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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부자(父子), 대한항공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에 나서
대한항공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릴레이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부자(父子)도 봉송주자로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대한항공 성화 특별 전세기가 그리스 아테네를 출발해 지난해 11월1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후 성화가 전국을 돌며 올림픽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13일 서울 입성 첫 날 광화문 세종대로 구간의 봉송주자로 조양호 회장 부자가 함께 뛰게 된 것. 국내 성화봉송에서 재계 부자가 주자로 나선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성화봉송은 조원태 사장이 먼저 이전 주자로부터 전달받아 프레스센터에서 파이낸스빌딩 사이를 뛰고 조양호 회장이 이어받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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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올림픽 성공개최 위한 다양한 캠페인 선봬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Tier1)인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염원을 담은 캠페인을 잇따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올해 초부터 선보이고 있는 TV CF에서는 1월 18일 새롭게 문을 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는 대한항공만의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이는 승객들을 다양한 위치에서, 역동적인 모습으로 맞이하는 직원들을 통하여 대한항공만의 차별화된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이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국가들을 소개하며 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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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홍보 항공기 운영
항공기에 그려진 ‘수호랑 반다비’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널리 알려요!대한항공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래핑한 항공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운영하는 홍보 항공기는 A330-200 기종 1대로 지난 2일부터 6 일간 래핑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후 1월 8일부터 패럴림픽 폐막일인 3월 18일까지 전세계 하늘을 누비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대한항공은 작년 7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한 항공기 10대를 추가, 총 12대의 홍보 항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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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종사노조와 임금협상 잠정 합의
대한항공은 10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과 2015년 및 2016년 임금인상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잠정 합의 내용에 따르면 2015년 임금 총액은 1.9% 인상, 2016년 임금총액은 3.2% 및 보안수당 5천원이 인상된다. 아울러 공항에서 대기만 하고, 실제로 비행 임무를 수행하지 않은 조종사에게 국내선 체류잡비를 지급하는 내용도 포함됐다.이번 잠정 합의안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대한항공은 찬반투표 통과 시 화답의 의미로 조종사 수당 인상 및 복리후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향후 2017년 임금조정 및 단체협약과 관련해 심도있는 협상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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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원태 사장, 조종사노조위원장과 상견례... “현장과의 소통 위한 보폭 넓힌다!”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이 올해 처음으로 조종사노조 관계자를 만나는 등 내부 소통 활성화를 위한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조원태 사장은 4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김성기 신임위원장 및 노조 간부들과 만나 발전적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지난 12월 27일 최대영 일반노조 신임위원장과의 상견례 이후 새로운 노조 집행부와의 두 번째 만남이다.또한 조원태 사장은 올해 초 조양호 회장이 신년사에서 강조했던 ‘현장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조원태 사장은 연초 안전운항을 위해 전념하는 직원들을 찾아 간식을 전달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는데 시간을 할애했다. 새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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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양양 ‘환승전용 내항기’ 운항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과 동계올림픽의 관문 공항인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환승전용 내항기’를 임시로 운항한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이다.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양양 환승전용 내항기’는 동계올림픽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폐막 2일 후인 2월 27일까지 총 27일간 운항 예정으로, 2월 1일부터 개막일 인 2월 9일까지는 하루 3회, 2월 10일부터 폐막일인 2월 25일까지 대회 기간 중에는 하루 2회, 폐막 후 이틀 동안은 하루 4~5회 등 대회 일정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운항할 계획이다.환승전용 내항기를 이용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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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에서 ‘2018년 새해 첫 고객맞이’행사 열어
“무술년 새해 첫 고객님,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대한항공은 1월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2018년 새해 첫 고객맞이’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의 ‘새해 첫 고객맞이 행사’는 새해 첫날, 대한항공을 이용해 국내에 입국하는 첫 국제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환영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KE854편을 통해 중국 베이징을 출발, 새벽 0시 2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후이천(여, 31세)씨가 무술년 새해 첫 고객으로 선정되어 특별한 환영을 받았다. 후이천씨는 “새해를 맞아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한국을 다시 방문했다”며, “생각지도 못한 환영에 기분이 매우 좋다. 이번에 함께 온 친구들과 함께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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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행기 청소노동자 총파업…"생계 보장 해달라"촉구
대한항공의 비행기 청소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한국공항비정규직지부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최저임금이라도 제대로 달라"며 "노동자들은 365일 비행기 스케줄로 인해 하루 12시간 기본 근무에 추가 연장 근무까지 하며 명절도 휴가도 없는 노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공항비정규직지부 관계자는 "비행기가 연착되는 날에는 하루 24시간 꼬박 공항에 잡혀있고 허리 한번 제대로 펴지 못한다"며 "하지만 지난 4년간 회사는 최저임금을 맞춘다며 일방적으로 기존 수당을 삭감해 기본급에 포함했고 생계를 위한 최저기준 앞에서 번번이 우리를 우롱했다"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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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평창의 설렘을 대한항공에 전합니다”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를 깜짝 방문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일, 객실, 운항, 정비, 공항, 기내식 등 다양한 직군의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메시지 릴레이를 펼친 것에 대한 답례로, 수호랑·반다비가 대한항공을 찾아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념 촬영을 하는 등 함께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대한항공은 임직원 응원 릴레이 외에도, 내년 1월 18일 개장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 수호랑·반다비 인형을 비치하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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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소액 마일리지 효과적 사용 돕는다...“마일리지 소멸? 걱정마세요!”
