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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2026 부모님 초청 행사’ 개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 부모님을 본사로 초청해 자녀의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유대감을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양사는 임직원 및 부모님 총 240명을 대상으로 ‘2026 부모님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0일 1차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과 11월 12일 등 회차당 80명씩 총 3회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객실훈련센터,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 등 주요 시설을 부모님이 직접 체험하며 자녀의 직장에 대한 신뢰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도 함께 참여해 양사 통합의 의미를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1차 행사 참석 가족들은 객실훈련센터에서 화재 진압 훈련과 항공기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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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일·중·동남아 5개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 73편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일본·중국·동남아 5개 노선에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운항 구간은 ▲일본(도쿄·오사카) 11월 3~28일 26편 ▲중국(베이징) 11월 9~27일 26편 ▲동남아(하노이·마닐라) 11월 4일~12월 10일 21편 등 총 73편이다.예약은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상황에 따라 유상 항공권으로도 구매할 수 있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마일리지 항공권 공제 기준은 편도 기준 ▲일본·중국 이코노미 1만5000마일·비즈니스 2만2500마일 ▲동남아 이코노미 2만마일·비즈니스 3만마일이다. 성수기에는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도쿄·오사카는 엔저 영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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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SNS 사연 받아 ‘찾아가는 진로 특강’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초등학교 교실로 찾아가 항공 진로 특강을 열었다. 양사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사연을 받아 방문 학교를 정한 게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동안은 관계 기관을 통해 학교를 선정했지만, 이번에는 SNS로 직접 신청받는 방식으로 바꿨다.강단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섰다. 두 멘토는 비행 현장에서 겪은 일화와 직업 준비 과정, 실무 노하우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항공업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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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결의…통합 항공사 출범 본격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결의됐다.대한항공은 12일 이사회에서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으며, 상법 제527조의3이 정한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 결의를 갈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같은 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전체 주주 81.86%가 참석한 가운데 참석 주주의 99.3%(1억6743만6677주) 찬성으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양사는 채권자 보호 절차 등 남은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12월 17일 합병 등기를 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조건부 합병 인가를 받았고, 7월 금융당국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했다. 통합사 운항증명(AOC) 및 해외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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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49개 노선 특가 판매
노랑풍선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49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정 특가 상품을 내놓으며 여름휴가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한다.노랑풍선은 12일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대상 노선은 인천과 김포에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49개 노선이다. 여행 기간은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로,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 해당한다.노선별 항공권에는 기내식과 위탁수하물이 포함된 상품이 있으며, 결제 당일 일정 시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한 조건도 적용된다.방송 기간에는 항공권 가격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되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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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환경정화 활동…지역사회 상생 실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펼쳤다. 올 연말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1학년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원은 항공업계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설계 조언을 전달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인천 부평구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에서 중·고교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조종사·객실승무원 직무 소개, 멘토링)을 진행했다.양사는 매월 마지막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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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3일 한정 특별 프로모션 진행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국제선 전 노선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프로모션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행사 기간 내 예약한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에 한해 9월 17일 출발분까지 특별 운임 혜택이 적용된다. 일본·중국·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유럽·미주·대양주 등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주요 국제선 전 노선이 대상이다.국제 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으로 유류할증료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웹투어는 고객들의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단거리 인기 노선은 물론 운임과 유류할증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장거리 노선까지 폭넓게 포함한 것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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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할인 행사 진행
놀유니버스는 아시아나항공과 협력해 국제선 항공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3일까지 진행되며 NOL, NOL 인터파크투어, 트리플 등 자사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다. 대상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전 세계 43개 노선으로, 8월 31일까지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 예약 건에 적용된다.할인 대상에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 단거리 노선뿐 아니라 유럽, 미주, 대양주 노선도 포함됐다. 회사는 항공권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도 함께 운영한다.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해외 숙소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국제선 또는 해외 숙소 예약 이용자에게는 해외 투어·티켓 상품 관련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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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운영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0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에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마일리지 나우’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할인 규모는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 최대 1만 마일, 동남아·일본·중국 등 중·단거리 노선 최대 5천~8천 마일이다. 구매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다르다.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위축된 휴가철 여행 심리를 회복하고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전 노선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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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밀라노’ 노선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3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정기편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확대한다.이날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밀라노 노선 첫 운항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신규 취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김보영 이탈리아 관광청 대표를 비롯해 이상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아시아나항공 박종만 여객본부장은 “이번 밀라노 노선 취항을 통해 고객들의 유럽 여행 선택지를 보다 다양하게 한층 넓히고자 했다”며 “고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선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밀라노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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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지역사회 위한 ‘따뜻한 동행’…합동 봉사활동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전개하는 모습이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소재 울릉중학교 1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화상통화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특강에서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이 각자의 업무와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에 대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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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홍콩·푸껫’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홍콩·푸껫 노선에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4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 인천~홍콩 44편 ▲4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인천~푸껫 24편 등 총 68편 운영할 계획이다. 판매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으로도 구매 가능해 고객 선호에 따라 마일리지 항공권과 유상 항공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해당 마일리지 전용기는 27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마일리지 전용기는 홍콩 노선을 최초로 운항한다.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5일부터 국내선 제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예약을 오픈했다. 이번 국내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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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첫 합동 교육기부 봉사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의 첫 합동 봉사활동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항공 진로 특강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시립화곡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원들은 항공기 조종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6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과 멘토링을 진행했다.특강에서는 봉사단원인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현직 운항승무원들이 조종사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에 대한 열띤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들은 비행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생생한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이 조종사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그릴 수 있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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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하늘길 활짝”…아시아나항공, 하계 중국 노선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한중 양국 방문객 증가세에 발맞춰 중국 노선 운항을 20% 확대한다.아시아나항공은 내달 29일부터 중국 노선을 동계기간 대비 주 28회 확대해 총 18개 노선 주 161회 운항한다.아시아나항공은 동계기간 비운항했던 인천~청두 노선과 인천~충칭 노선을 3월 29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청두와 충칭은 각각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판다기지와 마라의 본고장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인천~청두 노선 항공편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에 출발해 청두 텐푸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11시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청두공항을 현지 시각 오전 00시 10분에 출발해 오전 5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충칭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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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와 안전체험행사 진행
대한항공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올해 안전체험행사는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지난 14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총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오는 21일과 27일 같은 형식으로 두 차례 더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회사가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안전’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의 일상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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