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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석문호·새만금 수상태양광에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 케이블을 적용하는 첫 사례다. 회사는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별도의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어 시공 공정을 줄이는 구조다.가온전선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에 적용하기 위해 대규격·장거리 ACF 제품을 개발했다. 수면에서 케이블을 설치하는 수상태양광 발전단지의 시공 환경을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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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 공급 계약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사업이다.가온전선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향후 전력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 자회사 LSCU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해 왔으며,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 공급을 맡게 됐다.가온전선은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 확대에 따라 미국 수출 규모가 약 3000억원으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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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상반기 매출 1조6330억원…반기 기준 최대 실적
가온전선이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33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7.3%, 영업이익은 41.8%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가온전선은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라 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미국 내 전력망 투자 확대와 공급 부족 영향으로 배전 케이블 수출도 증가했다고 덧붙였다.미국 생산법인 LSCUS는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단지용 케이블 공급 확대에 따라 올해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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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배전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배전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가온전선은 최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수백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했다. 회사는 기존 이천·청주 공장에 이어 용인 클러스터까지 공급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배전 케이블은 반도체 생산라인과 공정 설비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 기자재다. 반도체 공장은 대규모 전력을 사용하는 시설로 신규 생산시설 건설뿐 아니라 기존 설비 증설과 노후 케이블 교체 과정에서도 수요가 발생한다.가온전선은 국내 신규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과 기존 공장의 증설·교체 수요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하반기 추가 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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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경기도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 참여
가온전선이 경기도 지역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가온전선은 송전선로 자재 공급과 시공을 담당한다.가온전선은 경기도 지역 80MW급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지중송전선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가온전선은 이번 사업에서 상시 전원과 예비 전원을 확보하는 이중 전원 체계를 구축해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시설로, 전력망 구축 역량이 주요 요소로 꼽힌다. 최근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가온전선은 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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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송전용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송전용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공급 규모는 수백억 원 수준이다.최근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따라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태양광 발전단지 등 신규 발전원과 송전망 구축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가온전선은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사업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케이블 공급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회사는 미국 수출 규모가 지난해 약 1000억 원에서 올해 약 200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해당 수치는 회사 측 전망이다.미국 현지 법인인 LSCUS는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과 버스덕트 장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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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보통주 1주당 0.8주 무상증자 결정
가온전선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고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7일 밝혔다.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 1일이며, 신주 배정 비율은 보통주 1주당 0.8주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1654만3115주에서 2977만7607주로 증가한다.회사 측은 이번 무상증자가 유통주식 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와 투자자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가온전선은 케이블, 케이블버스(Cable Bus), 버스덕트(Busduct) 등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와 함께 북미 시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해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술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력 인프라 공급을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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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생산법인 케이블 생산능력 확대 투자
가온전선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시설 증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가온전선에 따르면 미국 생산법인 LSCUS는 5000만 달러를 투자해 AI 데이터센터용 송전 케이블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신규 생산라인 2개를 구축한다. 1차 생산라인은 올해 10월, 2차 생산라인은 내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가온전선은 최근 미국에서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건설이 증가하면서 전력 인프라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LSCUS는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전력 케이블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약 2억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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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케이블버스 북미 안전인증 확보…AI 인프라 시장 진출 확대
가온전선이 대용량 전력 전송 시스템인 케이블버스에 대한 북미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가온전선 케이블버스가 북미 안전 인증(CSA)을 획득하면서 아시아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케이블버스는 금속 외함 내부에 중·저압 케이블을 배치해 대용량 전력을 전달하는 설비다.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 대형 산업시설 등에서 전력 공급용으로 활용된다.이 시스템은 전선관을 이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설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사전 설계를 통해 현장 환경에 맞춘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전력 용량 확보와 방열 성능,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가온전선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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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확대…600억 원 규모 수주
가온전선이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대형 전력 인프라 공급 계약을 추가 확보하며 인공지능(AI) 관련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생성형 AI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600억 원이다.버스덕트는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대용량 전력을 안정적으로 분배하는 설비로, 전력 사용량이 큰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인프라로 꼽힌다. 이번 계약으로 LSCU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이어 생성형 AI 기업까지 고객군을 확대하게 됐다.LSCUS는 미국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회사가 확보한 장기 공급 계약 규모는 5조 원 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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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확보한 가온전선, 350억원 규모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사용되는 케이블 공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계약 규모는 약 35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가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가온전선은 미국 태양광 발전 전력망에도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더해지면서 올해 미국 시장 매출 규모는 약 20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현지 법인인 LSCUS는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분배 설비인 버스덕트 공급 계약도 확보한 상태다. 해당 계약 규모는 약 5조원으로 집계됐다.이번 공급으로 가온전선은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에 사용되는 케이블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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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주요 기업 채용 일정 공개…가온전선·대상·오리온·한미글로벌 포함
인크루트가 주요 기업들의 신입 및 경력 채용 정보를 정리해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정리된 채용에는 가온전선, 대상, 오리온, 한미글로벌 등이 포함됐다. 가온전선은 24일까지 경력 및 인턴사원 서류 접수를 진행하며, 국내 영업과 기술지원, 설계 부문에서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인턴십은 3개월 동안 운영되며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근무지는 부산, 안양, 군포 등으로 직무에 따라 구분된다. 대상은 25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품질관리, SCM 재고기획, 기술관리, 유산균 실험, 생산 직무 등이 포함되며 서울, 횡성, 천안, 기흥 등으로 배치된다. 전형은 역량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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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 체결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기업 A사와 향후 5년간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버스덕트는 대용량 전력을 전달하는 전력 시스템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가온전선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매년 버스덕트를 공급할 예정이다.회사는 올해 약 500억원 규모 공급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가 최대 4조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가온전선은 이번 계약이 단발성 수주가 아닌 장기 프레임 계약 형태로 체결됐으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공급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변정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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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지난해 매출 1조 6469억원..."사상 최대 경신"
가온전선(대표이사 정현)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가온전선은 2024년 잠정으로 매출 1조 6469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순이익 255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도의 1조 4986억 원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로, 1947년 회사 설립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3%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40% 이상 급증했다.특히,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5년 연속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사상 최대 매출의 주요 요인으로 북미 지역 전력 케이블 수출 증가와 지난해 10월 자회사로 편입된 지앤피(G&P)의 실적 반영을 들었다.가온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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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美 현지화 전략 강화…"케이블 생산법인 지분 100% 확보"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시에 위치한 배전케이블 생산법인 LSCUS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수로 가온전선은 미국 내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LSCUS는 LS전선과 가온전선이 각각 82%와 18%의 지분을 보유해온 합작법인이다. 가온전선은 이날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LSCUS 주식 양수’ 안건을 승인하고, LS전선이 보유한 지분 82%를 현물출자로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가온전선은 1947년 국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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