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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포브스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 선정
㈜네오팜(대표 이대열)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2018년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 (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에 이름을 올렸다.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연 매출 10억 달러 미만 중소기업 가운데 수익성과 성장성, 시장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중소기업 200곳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해당 발표는 지난 7월 25일 <포브스> 아시아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국내 기업은 네오팜을 포함해 2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올해 순위에 포함된 기업 가운데 화장품(퍼스널케어) 관련 기업은 총 3개사가 선정됐으며 국내에서는 네오팜이 유일하다2000년에 설립된 네오팜은 건강한 피부지질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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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네오팜,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3분기 해외사업 기대”
하나금융투자는 네오팜(092730, 전일 종가 4만9000원)이 2분기 시장 기대치에 하회하는 실적을 거뒀지만 이는 일회성 비용 발생에 의한 것이라며, 3분기엔 해외사업 확대로 분기 대비 성장을 기대할 수도 있다고 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6만원을 유지했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네오팜의 2분기 매출액은 161억원(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 영업이익은 43억원(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제로이드가 인텐시브MD 병원 입점 확대로 49%(추정), 더마비가 H&B스토어 입점 효과로 98%(추정) 고신장했기 때문이라고 하나금투측은 전했다. 아울러, 하나금투는 아토팜 매출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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