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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美 GM ‘무결함 차량출고 공헌’ 2020 SOY 특별상 수상
EV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지난 22일(현지시간) ‘GM 2020 SOY(Supplier of the year, 올해의 우수 협력기업)’ 시상에서 ‘무결함 차량 출고(Launch Excellence)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이 7번째 수상이다. 만도에 따르면 ‘2020 SOY 선정’ 우수 협력사는 모두 122개 기업으로, 그 중 특별상은 단 26개 기업만 선정됐는데 ‘무결함 차량 출고’ 부문 한국기업으로는 만도가 유일했다.만도 관계자는 “‘진수(進水)’의 뜻인 ‘런치 엑썰런스’ 어워드는 천재지변 등 부품 수급 악조건을 이겨내고 GM과 긴밀하게 협력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명예 훈장과 다름없다”며 “지난해 9월 165km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샐리와 팬데믹을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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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만도, 자율주행 부문 물적분할이 주가에 끼칠 영향은?
만도(204320, 전일 종가 7만3400원)가 자율주행(ADAS) 부문에 대한 물적분할을 결정하며 차후 주가에 끼칠 영향에 증권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만도는 ADAS 사업부와 올해 100% 지분을 인수한 MHE(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를 물적분할해 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가칭)를 신설하기로 발표했다. 분할 목적은 ▲상이한 성격을 갖는 사업부간 중복된 영역을 없애고 ▲적시 자금 조달을 통해 신설 법인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향후 일정은 주주확정일 6월 24일, 주주총회 7월 20일, 분할기일 9월 1일로 진행될 계획이다. 삼성증권 임은영 연구원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사례를 볼 때 기존 주주 관점에서 ADAS 사업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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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스마트레이더시스템, ‘초고해상도 4D 이미징 레이더’ 공동 개발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만도와 스마트레이더시스템(SRS)이 지난 2일 판교 SRS에서 ‘초고해상도(UHR, Ultra High Resolution) 4D 이미징 레이더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레이더 기술 노하우를 융∙복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해상도 4D 이미징 레이더 제품을 오는 2023년까지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만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동 개발하는 4D 이미징 레이더는 768개 채널로 설계돼 있다. 이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4배 이상 초고해상도 사양이다. 또 4차원(거리, 속도, 각도, 높이)에서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ud) 기반 공간 이미지를 딥러닝(Deep Learning)하여 기존 레이더보다 정확하게 사물을 인식할 수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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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미래차 섀시 전동화기술’, 대통령·산자부장관 표창 수상
자동차 섀시 전동화 부품 전문기업 ‘만도’의 원종천∙김진석 책임연구원이 지난달 31일 열린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발명의 날 기념식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이 주관해 우수 발명 유공자를 선정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포상하는 행사다.만도에 따르면 올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원종천 책임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이중 안전화 제어 기술(Redundant)’을 자유 장착형 운전(조향)시스템에 적용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유 장착형 운전 시스템은 2021년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SbW(Steer-by-Wire)다. SbW는 120년 동안 난제였던 차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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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유니티, ‘가상현실(VR) 기반 자율주행 개발’ 협력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만도와 글로벌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 선도 기업 유니티(Unity)가 지난달 27일 강남구 유니티 코리아에서 ‘가상현실(VR) 기반 자율주행 개발 환경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사는 기존 자율주행 전방카메라 비전 센서 협업 범위를 확대해 레이다, 라이다, 서라운드 카메라 등 ‘멀티 센서 퓨전’ 검증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양사는 기존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레이다, 라이다, 서라운드 카메라 등 자율 주행 인식 관련 모든 제품에 대한 VR 검증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검증 범위는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 등 전 영역으로 확대된다. 만도 강형진 센터장(ADAS R&D)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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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만도, 1분기 기대치 상회한 실적에도 반도체 수급 우려 상존
만도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반도체 수급이슈에 따른 생산우려가 상존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만도는 1분기 매출액 1조 5016억원(YoY +14.6%), 영업이익 719억원(YoY +288.4%, OPM 4.8%), 당기순이익 757억원(YoY +435.4%, NIM 3.4%)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반도체 수급불균형의 영향으로 SK증권 권순우 연구원은 “내수에서 SUV·제네시스 중심의 판매 확대와 중국의 산업수요 회복 및 장안, 니오, FAW 등 신규 고객의 높은 성장, 인도와 유럽에서의 현대·기아차 판매 호조,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물량 증가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라며 “다만 반도체 수급이슈에 따른 생산우려를 반영해 투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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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소프트웨어 중심 디지털 전환 혁신성장 가속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만도가 ‘소프트웨어 캠퍼스’ 조직 신설, ‘글로벌 자원 관리 통합 플랫폼(Next ERP)’ 도입 등 디지털 전환 혁신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1일부로 출범한 ‘소프트웨어 캠퍼스’는 만도 글로벌 R&D 통합 조직으로, 3개의 BU(Brake, Steering, Suspension)와 해외 연구소 소속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을 하나로 합치는 등 핵심 인재 400명으로 구성됐다.소프트웨어 캠퍼스의 리더는 SbW(Steer by Wire) 개발의 주역, 스티어링 BU장 배홍용 전무가 겸직으로 하며, ‘통합 제어 솔루션’과 ‘차세대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게 주된 목적이다. 소프트웨어 캠퍼스는 ADAS기술과 연계된 차량제어 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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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폭스바겐그룹 ‘서스펜션 부품 5000만개’ 수주
