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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원두 산지별 특징 담은 아메리카노 2종 마련
이디야커피가 원두 구성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구현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신제품은 단일 산지 원두를 사용한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와 두 종류 원두를 조합한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는 인도산 원두로 제조됐다.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계열의 향미, 스파이스 느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산미를 낮추고 묵직한 풍미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브라질산 원두와 에콰도르산 원두를 조합했다. 두 원두의 특성을 반영해 균형감 있는 맛을 구현했으며, 블렌딩 과정을 거쳐 풍미 조화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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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는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한 이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어왔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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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중국 CCL 생산시설에 9700억원 투자
㈜두산이 동박적층판(CCL)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국내와 중국에 약 970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진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이번 투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스위치, 광모듈용 CCL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데 따른 것이다.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사용된다.두산은 국내에 약 4200억원을 투자해 광모듈용 CCL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중국에는 약 5500억원을 투입해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 생산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투자는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신규 생산시설은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할 예정이다.국내 생산시설은 광모듈용 CCL 생산을 담당하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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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하이엑시엄과 3222억원 연료전지 공급계약
두산퓨얼셀이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3222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이달 초 체결한 5014억원 규모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계약으로, 두산퓨얼셀과 하이엑시엄 간 이달 누적 계약 규모는 8236억원이다.이번에 계약한 연료전지는 2028년부터 하이엑시엄을 통해 북미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하이엑시엄은 해당 제품의 엔지니어링과 시운전, 장기유지보수 및 서비스(LTSA) 등을 지원한다.두산퓨얼셀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인근에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온사이트 전원용 연료전지 시장을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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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두산·HD현대·콜마그룹 하반기 신입 공채 정보 소개
인크루트는 9월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 주요 대기업의 공채 정보를 정리해 소개했다.두산그룹은 21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계열사는 ㈜두산 전자BG와 디지털이노베이션BU,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이다.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등이 대상이며, 전형은 입사지원서와 DCAT, 실무면접, 경영진면접 순으로 진행된다.HD현대는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한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등이 모집에 참여했다. 2027년 1월 정규직 입사가 가능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AI 활용역량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친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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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자력 연구협력 확대… 기술·인력 교류 기반 마련
인천대학교가 원자력 분야 연구역량과 산업 현장의 기술력을 연결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인천대 산학협력단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자력기기 핵심 기술과 설계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연구 인프라와 전문인력 교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양 기관의 협력 범위는 공동연구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원자력기기의 핵심 기술과 혁신 설계, 신뢰성 평가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역량을 연계하고 보유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대학 교육과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 대상이다. 양 기관은 기술 및 인력 교류와 함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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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지원
두산그룹은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 등 현지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도 이날 현지로 파견했다.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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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만 미스파(Misfah)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9300억원이다.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회사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를 맡는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공급한다.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 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지역에 1700MW 규모로 건설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9년 4월이다.프로젝트는 카타르 네브라스파워, 아랍에미리트 EUDC, 오만 바흐완인프라서비스(BIS) 컨소시엄이 발주했다. EUDC는 에티하드수전력청의 개발·투자 전문 자회사다.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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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자력 기술 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와 나트륨 원자로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에 들어가는 원자로 보호용기와 원자로 지지구조물, 원자로 내부구조물을 제작한다. 해당 기자재는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에 건설 중인 테라파워 초도 프로젝트에 공급된다.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2024년 12월 테라파워와 초도호기 핵심 기자재에 대한 제작성 검토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기자재 제작을 위한 설계 검토와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다.테라파워의 케머러 프로젝트에는 345MW 규모의 소듐냉각고속로(SFR)가 적용된다. 액체 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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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소사본1-1구역 재개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분양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단지는 최고 49층, 7개동,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 등 총 2008가구 규모로,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전용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이 일반분양된다.청약은 이달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9월 8~10일이다. 부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전매제한은 1년이다.단지는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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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1순위 청약 진행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1순위 청약을 11일 진행한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은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접수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및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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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독일 리베리온과 SOFC 스택 공급 계약
두산퓨얼셀이 독일 에너지기업 리베리온(Reverion GmbH)과 약 1천87억원 규모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스택(Stack)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자체 양산 기술로 생산한 SOFC 스택을 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스택은 리베리온의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돼 독일과 유럽 지역 친환경 발전시설에 활용된다.두산퓨얼셀은 지난해 국내에서 SOFC 시스템 국산화와 양산을 완료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SOFC 핵심부품 공급 사업을 해외로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리베리온은 발전과 수전해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가역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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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SK실트론 지분 70.6% 인수 계약 체결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약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1983년 설립된 국내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돌았다.반도체 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의 기반이 되는 소재로, 전공정(Front-End) 전 과정이 웨이퍼 표면에서 이뤄진다. 웨이퍼 제조는 기술과 품질이 중요한 분야로 평가되며, 글로벌 실리콘(Si) 웨이퍼 시장은 SK실트론을 포함한 5개 기업이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SK실트론은 300mm(12인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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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최고 42층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분양 돌입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공급하는 고급 주거 브랜드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갤러리를 오는 31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8월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접수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거주자라면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단지는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고, 전용 59㎡는 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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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 후원 10주년 기념 행사 운영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이 두산베어스와의 후원 10주년을 맞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기념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티스테이션은 두산베어스 홈경기가 열리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온 두산베어스 후원을 계기로 타이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장에는 선수들의 준비 공간인 락커룸과 덕아웃을 모티브로 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관람객들은 차량 운행 전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을 야구 경기 준비 과정과 연결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과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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