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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신임 대표이사에 정기호 나스미디어 사장 내정
KTH는 신임 대표이사에 정기호 나스미디어 사장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KTH에 따르면 정기호 사장은 2000년 나스미디어를 설립하고 당시 30억원에 불과하던 취급고를 20년 만에 1조원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KTH는 오는 3월 30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기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정기호 사장은 향후 KTH와 나스미디어 사장 겸임을 통해 KT그룹의 주력 성장사업으로 손꼽히는 커머스 사업을 총괄해 이끌어가게 된다. 정기호 KTH 대표이사 내정자는 “KT엠하우스와의 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스미디어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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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2분기 영업이익 82억원...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는 2019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3일 나스미디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11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2018년 2분기 대비 각각 17%, 2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당기순이익은 49억원으로 다소 감소했다. 별도기준으로도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각각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 3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역시 3%p 증가한 29%로 개선됐다. 나스미디어 관계자는 “분기 취급고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뚜렷한 성장 회복세를 보였다”라며 “2분기 성장에는 온라인DA의 대형 광고주 수주와 프로그래매틱 바잉(실시간 자동 광고거래) 플랫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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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282억원, 영업이익 80억원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사인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는 8일 올해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알려왔다.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82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이익 63억원으로 이는 2018년 1분기 대비 각각 4%, 14%, 11% 증가한 실적이다. 별도기준 매출 169억원, 영업이익 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다소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31%로 견조한 수준을 보였다. 올해 1분기는 전년 부진했던 모바일플랫폼 광고가 동영상광고 수용 및 연동 플랫폼 확장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자회사인 플레이디가 두드러진 성장세를 나타내면서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증가하였다. 나스미디어는 올해 광고주가 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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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디지털 광고 효과 분석 플랫폼 ‘Nsmart TA’ 출시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는 마케팅적 관점에서 디지털 광고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Nsmart Track & Analytics(이하 Nsmart TA)’를 4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스미디어에 따르면 Nsmart TA는 기존 나스미디어 애드서버(Nsmart)의 고유 기능인 광고 송출과 광고 효과 트래킹 분석에 더해 광고주 사이트에서의 이용자 행태를 분석하는 웹로그 분석(Analytics)기능이 추가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마케터는 Nsmart TA의 캠페인 트래킹 데이터와 웹로그 데이터를 연계, 디지털 마케팅 목표(회원 가입, 신청, 구매, 앱 설치 등)에 대한 디지털 광고의 직/간접적인 효과 및 유입 채널 등을 분석할 수 있다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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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나스미디어, 1분기 부진은 비수기 탓…올해 성장세는 유효”
NH투자증권은 나스미디어(089600, 전일 종가 7만1200원)가 1분기 실적 부진을 겪었지만 광고업계의 비수기 영향이며, 2분기부터 게임업계의 광고비 집행 증가 등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나스미디어의 1분기 매출액은 270억원(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 전 분기 대비 12.7% 감소), 영업이익은 71억원(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 전 분기 대비 29.4% 감소)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던 온라인광고(디스플레이 및 검색 광고)의 매출이 2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하면서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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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나스미디어 “인스타그램, SNS매체 2위로 성장”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가 국내 PC 및 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요 서비스 이용 행태 및 광고 수용 행태를 분석한 ‘2018 인터넷 이용자 조사(이하 NPR)’를 15일 발표했다. NPR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는 페이스북이었으나, 이용률이 가장 많이 성장한 SNS는 인스타그램인 것으로 조사됐다. 인스타그램 이용률은 51.3%로 전년(36.4%) 대비 14.9%p 성장하며 크게 약진했다. 전체 SNS 이용률은 81.6%로 전년 대비 2.3%p 하락하며 약감소세로 돌아섰다. 남성의 SNS 사용률은 84.7%로 여성(78.3%)보다 6.4p% 높았다. 연령별로는 10대(87.8%)와 20대(87.5%)의 이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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