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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카드 손님 전용 웅진코웨이 렌탈몰 론칭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국내 1위 렌탈업체인 웅진코웨이와 함께 하나카드 손님 전용 웅진코웨이 렌탈몰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론칭한 하나카드 렌탈몰은 웅진코웨이와의 제휴를 통해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의류청정기, 매트리스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 위주로 구성 했으며, 렌탈 신청 시 p전용 상담/신청센터 운영 p하나머니 적립 p푸짐한 사은품 등 하나카드 손님만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렌탈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하나카드는 론칭을 기념하여 렌탈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월 렌탈료에 따라 최대 25만원 하나머니를 제공함과 동시에 10월 한달간 배우 김성령의 피부관리 비결로도 유명한 ‘리엔케이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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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코웨이, 렌탈 판매량 증가와 해외 법인 성장으로 호실적”
KTB투자증권은 코웨이(021240, 전 거래일 종가 8만7500원)가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렌탈판매(37만7103대) 영향과 해외법인의 성장세로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자사 추정치 및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도 11만원을 유지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코웨이는 결조한 렌탈 판매량 증가세와 지속적인 신제품 및 카테고리 확장 효과, 그리고 해외법인의 가파른 성장세로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KTB투자증권에 의하면 코웨이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478억원(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 영업이익은 1313억원(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당기순이익은 952억원(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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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 “코웨이, 주가 회복엔 시간 필요”
메리츠종금증권이 코웨이(021240, 전일 주가 8만9200원)의 4분기 실적 부진은 마케팅 비용의 증가때문이었다며 얼음정수기 사태 이전의 주가를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13일 분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0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코웨이의 지난 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6536억원(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 영업이익 1071억원(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 메리츠종금은 기존 고객 점유율 수성을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를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꼽았다. 덕분에 코웨이는 지난 2016년 얼음정수기 이물질 검출 사태에도 최저 수준인 0.86%의 해약률을 기록했으나 광고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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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코웨이 중금속 논란, 제2의 옥시사태 우려 돼”
국민의당은 6일 최근 코웨이 정수기 중금속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날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을 아랑곳하지 않고 중금속 검출 은폐에만 급급했던 정수기업체들을 규탄한다”라며 “정부는 문제가 됐거나 될 가능성이 있는 정수기를 즉각 사용중지토록 공지하고 판매실태, 인체유해의 정도 등을 신속하게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코웨이 얼음정수기에서 니켈 등의 금속가루가 떨어진다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께 진실을 밝히기는커녕 사건 은폐에 급급해 문제가 된 부품을 아무도 모르게 새 것으로 교체했다”는 점에서 강하게 비판했다.또한 “청호나이스에서도 니켈이 확인됐지만 마찬가지로 진실을 밝히는 대신 인체에 무해하다며 사건을 덮기에 급급했다”고 현 상황에 대해서 개탄했다.장 대변인은 “얼음정수기들을 사용했던 소비자들은 현재 사건은폐에 급급했던 정수기업체에 분노에 앞서 제2의 옥시사태가 되지는 않을지 가족들 건강에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정부는 국가기술표준원을 통해 지난 4일 코웨이 얼음정수기에 대한 조사를 결정했지만 정수기의 부품 결함에 국한될 전망이라 문제해결이 될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의심의 눈총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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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중금속 논란, 살균제와 맞물려 뜨거운 감자될라
코웨이 중금속 논란에 대한 파장이 크다.4일 코웨이는 일부 언론이 보도한 코웨이 중금속 논란에 대해 뒤늦게 사과하고 사태 진화에 나섰다.이날 코웨이는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설치된 얼음정수기 일부 제품에서 니켈 성분이 검출됐고 문제의 제품에 대해서는 97% 이상 수리 또는 교환 조치를 취했다”고 사과문과 함께 해명했다.특히 코웨이는 “자사 정수기에서 검출된 니켈 성분은 인체에는 해가 없는 수준이라고 해명했지만 지난해 해당 제품을 수리하거나 교환해주는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니켈 검출 사실을 알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코웨이 중금속 논란은 가뜩이나 최근 불거진 옥시 사태로 살균제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큰 와중에 발생해 더욱 논란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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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웅진코웨이 ‘코디’ 근로자 아냐…퇴직금 못 받아”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주)웅진코웨이의 정수기 임대계약, 임대된 정수기 필터교환 등 정기점검서비스를 담당하는 ‘코디’(COWAY LADY 줄임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어서 퇴직금을 받을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웅진코웨이는 코디(CODY)들과 정수기 필터교환 등 정기점검서비스를 수행하되, 그 대가로 수수료 규정에 따른 수당을 지급하기로 하는 내용을 업무계약을 체결했다.코디들은 업무계약에 따라 관리대상지역과 관리대상회원 수에 관해 제한을 받는 등 회사로부터 통제가 가해지기는 했으나, 업무수행에 있어 독립성이 비교적 보장돼 있어 출퇴근 여부나 근무시간 등을 스스로 결정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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