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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제 30회 美 제너럴모터스(GM) ‘2021 올해의 우수 협력사’ 선정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 ‘2021 올해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 됐다.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제30회 GM 2021 올해의 우수 협력사 상(SOY : Supplier of the year) 시상식에는 만도 미국 법인(Mando America) 등 16개국 134개 협력사가 참석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상위 1% 수준의 우수 협력사에게 주어진 이번 SOY 상은 전 세계 2만여 개 공급사를 대상으로 선정하였다.GM 최고 우수 협력사로 인정받고 있는 만도는 이번 수상을 포함하여 2003년부터 모두 여덟 차례 SOY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무결함 제품 런칭, 제품 공급, 품질 유지 등의 경영 평가(Business Perform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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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최첨단 브레이크 시스템(IDB2 HAD) ‘CES 2022’ 혁신상 수상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VIT(Vehicle Intelligence & Transportation)’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만도의 이번 출품작은 최첨단 통합전자브레이크 시스템(IDB2 HAD : Integrated Dynamic Brake for Highly Autonomous Driving)이다.만도에 따르면 세계 최초 일체형(1box) 통합전자브레이크를 실현한 IDB2는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 오작동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있어 운행 중 브레이크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정상 작동한다. E-브레이크 페달을 사용하면 필요할 때 페달을 접거나 펴는 ‘오토 스토우(Auto stow)’도 가능하다.만도 관계자는 “당사의 EV·자율주행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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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한라대, ‘소프트웨어 트랙’ 산학협력 MOU 체결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만도∙㈜HL클레무브’와 원주 한라대학교가 지난 24일 만도 판교 R&D센터에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라대학교는 스마트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 강화와 함께 한라대를 대한민국 EV∙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 거점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2년 신학기 ‘소프트웨어 트랙’ 전공 과목을 신설한 한라대학교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부는 IT, 모빌리티 등 첨단 자동차 기술 분야 우수 학생들을 모집해 기업 현장실습, 인턴십 등을 통해 기술 개발에 특화된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만도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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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KETI와 ‘스마트 E-Mobility 핵심 전장 기술 개발’ 협약
㈜만도(총괄사장 조성현)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만도 판교 R&D센터에서 '스마트 E-Mobility 핵심 전장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차 충전 자율주행로봇, 이동식 EV 충전 인프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 등 다양한 첨단 분야 기술 개발과 실증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핵심은 기술 융합으로, 만도 섀시 전동화, 자율주행(인지, 판단, 제어) 기술과 KETI 로봇·서비스 소프트웨어 기술 융합이 전동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팩토리 관련 서비스 플랫폼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만도와 KETI는 양사가 보유한 첨단 모빌리티 전장 기술을 교류하고 발전시켜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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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2021 MSCI ‘ESG A등급’ 획득…친환경 성장 가치 인정
㈜만도가 ‘섀시 클린 테크(Chassis Clean Tech)’ 경쟁력 등 친환경 성장 가치를 인정받아 2021 MSCI(모건스탠리) ESG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만도에 따르면 ‘섀시 클린 테크’는 자동차 전동 섀시 부품 전반에 적용된 친환경 첨단 기술로, 현대자동차·기아, GM, 포드, 폭스바겐뿐 아니라 북미∙중국 EV 선도사는 물론 다양한 전기차 전문기업에 전동 섀시 부품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2025년 연결 매출 기준 9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도의 섀시 부문 예상 매출은 7조4000억원이다. 올해 5조2000억원 매출 대비 약 40% 증가하는 추세이며, 그 중에서도 EV 관련 매출이 가장 크게 확대됐다는 게 만도의 설명이다.만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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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美 GM ‘무결함 차량출고 공헌’ 2020 SOY 특별상 수상
EV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지난 22일(현지시간) ‘GM 2020 SOY(Supplier of the year, 올해의 우수 협력기업)’ 시상에서 ‘무결함 차량 출고(Launch Excellence)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이 7번째 수상이다. 만도에 따르면 ‘2020 SOY 선정’ 우수 협력사는 모두 122개 기업으로, 그 중 특별상은 단 26개 기업만 선정됐는데 ‘무결함 차량 출고’ 부문 한국기업으로는 만도가 유일했다.만도 관계자는 “‘진수(進水)’의 뜻인 ‘런치 엑썰런스’ 어워드는 천재지변 등 부품 수급 악조건을 이겨내고 GM과 긴밀하게 협력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명예 훈장과 다름없다”며 “지난해 9월 165km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샐리와 팬데믹을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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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만도, 자율주행 부문 물적분할이 주가에 끼칠 영향은?
