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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스마트 기술 활용한 '현장근로자 안전지원 시스템'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플랜트 설비자산 보호를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현장근로자 안전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한난은 발전소 내 밀폐공간 및 위험지역 점검 시 현장근무자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동 시스템에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했다.대표적으로 ▲밀폐지역 및 위험지역 점검 시 '출입자 자동계수 시스템(APC)' ▲인공지능 기술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AI Vision)' ▲플랜트 불시정지 '정밀분석 시스템(DCS 블랙박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VR 기반 교육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향후 ▲중앙제어실과 현장 근무자간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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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안전 저해 '구두약 디자인 초콜릿' 등 이색 협업 식품 막는다
최근 구두약 디자인 초콜릿 등 이색 협업 식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이 같은 내용의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은 기본적으로 식품의 디자인에 섭취가 불가능한 생활화학제품 등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최근 편의점 업계에서는 펀슈머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협업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SNS 등에서 주목받기 위해 업계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딱풀(사탕), 잉크매직(탄산수), 구두약(초콜렛),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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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AI 기반 만성질환자 안저검사 및 관리법 웨비나 개최
뷰노가 오는 25일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자 대상의 안저검사 및 관리법을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의 안저검사 관련 정보와 함께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의 임상사례를 전할 예정이다.3월 25일 오후 1시 10분부터 45분까지 30분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공식 웹심포지엄 사이트에 접속 후, 휴대폰 번호 입력으로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는 당뇨병학회장을 역임한 김영설 동아ST 부사장이 좌장을 맡았고,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더원서울안과의원 허장원 원장이 ‘안저검사의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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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예방 담당자 안순점 "인간은 보호 받아야 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주변사람들로부터 기인한 여러 종류의 위험 속에서 살게 된다. 유아기에는 주로 아동학대의 위험 속에, 학창시절엔 학교폭력의 위험 속에, 사회생활에서는 갑질·왕따의 위험 속에, 노년기에는 노인학대의 위험 속에 살게 된다. 생애 전 과정에 걸쳐 가정폭력의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이에 더해서 여성들의 경우는 성폭력의 위험이 특히 도사린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최소 10여년간 부모나 보호자의 보호 및 양육을 받아서 건전한 성년체로 성장한다.이러한 보호가 필요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성장 발달기의 아동에게 가해진 어떠한 형태의 학대·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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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 향상 위한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안전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올해 새로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받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관련 점검활동 및 교육, 재해예방 활동, 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을 평가하여 공개하는 제도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은 모두 287개소이며, 이 중 신규 대상이 109개소에 달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컨설팅은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 신규 업체들 가운데 현장 안전관리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시공사들에게 법적 의무사항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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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공영쇼핑, 설 앞두고 택배 종사자 안전대책 시행
공영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종사자의 안전확보에 나선다.공영쇼핑은 이번 명절 기간 동안 택배 물량 증가에 대비, 택배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출고 및 배송지연 시 부과하는 패널티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안전대책은 최근 발생한 택배 종사자들의 과로사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영쇼핑은 이번 설에 귀성 대신 선물을 보내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에 대비해 택배종사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또한 공영쇼핑은 지난 20일부터 배송 지연 양해 요청 문구를 고객들에게 방송 중 수시 노출하는 등 택배기사 과로방지 캠페인에도 동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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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가평자이’에 ‘중도금무이자·안심전매제’ 도입 예정
GS건설은 이달 분양을 앞둔 경기도 가평 대곡2지구 ‘가평자이’에 중도금 전액(60%) 무이자 혜택, 안신전매제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GS건설이 가평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아파트인 ‘가평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99㎡ 총 505가구로 구성된다. 가평에서 최고 층수인 동시에 규모도 가장 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91가구 △76㎡ 94가구 △84㎡ 178가구 △124㎡ 32가구 △135㎡(펜트하우스) 8가구 △199㎡(펜트하우스) 2가구 등이다.GS건설은 이 단지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함께 계약자의 초기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2차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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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가덕신공항은 경제신공항이자 안전한 공항, 상생공항”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가덕신공항은 대한민국을 함께 살리는 경제신공항이자 안전한 공항, 수도권에도 필요한 상생공항”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7일 오전 울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된 <가덕신공항 관련 부울경 공동 기자회견>에서 “모든 환경과 조건을 따져볼 때 가덕신공항은 동남권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최적의 경제신공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가덕신공항의 필요성에 대해 “동남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경제신공항이자 24시간 운항가능한 안전한 공항”이라며 “동북아의 물류허브, 물류플랫폼이 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는 동남권에 단순히 승객만 나르는 여객공항이 아닌 화물 운송, 물류기능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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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동서고가도로서 30대 운전자 안전펜스 충격