대한항공이 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 제도에 따라 2018년 12월 31일 자정 이후 소멸되는 마일리지의 효과적 소진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2008년 도입된 마일리지 유효기간 제도에 따라 200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립된 미 사용 마일리지는 2019년 1월 1일부로 소멸된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 쌓인 마일리지 중 70% 정도가 이미 소진된 상황이다. 이는 유효기간이 가장 짧은 마일리지부터 먼저 사용되는 시스템에 따른 것이다.대한항공은 남은 1년여의 기간 동안 200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립된 마일리지 중 미 소진분인 나머지 30% 규모의 마일리지를 효율적으로 소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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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대구 ‘환승전용 내항기’ 운항
대한항공은 인천~부산에 이어 인천~대구간‘환승전용 내항기’를 운항한다.환승전용 내항기는 지방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이다.대한항공은 내년 1월 18일부터 매일 두 차례씩 보잉 737 기종을 투입해 대구~인천 노선을 내항기로 전환 운항한다. 대구 출발은 오전 6시 55분(KE1412), 오후 4시 45분(KE1414) 이며, 인천 출발은 오전 7시 55분(KE1413) 과 오후 7시 25분(KE1415) 이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대구, 부산 등 경남지역 국제선 환승 여행객들의 탑승수속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환승전용 내항기는 국제선에 준해 운영되어 기존 대구공항 이용 승객이 인천공항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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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캐나다 퀘벡 봄바디어社 CS300 차세대 여객기 도입
대한항공이 캐나다 항공기 제작사인 봄바디어사가 제작한 127석급 CS300 차세대 여객기를 아시아 항공사로는 처음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대한항공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월 22일 캐나다 퀘벡 소재 봄바디어 미라벨 제작센터(Mirabel facility)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S300 차세대 여객기 1호기 인수식을 갖는다. 인수식을 마친 항공기는 12월 25일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 예정이다.대한항공이 도입한 CS300기종의 특징은 동급 항공기 대비 높은 연료 효율성이다. CS300에 장착된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사의 GTF(Geared Turbo Fan)엔진은 내부에 설치된 감속기어를 통해 엔진이 최적의 속도로 회전되어, 최고의 엔진 효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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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하여!’...임직원들 응원 릴레이 펼쳐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임직원과 함께 온 오프라인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먼저, 20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객실, 운항, 정비 등 직군별 임직원 응원 메시지 릴레이 이벤트를 펼쳤다. 첫 주자는 20일 인천공항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KE855편의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로 평창의 성공이 다음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으로도 이어지기를 염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인천공항 화물운송지점, 정비격납고, 종합통제본부, 기내식 사업본부 등에서 바턴을 넘겨받아 릴레이를 이어갔다.이날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자필 메시지와 인터뷰 영상 등은 대한항공 SNS에 게시된다.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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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와 함께 한 올해 반짝반짝 빛났던 순간을 되돌아봐요”
대한항공은 지난 1년간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가 2017년 마지막 행사를 갖는다고 17일 전했다. 지난16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퀴즈노스에서 제 38회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갖고,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7 사랑나눔 일일카페,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2017년 한해 동안 진행된 이벤트를 돌아보고 많은 관심을 받았던 강좌를 다시 한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6회 행사 때 진행했던 ‘젤 캔들’ 양초 공예 강좌는 올해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강좌로 이날 행사에서 다시금 SNS 회원들과 함께하였다. 여전히 많은 회원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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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봉사 단체, ‘하늘천사’ 김장나눔 행사 펼쳐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봉사단체인 ‘하늘천사’는 지난1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17일 전했다. 이 날 행사는 대한항공‘하늘천사’자원봉사자와 객실승무본부 임직원 등 150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부터 본사 빌딩 구내식당에 모인 봉사자들은 두 시간에 걸쳐 1,5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강서구 내 어려운 이웃 및 장애인 복지시설 33곳에 전달될 예정이다.대한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김장나눔 행사를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았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강서구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김장나눔 행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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