만도(204320, 전일 종가 7만3400원)가 자율주행(ADAS) 부문에 대한 물적분할을 결정하며 차후 주가에 끼칠 영향에 증권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만도는 ADAS 사업부와 올해 100% 지분을 인수한 MHE(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를 물적분할해 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가칭)를 신설하기로 발표했다. 분할 목적은 ▲상이한 성격을 갖는 사업부간 중복된 영역을 없애고 ▲적시 자금 조달을 통해 신설 법인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향후 일정은 주주확정일 6월 24일, 주주총회 7월 20일, 분할기일 9월 1일로 진행될 계획이다. 삼성증권 임은영 연구원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사례를 볼 때 기존 주주 관점에서 ADAS 사업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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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스마트레이더시스템, ‘초고해상도 4D 이미징 레이더’ 공동 개발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만도와 스마트레이더시스템(SRS)이 지난 2일 판교 SRS에서 ‘초고해상도(UHR, Ultra High Resolution) 4D 이미징 레이더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레이더 기술 노하우를 융∙복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해상도 4D 이미징 레이더 제품을 오는 2023년까지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만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동 개발하는 4D 이미징 레이더는 768개 채널로 설계돼 있다. 이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4배 이상 초고해상도 사양이다. 또 4차원(거리, 속도, 각도, 높이)에서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ud) 기반 공간 이미지를 딥러닝(Deep Learning)하여 기존 레이더보다 정확하게 사물을 인식할 수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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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미래차 섀시 전동화기술’, 대통령·산자부장관 표창 수상
자동차 섀시 전동화 부품 전문기업 ‘만도’의 원종천∙김진석 책임연구원이 지난달 31일 열린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발명의 날 기념식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이 주관해 우수 발명 유공자를 선정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포상하는 행사다.만도에 따르면 올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원종천 책임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이중 안전화 제어 기술(Redundant)’을 자유 장착형 운전(조향)시스템에 적용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유 장착형 운전 시스템은 2021년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SbW(Steer-by-Wire)다. SbW는 120년 동안 난제였던 차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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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유니티, ‘가상현실(VR) 기반 자율주행 개발’ 협력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만도와 글로벌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 선도 기업 유니티(Unity)가 지난달 27일 강남구 유니티 코리아에서 ‘가상현실(VR) 기반 자율주행 개발 환경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사는 기존 자율주행 전방카메라 비전 센서 협업 범위를 확대해 레이다, 라이다, 서라운드 카메라 등 ‘멀티 센서 퓨전’ 검증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양사는 기존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레이다, 라이다, 서라운드 카메라 등 자율 주행 인식 관련 모든 제품에 대한 VR 검증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검증 범위는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 등 전 영역으로 확대된다. 만도 강형진 센터장(ADAS R&D)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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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만도, 1분기 기대치 상회한 실적에도 반도체 수급 우려 상존
만도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반도체 수급이슈에 따른 생산우려가 상존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만도는 1분기 매출액 1조 5016억원(YoY +14.6%), 영업이익 719억원(YoY +288.4%, OPM 4.8%), 당기순이익 757억원(YoY +435.4%, NIM 3.4%)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반도체 수급불균형의 영향으로 SK증권 권순우 연구원은 “내수에서 SUV·제네시스 중심의 판매 확대와 중국의 산업수요 회복 및 장안, 니오, FAW 등 신규 고객의 높은 성장, 인도와 유럽에서의 현대·기아차 판매 호조,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물량 증가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라며 “다만 반도체 수급이슈에 따른 생산우려를 반영해 투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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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소프트웨어 중심 디지털 전환 혁신성장 가속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만도가 ‘소프트웨어 캠퍼스’ 조직 신설, ‘글로벌 자원 관리 통합 플랫폼(Next ERP)’ 도입 등 디지털 전환 혁신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1일부로 출범한 ‘소프트웨어 캠퍼스’는 만도 글로벌 R&D 통합 조직으로, 3개의 BU(Brake, Steering, Suspension)와 해외 연구소 소속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을 하나로 합치는 등 핵심 인재 400명으로 구성됐다.소프트웨어 캠퍼스의 리더는 SbW(Steer by Wire) 개발의 주역, 스티어링 BU장 배홍용 전무가 겸직으로 하며, ‘통합 제어 솔루션’과 ‘차세대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게 주된 목적이다. 소프트웨어 캠퍼스는 ADAS기술과 연계된 차량제어 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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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폭스바겐그룹 ‘서스펜션 부품 5000만개’ 수주
㈜만도가 폭스바겐그룹의 전략적 파트너사로서 내년 6월부터 2033년까지 서스펜션 제품을 유럽 현지에서 생산 공급한다. 만도는 폭스바겐그룹으로부터 5000만개 규모의 서스펜션 제품 수주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스펜션 단일 품목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이번 수주에는 폭스바겐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MEB) 유럽 주력 모델 대부분과 폭스바겐, 아우디 등 내연 기관 베스트 셀링 승용 모델, 상용 모델이 대거 포함됐다. 승용차는 골프∙티구안∙파사트 등 10여 종이며, 상용차는 캐디 등이다. 서스펜션 부품은 일반적으로 차량 한 대당 4개가 장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수주 물량은 6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스펜션은 바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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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원주 한라대와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양성’ MOU 체결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만도와 4차산업 혁신선도대학 원주 한라대학교가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만도는 한라대와 지난 24일 판교 만도 R&D센터에서 만도 조성현 총괄사장과 한라대 김응권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만도와 한라대는 먼저 교육 부문에서 협력한다. 향후 양사는 공동으로 교육 플랫폼 ‘에이맵’을 구축할 예정이다. 에이맵(AMAP)은 ‘AI Mobility Accelerator Program’의 약자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교육 플랫폼이다.만도에 따르면 에이맵(AMAP)은 4차산업 핵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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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날개 단 100만도시, 부동산 기대감 '솔솔'
내년 1월 특례시로 출범을 앞둔 창원, 수원, 용인, 고양 4개 도시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구 100만 이상인 창원 등 4개 도시가 특례시로 지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의 위상은 물론 부동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례시가 되면 도시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고 세수가 늘며 광역자치단체(경기·경남)를 거치지 않고 정부와 직접 교섭을 통해 정부의 공모사업과 대규모 재정투자사업 유치가 쉬워진다. 또한 지역 기업들에 지원도 늘어 경제 상황이 나아져 그에 따라 부동산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지역은 2022년 1월 특례시로 정식 출범한다. 부동산 114랩스에 따르면 특례시로 지정된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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