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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객실승무원 만우절’ 이벤트 진행
선글라스와 면사포를 착용한 승무원이 기내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의 승무원들이 국내선과 국제선 등 모든 항공편에서 자신이 원하는 유니폼과 메이크업을 하고 거짓말 같은 비행을 한다.제주항공은 4월1일 하루 동안 유니폼과 메이크업을 자유롭게 변화할 수 있는 ‘객실승무원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객실승무원 만우절’ 이벤트에서는 ‘유니폼 더하기’와 ‘메이크업 빼기’를 주제로, 객실승무원이 기본 유니폼에 다른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고 화장을 하지 않거나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이색 화장을 해 비행하게 된다.제주항공 관계자는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제주항공만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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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국내 지방출발•해외 지방도시 취항 확대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2019년 하계 운항기간 국내 거점 공항 확대 전략에 따른 지방 출발 국제선을 확대한다고 25일 알려왔다. 또 여행 형태 변화에 따른 해외 중소도시 노선 개척에도 속도를 낸다.제주항공은 이 같은 계획에 맞춰 오는 31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도쿄(매일)와 마카오(주3회, 화•목•일요일), 4월1일 블라디보스토크(주4회, 월∙수∙금•토요일)에 신규 취항한다. 이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에서 취항하는 국제선은 오사카와 다낭, 방콕, 타이베이, 세부와 코타키나발루를 포함해 모두 9개로 늘어나 이 곳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또 오는 5월10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후지산과 감귤 등으로 이름난 시즈오카(주3회, 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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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첫 국제정기 인천~오사카 취항 10년..."국제선 운항 시대 열었다"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의 첫 국제선 정기편인 인천~일본 오사카 노선이 오는 3월20일로 취항 10주년을 맞는다고 18일 알려왔다.제주항공은 2009년 3월20일 인천~오사카 노선에 주7회 일정으로 처음으로 정기노선을 운항하며 본격적인 국제선 운항 시대를 열었다.제주항공은 인천~오사카 노선 취항 이후 지난달까지 모두 1만2700여 회를 운항해 210만6000여 명을 수송했고, 평균 탑승률은 80% 후반대를 기록했다.취항 첫해에 7만3000여명이 탑승한 것을 시작으로 취항 7년 9개월만인 2016년 12월에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했고, 이후 2년만인 지난해 12월에 탑승객 수가 200만명을 넘어서며 탑승객 100만명 수송 기간을 빠르게 줄였다. 특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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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5월 특가항공권 프로모션 진행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오는 5월 여행객들을 위해 할인항공권을 판매하는 ‘JJ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탑승 기간은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이며, 판매는 3월19일부터 25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김포~제주 2만5200원부터 판매한다.국제선은 ▲일본노선의 경우 인천~도쿄(나리타) 6만3700원, 인천~후쿠오카 5만2600원, 인천~오키나와 7만3700원, 인천~삿포로 7만3700원, 인천/김포~오사카 6만3700원, 청주~오사카 5만7600원부터 판매한다. ▲중화권노선은 인천~칭다오 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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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객실승무원, VR로 비상훈련..."위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비상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객실승무원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VR(가상현실)을 통한 안전훈련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혀왔다.제주항공은 지난 1월부터 객실 승무원의 안전훈련에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해 VR을 통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훈련은 VR기기를 착용 후 난기류 상황이나 비상착륙을 했을 때 승무원의 비상탈출 지휘, 최종점검 및 반출품 확보, 객실 승무원 탈출 순으로 진행된다. VR을 통해 진행되는 훈련은 객실승무원 정기훈련 및 초기훈련, 재자격 훈련, 교관 훈련 등으로 기존의 안전훈련에 VR훈련을 추가해 현장경험이 중요한 객실승무원의 학습집중도를 높이고 상호작용을 통한 체험형 교육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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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와이파이 활용 영상 서비스 노선 확대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일부 노선에서 시범 운영했던 와이파이(Wi-Fi)를 이용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IFE, In-Flight Entertainment) 적용 노선을 인천 출발 27개 노선으로 늘린다고 6일 밝혔다.적용 노선 확대에 따라 지난 3월4일부터는 인천을 출발하는 국제선 가운데 확대해 비행시간이 짧은 후쿠오카와 칭다오, 웨이하이, 옌타이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에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와이파이를 이용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좌석별로 개인용 모니터가 없는 대신에 대부분의 승객이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갖고 있는 점에 착안해 지난해 8월부터 괌 등 일부 노선에서 서비스 해 왔다. 새로운 고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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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X제주항공, 트래블캠퍼스 美친 크리에이터 공모전 진행
대학생들의 개강 시즌을 맞아 ‘W캠퍼스’와 제주항공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위메프는 제주항공과 함께 치앙마이, 마닐라, 하노이를 탐방할 ‘트래블 캠퍼스 美친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응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위메프 W캠퍼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전 참가 방법은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 원하는 국가를 선택하고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투브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각 국가별로 1팀씩 선정,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팀에게는 무료 왕복 항공권, 호텔 3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여행준비를 위한 위메프 20만 포인트도 추가로 지급한다.크리에이터 발표는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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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공항 서편(M, N) 카운터로 이동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인천국제공항의 2019년도 ‘제 1터미널’ 항공사 재배치 계획에 따라 탑승수속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3월부터 기존 제 1터미널 동편(G, F)에 위치했던 탑승수속 카운터를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서편(M, N)으로 이동했다.