으로 제조된 골관절염 치료제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2액의 형질전환 세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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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바이오텍, CPhI 2024서 해외 파트너링 강화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오는 10월 8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CPhl Worldwide)에 공동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해외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CPhI Worldwide는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품위탁생산(CMO), 임상시험수탁(CRO)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규모 행사다. 밀라노 소재 컨벤션 센터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166개국 이상 약 2400개의 기업과 6만 2000명의 인원이 참가한다.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바이오텍은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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