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2023 코리아 와인 챌린지 ‘베스트 오브 컨트리’상 수상 外
국순당은 ‘2023년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아르헨티나 와인 ‘비냐 코보스 브라마레 발레 데 우꼬 말벡’이 ‘베스트 오브 컨트리’상을 받는 등 총 6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코리아 와인 챌린지’는 2005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규모의 와인 대회이다"라며 "현직 소믈리에들로만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각 와인의 시음 진행 시간에 맞춰 적절한 시음 온도와 공기 노출 정도까지 관리할 정도로 엄격한 조건하에 100%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평가한다"라고 전했다. ‘베스트 오브 컨트리’상을 받은 ‘비냐 코보스 브라마레 발레 데 우꼬 말벡’은 아르헨티나 ‘비냐 코보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신제품 ‘백세주 과하’ 10만 병 여름 한정 출시 外
국순당이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민 전통주인 백세주에 쌀 증류소주를 더해 빚은 ‘백세주 과하’를 2023 여름 한정으로 10만 병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신제품 ‘백세주 과하’는 여름철에 빚던 전통주인 과하주 제법을 응용해 전통을 오늘에 맞게 개발했다"라며 "과하주는 ‘지날 과(過), 여름 하(夏)로 여름을 지나는 술’이란 뜻을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운 날씨로 인한 술의 변질을 막고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해 빚는다. 발효주의 저도수를 보완하고 도수 높은 증류주를 음용하기 좋게 만든 조상의 지혜로움이 담긴 술이다. 신제품 ‘백세주 과하’의 기본 술인 발효주는 백세주 30년의 발효기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 수출 外
국순당이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 총 10만 병을 일본에 수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지난 2016년에 일본 ‘불꽃축제(하나비)’ 기간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을 일본에 첫 수출한 이후 2019년 까지 매년 기간 한정품으로 수출했다"라며 "그러나 코로나 여파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수출이 중단되었으나 올해 4년만에 다시 재개됐다"라고 전했다.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 한정 판매된다.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이다.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을 적용하고 완전 밀폐캡을 사용해 외부공기를 차단해 오래도록 맛의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출시 5년, 850만 병 판매 外
국순당은 프리미엄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가 출시 이후 5년 동안 총 850만 병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지난 2018년 5월에 국내 최초로 유산균 강화 막걸리로 선보인 이후 2020년에 시리즈 제품인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페트와 캔 등을 출시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는 출시 이듬해인 2019년에는 82만 병이 판매됐고 이후 2020년에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까지 가세하며 168만 병이 판매되는 등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에도 200만 병이 판매되는 등 꾸준한 소비가 일어나며 시장 정착에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1000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생막걸리’, 배우 한선화 모델 광고영상 공개 外
국순당이 ‘국순당 생막걸리’의 모델로 배우 ‘한선화’ 씨를 발탁하고 새로운 유튜브 광고 영상인 ‘술광고 찍어 행복한 한선화’ 편을 공개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막걸리 유튜브 광고영상을 공개한 것은 지난해 5월 오징어게임의 배우 허성태를 모델로 유튜브 '[매운맛 주의] 허성태 근본 댄스 3종 세트(with 국순당 생막걸리)'이후 1년 만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광고영상에서 연예인 중 손꼽히는 막걸리 애호가인 ‘한선화’ 씨는 찐 막걸리 팬의 행복한 표정으로 국순당 생막걸리의 장점인 ‘3차 발효로 완성된 천연탄산’과 ‘밀폐캡으로 한번 더 탄탄하게’라는 콘셉트를 발랄한 춤과 함께 전달한다. 한선화씨는 마치 청량한 막걸리를 개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백세고’, 조형아트서울에 2년 연속 전시 外
국순당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조형예술품 전시회인 ‘조형아트서울 2023’에 자사 50주년 기념주인 ‘백세고’가 전시된다고 22일 밝혔다. 국순당 ‘백세고百歲膏'는 용기 및 제품 디자인의 예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용기를 디자인한 배은경 작가의 모티브 작품과 함께 전시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조형아트서울에서 선보인다. 국순당 관계자는 "‘조형아트서울’은 올해 8회째 개최되며 조각 등 입체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술품을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아트페어다"라며 "올해는 '새로운 꿈(NEW DREAM)'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미디어 아트와 회화, 조각 및 유리를 활용한 설치 작품이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예담’, 종묘대제 종헌례에 18년째 제주로 사용 外
국순당은 5월 7일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진행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종묘대제’에서 차례∙제례주 ‘예담’이 제향 의식의 종헌례 제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 차례주 ‘예담’은 2006년부터 18년째 종묘대제 제주로 사용됐다. 국순당 관계자는 "종묘대제는 조선의 국가 사당이며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라며 "제향 의식뿐 아니라 제례악과 일무 등 조화된 종묘대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종합적인 의례이다"라고 전했다. 올해는 어가행렬 및 영녕전에서 공개로 제향 의식이 봉행됐다. 종묘대제에는 총 세 차례 술을 올린다. 예담이 제주로 사용된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우리술 여행 in 횡성' 진행 外
