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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고기능앰플 ‘힐러 앰플 듀오’ 3종 출시
㈜휴메딕스가 피부 컨디션에 따라 레이어링해 사용할 수 있는 ‘더마 엘라비에 힐러 앰플 듀오’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힐러 앰플 듀오’는 피부 컨디션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종류의 제형을 적용해 안티에이징, 장벽 강화, 피부 미백 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고기능성 앰플로 3가지 라인을 레이어링해 보다 세심한 케어가 가능하다.‘힐러 앰플 듀오 주름개선’은 안티에이징에 집중한 제품으로 콜라겐을 함유하여 피부 겉을 탄탄하게 가꾸는 리프팅 앰플과 피부 속 탄력을 채워주는 리터닝 앰플 2가지로 구성됐다. 리터닝 앰플은 피토 PDRN 등 유효성분 함유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를 어리고 건강하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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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산자부 주관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 선정
휴메딕스의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이하 PN)’ 기술력이 국가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국가 연구 과제로 선정됐다.㈜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에 자체 연구개발 중인 ‘평균분자량 1000kDa 이상의 고분자량 의료용 폴리뉴클레오티드(PN) 생산기술개발을 통한 골관절염주사제 및 창상피복재 응용제품 개발’ 과제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은 휴메딕스의 PN 생산 및 연구에 대한 기술 가치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산업 혁신 핵심 주체로의 성장 잠재력과 가능성,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데 의의가 있다.휴메딕스는 산업통상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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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1Q 매출 269억원… 전년比 24% 성장
휴메딕스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1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269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당기순이익 11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별도재무제표 동기 대비 각 24%, 63%, 365%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휴메딕스는 에스테틱, CMO, 해외 수출 등 전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에스테틱과 CMO사업이 전년동기대비 각 26%, 18% 증가하며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에스테틱 사업에서는 국내 마스크 의무화 완화 기대감에 따른 미용 니즈가 증가하면서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와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의 수요가 증가했고, 코로나19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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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비건화장품 ‘더마 엘라비에 제로’ 런칭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더마 엘라비에의 비건화장품 라인 ‘더마 엘라비에 제로’를 런칭했다고 25일 밝혔다.더마 엘라비에 제로는 예민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비건화장품 라인이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기초부터 베이스메이크업까지 총 3종(리퀴드 클렌저, 클리어 토너, 누디 쿠션)으로 출시했다.더마 엘라비에 제로에는 더마 엘라비에의 핵심 기술력을 담은 10종 히알루론산에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다. 더마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전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그 중에서도 누디 쿠션은 민감성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마쳐 보다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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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엑소스템텍, 엑소좀 치료제 공동개발 나서
휴메딕스가 차세대 약물 전달체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지난 4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엑소스템텍(대표 조용우)와 ‘엑소좀 기반 치료제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휴메딕스와 손을 잡은 엑소스템텍은 세계적 수준의 엑소좀 대량 생산 및 분석, 품질관리 기술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벤처다. 엑소좀 기반 단백질 약물전달시스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줄기세포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간 섬유화 치료제, 폐 섬유화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되는 50~150nm(나노미터) 크기의 소포체다. 엑소좀 안에 RNA,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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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휴메딕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 全 안건 통과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 휴온스(제6기)와 휴메딕스(제19기)가 25일 오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내 위치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각 사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총에서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배당 및 사내 이사, 사외 이사, 감사위원 신규 선임 등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각 사별로 통과된 안건을 살펴보면, ㈜휴온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600원, 주식배당 1주당 0.1주) ▲정관 일부 변경 ▲송수영 사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 ▲윤상배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 ▲윤성태 부회장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이번 주총에서 새롭게 사내이사로 선임된 송수영 사장, 윤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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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프리미엄 HA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모델로 이유비 발탁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의 자회사 ㈜휴메딕스(대표 김진환)가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이유비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휴메딕스는 자사의 2030 타깃 필러 ‘리볼라인’ 전속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이유비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프리미엄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를 가장 잘 표현해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유비는 엘라비에 프리미어와 리볼라인에서 서로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엘라비에 프리미어는 ‘이유있는 선택’을 컨셉으로 1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프리미엄 국산 히알루론산 필러의 브랜드 파워를, 리볼라인은 사랑스러우면서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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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연 매출 1천억 돌파… 2021년 매출 1110억 달성
