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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마트 수중터널시스템 연구센터’에 참여
대우건설이 핵심연구기관으로 참여하는 ‘스마트 수중터널시스템 연구센터’ 개소식이 지난 7일 대전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렸다. ‘스마트 수중터널시스템 연구센터’는 한국과학기술원 주관으로 대우건설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이 주요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수심 25~100m 사이 적용 가능한 수중터널시스템의 핵심 기술의 개발, 성능검증 및 실용화를 위한 파일럿 테스트 등 앞으로 7년간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국내 유일의 침매터널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공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이번 연구센터의 핵심 연구분야인 ‘스마트 수중터널 통합 시공시스템 개발’ 분야의 연구를 맡았다.현
대우건설, 태국 수도권상수도청과 MOU 체결
대우건설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에코스마트상수도시스템개발사업단은 태국 수도권 상수도사업청(Metropolitan Waterworks Authority, 이하 MWA)과 지난 2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MWA 청사에서 상수도분야 기술교류 및 업무공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국가 연구과제인 ‘글로벌탑환경기술개발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에코스마트상수도시스템개발사업단이 단위사업을 주관하고 대우건설은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태국 수도권의 상수도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는 MWA와의 이번 MOU로 각 기관은 전문인력 인적 네트워크 구성, 기술교류 워크숍 등을 통해 상수도시스템의 기술력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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