국순당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강원도 횡성 양조장 주향로에서 우리술 빚기 및 다양한 전통주 비교 시음 및 견학 등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우리술 여행 in 횡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횡성양조장 내에 ‘주향로’라는 이름의 ‘술 향기 가득한 길’이라는 뜻의 우리술 역사ᆞ문화 체험 공간을 운영 중이다"라며 "주향로에서는 우리술의 과거와 현재를 한꺼번에 살펴보고 갓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맛보며 비교 시음 체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명소이다.‘특별한 우리술 여행 in 횡성’ 행사는 횡성군청 및 웰리힐리파크 등 지역 내 휴양시설 및 단체 등과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반려해변으로 ‘경포해변 입양', 바다가꾸기 나서 外
국순당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해양환경공단이 위탁운영하는 '반려해변' 입양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포해변을 국순당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바다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반려해변 입양기간은 향후 2년간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강원도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함을 계기로, 국순당 임직원이 참여하여 경포해변 정화활동 진행, 해변 정화활동시 해양쓰레기 종류와 수량조사를 수행한다"라며 "또 국순당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한 반려해변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국순당에서 진행하는 바른음주 문화 캠페인과 연계하여 해변 방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한국수산회와 ‘어식백세 캠페인 콜라보 마케팅’ MOU 체결 外
국순당은 한국수산회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어식백세 캠페인 콜라보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어식백세 캠페인’은 수산물을 많이 섭취(魚食, 어식)하여 백세(百歲)까지 건강을 유지하자는 해양수산부 추진 대국민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이다"라며 "‘어식백세 캠페인’과 백세주의 네이밍이 잘 맞아떨어져 콜라보 마케팅 추진을 위한 협업이 성사됐다"라고 전했다. 체결식은 국순당 김종민 영업본부장과 한국수산회 김학기 전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국순당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는 이달의 수산물 라이브 쇼핑 수행 및 홍보지원에 협력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강원도 청태산 ‘국민의 숲 가꾸기’ ESG 활동 外
국순당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해 지난 12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내 ’국순당 국민의 숲’에서 산림보호와 육성을 위해 ‘국민의 숲 가꾸기’ ESG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 등 횡성양조장 임직원 및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관계자와 산림교육 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국순당 관계자는 "지난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국민의 숲' 지정 협약식을 갖고 청태산 내 녹지공간 2만㎡(6천평)를 ‘국순당 국민의 숲’으로 지정받아 공동 관리하고 있다"라며 "‘국순당 국민의 숲’은 국립자연휴양림 내 최초의 기업관리형 숲으로 지정됐다"라고 전했다. 이후 2015년에 새로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백세주 조선하이볼 기획세트’ 재출시 外
국순당이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인 백세주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백세주 조선하이볼 기획세트’를 재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백세주 조선하이볼 기획세트’는 지난 2020년 12월에 한정세트로 출시돼 일부 유통매장에서만 선보였다"라며 "당시 백세주의 색다른 음용법으로 ‘조선하이볼’이란 애칭으로 서울 강남지역의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전통주 술집 및 음식점 등에서 자발적으로 전파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후 국순당에 제품화 요구가 이어져 이를 기획세트 한정품으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라고 밝혔다. 또 "최근 하이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며 한정품으로 선보인 백세주 하이볼 기획세트 및 조선하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전통주 수출, 2년 연속 1,000만불 넘기며 지속성장 外
국순당이 지난 2022년 수출액이 1,070만불로 사상 최대 수출액을 달성해 2년 연속 수출 1,000만불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에는 1,010만불 수출 실적을 기록해 첫 1,000만불을 넘었다. 국순당 관계자는 "1993년 국내 최초로 캔막걸리 ‘바이오탁’을 개발해 막걸리 수출을 시작했다"라며 "현재 세계 50여 개 국가에 백세주와 막걸리, 콜라보 막걸리 등을 수출하며 우리 전통주의 우수성과 음식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주요 수출국가는 미국이다. 미국으로의 수출은 지난해 단일국가 첫 300만불을 달성하며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중남미 국가 등에 새롭게 수출을 시작하는 등 매년 수출 지역을 확대
-
[IT이슈] 국순당 ‘옛날막걸리 古’ 누적 판매량 1천만 병 돌파 外
국순당은 프리미엄급 막걸리인 ‘옛날막걸리 古’의 누적 판매량이 1,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옛날막걸리 古’는 지난 2012년 5월에 일반막걸리 보다 2배 가량 비싼 프리미엄급 막걸리로 출시돼, 10년 동안 꾸준하게 인기를 누리며 우리나라 막걸리 시장에서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 정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국순당 ‘옛날막걸리 古’는 양곡보호령으로 막걸리의 원료가 쌀에서 밀로 바뀐 1965년 이전의 정통 쌀막걸리 본연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산 쌀을 원료로 전통 제조방식을 최대한 유지하고 인공감미료는 첨가하지 않고 전통 누룩인 밀누룩을 보통 막걸리 대비 3배 이상 사용
-
[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막걸리 콜라보 제품 ‘국순당 칠성막사’ 미국 수출 外
국순당은 막걸리 콜라보 제품인 ‘국순당 칠성막사’가 수출에 나서 미국 현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막걸리 콜라보 제품의 수출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국순당은 지난해 ‘국순당 쌀 죠리퐁당’과 ‘국순당 쌀 바밤바밤’을 미국에 수출했다"라며 "이들 제품은 현지 젊은 층에까지 관심을 끌며 수출 제품을 전량 완판했다. ‘국순당 칠성막사’는 지난해 5월 출시된 이후 첫 해외진출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에 수출되는 ‘국순당 칠성막사’는 국내 시판용과 동일한 제품이다"라며 "국순당의 발효기술과 7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맛의 핵심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