㈜만도가 폭스바겐그룹의 전략적 파트너사로서 내년 6월부터 2033년까지 서스펜션 제품을 유럽 현지에서 생산 공급한다. 만도는 폭스바겐그룹으로부터 5000만개 규모의 서스펜션 제품 수주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스펜션 단일 품목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이번 수주에는 폭스바겐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MEB) 유럽 주력 모델 대부분과 폭스바겐, 아우디 등 내연 기관 베스트 셀링 승용 모델, 상용 모델이 대거 포함됐다. 승용차는 골프∙티구안∙파사트 등 10여 종이며, 상용차는 캐디 등이다. 서스펜션 부품은 일반적으로 차량 한 대당 4개가 장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수주 물량은 6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스펜션은 바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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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원주 한라대와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양성’ MOU 체결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만도와 4차산업 혁신선도대학 원주 한라대학교가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만도는 한라대와 지난 24일 판교 만도 R&D센터에서 만도 조성현 총괄사장과 한라대 김응권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만도와 한라대는 먼저 교육 부문에서 협력한다. 향후 양사는 공동으로 교육 플랫폼 ‘에이맵’을 구축할 예정이다. 에이맵(AMAP)은 ‘AI Mobility Accelerator Program’의 약자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교육 플랫폼이다.만도에 따르면 에이맵(AMAP)은 4차산업 핵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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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날개 단 100만도시, 부동산 기대감 '솔솔'
내년 1월 특례시로 출범을 앞둔 창원, 수원, 용인, 고양 4개 도시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구 100만 이상인 창원 등 4개 도시가 특례시로 지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의 위상은 물론 부동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례시가 되면 도시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고 세수가 늘며 광역자치단체(경기·경남)를 거치지 않고 정부와 직접 교섭을 통해 정부의 공모사업과 대규모 재정투자사업 유치가 쉬워진다. 또한 지역 기업들에 지원도 늘어 경제 상황이 나아져 그에 따라 부동산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지역은 2022년 1월 특례시로 정식 출범한다. 부동산 114랩스에 따르면 특례시로 지정된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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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서울로보틱스, ‘라이다∙이미지 레이다 상용화’ 협업
자율주행기술 선도기업 만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과 지난 8일 판교 만도 R&D센터에서 ‘자율주행 3D 라이다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만도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자율주행기술의 핵심인 라이다(LiDAR)와 4D 이미지 레이다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만도에 따르면 라이다는 레이저 펄스(빛)로 대상을 스캔해 정밀한 3차원 공간 정보를 인식하는 첨단 광학 장비다. 4D 이미지 레이다는 거리, 높이, 깊이, 속도의 네 가지 차원에서 사물 환경을 동시에 감지하는 최첨단 인식 센서다. 라이다와 4D 이미지 레이다는 자율주행 레벨3∙4, 나아가 완전자율주행을 위해 필수적인 안전장치다.양사는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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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자율주행 전문기업 ‘MHE’ 인수…글로벌 진출 박차
만도가 자율주행부품사업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만도는 자율주행·전장부품 전문기업 ‘MHE(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를 전격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1650억원으로 독일 헬라(HELLA)와 ㈜한라홀딩스가 각각 50% 보유한 지분 전체다.이를 통해 만도는 MHE 전장∙소프트웨어 R&D 전문인력 140여명과 협업해 개발역량을 확충하고 제품군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단거리 레이다를 독자 개발해 양산 중인 중·장거리 레이다와 함께 독자 레이다 풀 라인업을 갖추는 한편 ‘실내 탑승자 감지 센서(In-cabin sensor)’와 차세대 통합 제어기 개발에도 집중할 예정이다.아울러 국내 완성차 고객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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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1’ 혁신상 수상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CES 2021’ VIT(Vehicle Intelligence&Transportation)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만도에 따르면 이번 CES에 첫 출품해 혁신상을 수상한 ‘SbW(Steer by Wire : 자유 장착형 첨단 운전 시스템)’는 순수 전자 제품으로, ‘시그널(by Wire)’이 기계적 움직임을 대신한다. 차량 설계가 자유로워지는 것이다.‘SbW(Steer by Wire)’는 차량의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오토 스토우(Auto Stow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설계도 가능하다. 차량에 운전대가 없으면 실내 공간 활용이 극대화된다. 완전자율주행 차량에서 드라이버는 승객으로 전환되고 차량 공간은 리빙 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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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만도, ‘2020 ICT특허경영대상’ 최고상 수상
㈜만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특허청이 주최하는 ‘2020 ICT특허경영대상’에서 최고상인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만도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자율주행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특허를 확보한 공적과 함께 한국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만도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관련 총 1741건(국내 983건·해외 758건)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기술의 핵심 솔루션인 레이더, 카메라, 초음파 센서 대중화에 앞장서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ADAS 기능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만도 남궁 현 Global Legal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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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글로벌 친환경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지난 9일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0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산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포상’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지속가능경영의 확산을 선도한 기업에 주어진다. 만도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기반 지속가능경영성과와 국정과제 이행 결과를 종합 평가하는 ‘ESG 심사’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만도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적극적인 사회적책임 실천과 EV∙자율주행 솔루션 등 친환경차 기술 개발 성과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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