휴메딕스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10억원을 달성, 연매출 1천억 시대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60억원, 당기순이익은 10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각 3.9%, 40.6% 감소했다.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93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 각 16.6%, 0.1%, -30.5% 증감했다.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 영업이익은 237억을 달성, 전년 221억원 대비 7.2% 증가했다.휴메딕스는 지난해 외형 성장 요인으로 주력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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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 히알루로닉 보탈 마스크 출시 外
◆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 히알루로닉 보탈 마스크 출시㈜휴메딕스(대표 김진환)가 피부 깊은 곳에서 탄력과 광채를 촘촘하게 쌓아주는 마스크팩 ‘더마 엘라비에 히알루로닉 보탈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더마 엘라비에 히알루로닉 보탈 마스크는 보탈리늄 유래 펩타이드에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티온, 비사보롤 등을 더해 피부 탄력과 광채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마스크팩이다.저분자부터 중분자, 고분자까지 10가지 분자 크기의 고순도 히알루론산을 3중으로 레이어링한 ‘울트라 HA-G’가 피부 겹겹이 수분을 쌓아주고 특허 받은 7가지 식물 추출물과 17종 아미노산이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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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휴메딕스, ‘베러덤MD’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 수상
㈜휴온스(대표 엄기안)와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병의원 전용 보습제 ‘베러덤MD(Verrerderm MD)’가 ‘제30회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은 (사)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디자인 어워드로, 국내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의 독창성, 상품의 외관, 기능, 소재, 경제성 등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베러덤 MD는 패키지 전면에 제품의 앞글자 ‘V’를 살린 심플하면서 세련된 모티브가 제품의 특장점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실버 컬러의 ‘V’ 모티브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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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3Q 매출 264억원, 전년比 18% 성장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64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 18%, -12% 증감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229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해 각 32%, 4% 성장했다. 휴메딕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한 배경으로 미래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한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푸트니크V 백신 CMO 사업 참여와 점안제 CMO 사업을 위한 제2공장의 시설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신규 인력 채용,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R&D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됐다. 감가상각비, 제세금 등 29억원의 비용을 제외한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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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이슈] 휴메딕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개발 나서 外
◆휴메딕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개발 나서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최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지투지바이오(대표 이희용)와 ‘장기 약효 지속형 주사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장기 지속형 주사제, 서방형 주사제로도 불리는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는 매일 복약 또는 주사로 투여해야 하는 약물을 1~3개월에 한 번 투여하는 주사로 대체하는 새로운 형태의 의약품이다. 근육에 약물을 주입, 장시간에 걸쳐 혈액을 통해 약물을 방출시키거나 분자 구조를 확대해 약효 지속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다. 매일 복약 또는 주사를 해야 하는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약물에 대한 부담을 덜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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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이슈] 휴메딕스, 美 키네타에 지분 투자… CMO 사업 탄력 外
◆휴메딕스, 美 키네타에 지분 투자… CMO 사업 탄력㈜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미국의 면역항암항체치료제 개발 기업 키네타(Kineta Inc., CEO Shawn Iadonato)에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200만 달러로, 휴메딕스가 키네타 지분 1.56%를 취득하는 방식이다.이번 전략적 투자에 따라 휴메딕스는 키네타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들에 대해 비임상 단계부터 휴메딕스의 파트너사인 팬젠의 생산시설을 활용, 개발 및 상업화를 가속화 하기로 했다. 또한 휴메딕스는 현재 키네타가 개발중인 파이프라인 중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위탁해 생산 예정인 유방암항암제 VISTA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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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제약, 휴메딕스에 비만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이전 계약
에이치엘비제약(대표 전복환)은 독자 개발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SMEB®)을 이용한 비만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관련해 휴메딕스(대표 김진환)에 기술 이전 계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약효 지속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제형으로, 에이치엘비제약의 SMEB®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개발되면 매일 주사 치료를 받던 환자들이 1~2주에 한번씩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에이치엘비제약은 이번 계약으로 휴메딕스로부터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선급기술료를 수령하게 되며, 이외 최초 시판 후 10년동안 상업생산 마일스톤 기술료와 특허 존속기간 만료일까지 특허전용실시권 로열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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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2Q 매출 258억원, 전년比 18% 성장
휴메딕스가 2분기에도 주력 사업인 에스테틱과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일회용 점안제 수탁 사업 모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2분기에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8%, 10%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219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해 각 20%, 10% 성장했다. EBITDA(상가전영업이익) 기준으로는5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휴메딕스의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등 에스테틱 사업의 매출 신장이 두드러졌고, 일회용 점안제 수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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