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인천공항 제 1터미널 서편 M, N카운터를 이용하면 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서편 M, N카운터 이전으로 제주항공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항공여행을 시작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체크인카운터 이전에 따른 초기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출국 수속을 위해 사전에 탑승수속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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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기내에서 어린이 승객과 항공안전 교실 진행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이제 하늘 위 기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4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3월부터 매주 목요일 인천출발 괌노선 항공편에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기존 학교나 청소년 관련 행사에서나 만나볼 수 있었던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여행을 떠나는 기내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고 전해왔다 제주항공은 기내 항공안전 체험교실의 진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범비행을 실시했으며, 3월부터는 해당 노선 탑승객 중 어린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체험교실을 실시한다. 기내 항공안전 체험교실 참여자들은 승무원들로부터 항공기 기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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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조종사 탄소 줄이기 ‘북극곰 프로젝트’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조종사들이 스스로 시작한 탄소 배출 줄이기 운동인 ‘북극곰 프로젝트’를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한다. 제주항공은 조종사들의 탄소 줄이기 캠페인의 의미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임직원에게 텀블러를 선물하고, 종이컵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환경부에 따르면 일회용 종이컵을 1개를 사용할 때마다 온실가스 약 6.9g이 발생한다.제주항공의 ‘북극곰 살리기’는 조종사들이 연료 효율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자는 데 뜻을 모아 2017년 7월부터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조종사들은 ▲활주로에 진입할 때 정지하지 않고 이미 확보한 동력을 활용하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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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팬 페스티벌 with 동방신기’ 참가자 모집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제주항공의 모델이자 명예사원인 동방신기와 함께 할 한국과 일본의 명예사원 각 50명씩 총 100명을 선발해 ‘제주항공 팬 페스티벌 with 동방신기’에 초대한다고 22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오는 4월13일 서울 홍대역 애경타워에서 ‘제주항공 팬 페스티벌 with 동방신기’ 행사를 열어 동방신기 사인회 진행하고 동방신기x제주에어 굿즈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동방신기와 함께 제주항공의 명예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제주항공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계정 내에서 3월8일까지 진행되는 3가지 미션을 모두 수행한 뒤 명예사원에 지원하면 되고 이들 중 5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배포할 계획이다. 동방신기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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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훈련 고도화•조종사 양성 기틀 마련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운항훈련 품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조종사 양성을 위해 도입한 모의비행훈련장치(Simulator, 이하 시뮬레이터) 설치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시뮬레이터는 비행 중 발생할 수 있지만 실제 비행기에서 훈련할 수 없는 여러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장치이며, 제주항공은 8개 국적항공사 가운데 시뮬레이터를 직접 구매해 운용하는 3번째 항공사가 됐다.제주항공은 2017년 12월 세계최대 시뮬레이터 제작 및 항공인력 양성기업인 CAE와 시뮬레이터 2대 구매와 운영에 관한 계약을 맺은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시뮬레이터를 제외한 나머지 1대는 최근 구매 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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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40호기 도입‥연말까지 45대 운용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보유 항공기 40대 시대를 열었다. 제주항공은 지난 17일 40호기를 도입해 현재 상업운항을 위한 관계기관의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번 주부터 운항을 시작한다.40번째 항공기는 현재 보유중인 39대의 항공기와 동일한 미국 보잉사의 B737-800기종(189석 규모)이다.제주항공은 2005년 창립 이후 7년만인 2012년 3월 항공기 보유대수가 처음으로 10대를 넘어섰고, 이후 3년이 더 지난 2015년 5월 20대를 돌파한 바 있으며 2017년 9월 30대를 돌파했다. 이번에는 불과 1년 4개월여만에 10대의 기단을 확대하는 등 기단확대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제주항공의 이 같은 적극적 기단확대는 국내 거점 다변화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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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특성화고졸 신입사원 20명 입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18일 김포국제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특성화고졸 신입사원 20명에 대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알려왔다.이날 입사식에서는 김재천 제주항공 경영본부장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향후 신입사원들이 담당할 업무에 대한 소개,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 교육, 선배와의 대화 등이 진행됐다.이날 입사한 20명은 서류전형과 면접 등 약 14.6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특히 신입사원 20명에게 김재천 경영본부장이 직접 사원증을 수여하며 제주항공 가족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다.김재천 경영본부장은 신입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제주항공은 재능 있는 인재들이 꿈을 실현하고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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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4월 출발 항공편 특가항공권 판매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오는 4월 한 달 동안 탑승할 수 있는 ‘JJ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운임)을 기준으로 편도 항공권을 국내선의 경우 광주에서 출발하는 제주 노선을 1만6200원부터, 청주, 부산, 대구에서 출발하는 제주행은 1만9200원부터 판매한다.같은 조건으로 국제선의 경우 인천공항(김포출발 오사카 포함)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일본 도쿄(나리타)∙삿포로 각 7만1400원, 오사카∙나고야 6만1400원, 오키나와∙후쿠오카 5만1400원 △중국 칭다오 4만7400원, 옌타이 4만9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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