11월 24일 0시 53분경 부산 사상구 동서고가도로 감전IC부근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30대·여, 경상, 병원이송/동승자 30대·여)는 동서고가도로 진입 운행중 사자상 부근에 세워둔 안전펜스를 충격했다.사상서는 운전자 채혈 감정의뢰,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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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사 고위관리자 안전리더십 교육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안전(安全) 없이 발전(發電) 없다’를 주제로 전사 고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리더십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경영진을 포함한 2직급 이상 총 160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안전 교육을 진행한다.동서발전은 안전 최우선 문화 조성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리더십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정부 안전정책과 동서발전의 안전성 강화 방안, △발전소 현장의 유해위험요인, △현장 안전리더십 실천방안 등 비대면 이론교육과 현장 체험교육을 결합한 온·오프라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체험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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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11월 1일부터 보행자 안전위협 행위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사람중심」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1일부터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신호위반, 인도주행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보행자가 횡단하고 있는데, 차량이 정지선을 넘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한 경우 △우회전 직후 보행자 신호에 따라 진행하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한 경우(천천히 멈추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 포함) △이륜차를 탄 채로 횡단보도로 통행하여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한 경우 중점단속대상이며, 생계형과 경미위반자는 계도·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올해 대구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90명 가운데 45명(50%)이 보행 사망자로서 OECD 평균 보행 사망자 비율(18.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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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환자안전부문 최우수 병동 및 부서 선정
이대목동병원은 안전관리부가 선정하는 ‘제1회 환자안전부문 최우수 병동 및 부서’에 응급환자 전용 입원 병동인 52병동과 약제팀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지정된 이 상은 환자 안전 개선에 앞장서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 부서를 선정해 모범 직원을 격려하고, 환자 안전에 대한 직원들을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이번에 수상한 병동과 부서에는 모든 구성원의 이름이 담긴 현판과 기념 배지가 수여됐다. 병원 내 ‘환자 안전’은 당연해 보이지만, 간과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분야다. 낙상, 본인 확인, 투약 오류 등 작은 안전사고라도 발생하면 결과적으로는 환자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대목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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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환자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환자 안전 문해력’ 개발
건국대병원이 환자의 안전 증진을 목적으로 ‘환자 안전 문해력(patient safety literacy)’을 개발해 최근 SCI(E)급 저널인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에 게재했다고 21일 밝혔다.‘환자 안전 문해력’은 환자에게 제공하는 안전 관련 정보를 환자가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실천을 통해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가이드다.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4가지를 강조했다. 첫 번 째는‘가져오기’다. ‘환자가 병원에서 진료를 볼 때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자신의 정보를 가져오세요’다. 두 번째는 ‘말하기’로 ‘나의 건강 상태를 의료진에게 말하기, 직원의 행동 중에 우려 사항이 있다면 이를 말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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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주간IT-10월 1주] 추석 연휴에 안마의자, 안마기 등 ‘효자가전’ 매출 상승…사용이 간편한 ‘마사지건’ 인기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연휴가 길었던 한 주였다.10월 1주 차(9/28~10/4) 에누리 가격비교 주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안마의자, 안마기 등 일명‘효자가전’은 전체 상품군의 판매수는 감소했지만 고가의 제품이 판매되며 매출이 20%가량 증가했다.특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혼자서도 손쉽게 근육을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사지건의 인기가 돋보였다.판매수 1위는 ‘샤오미 3세대 MEAVON 마사지건’이 차지했다.5단계 듀얼모드, 3200회전 모터, 45dB의 저소음, 완충 시 최대 84일 동안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특징인 제품으로 4종 마사지 헤드를 제공해 원하는 부위에 따라 맞춤형 안마를 지원한다.10월 6일 에누리 기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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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디지털 발전소 작업자 안전관리 및 발전설비 감시진단 기술 향상 기여
한전KDN은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자체적 전원 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활용한 Smart Sens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10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동서발전 자가무선망 및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이용한 발전설비 감시진단 기술’ 연구과제의 최종 발표회를 통해 한국동서발전,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센불과 2017년 10월부터 총 33개월 동안 진행된 성과를 공표했다.한전KDN은 발전분야에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추진 중인 디지털 발전소 구축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개발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일반 상용망을 사용하지 않고 발전소 자체 재난 ․ 안전 통신망(DMR,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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