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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발대식 진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9기 발대식을 지난 23일 대우건설 본사 3층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대홍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및 건설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우건설에서 실시하고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9기를 맞이했다.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되며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지난 2년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것과는 달리,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없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코로나 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대학상권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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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그룹 지원받아 베트남 사업 확대 추진
대우건설이 그룹 지원에 힘입어 베트남에서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을 비롯한 대우건설 해외부동산개발 실무진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고위급 관계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현지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우선 지난 22일 정원주 부회장이 팜 빙 밍(Pham binh Minh) 베트남 수석 부총리를 면담해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의 진행 과정을 의논하고 신규 투자 확대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정 부회장은 “동남아 최고의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베트남에서 신도시·산업·물류단지 등의 부동산 개발사업, 물류·ESG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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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500세대 브랜드타운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7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오는 7월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음성기업복합도시 B1블록에서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46㎡ 총 644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371세대 △84㎡B 130세대 △84㎡C 29세대 △110㎡A 64세대 △110㎡B 56세대와 펜트하우스인 △121㎡P 2세대 △146㎡P 2세대 등 지역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음성 기업복합도시에는 올해 분양한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1048세대),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875세대) 등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총 2567세대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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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 7월 분양 예정
대우건설은 오는 7월 경기 김포시 풍무동 풍무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일원에서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는 김포시 풍무동 풍무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10블록 2로트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64~82㎡ 총 288실(6개 타입)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과 함께 지상 1층 23호실 규모의 판매시설도 공급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는 김포 골드라인 풍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입주민들은 풍무역을 이용하면 2정거장 거리에 있는 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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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용 웨어러블 로봇 개발 추진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위로보틱스,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와 함께 건설현장 내 웨어러블 로봇 및 스마트작업 케어서비스 개발·보급을 추진한다. 이들 3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주관한 2022년도 ‘수요기반 맞춤형 서비스 로봇 개발·보급사업’ 공모에 참여해 지난달 31일 ‘웨어러블 로봇 솔루션을 이용한 스마트작업 케어서비스 개발 및 실증’ 과제에 선정됐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사업에 활용할 작업자용 웨어러블 로봇은 ‘허리보조 로봇’과 ‘보행보조 로봇’ 2종이며, 건설현장에서 근력 보조와 상시 착용성을 위해 1.5kg이하의 무게와 4~10시간의 사용시간, 다양한 신체 사이즈 및 형상 대응, 개인·작업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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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개선 활동’ 진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2월 해비타트 측에 2억원을 기부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7가구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진행 중이다.지난 16일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를 포함한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들은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홍설지 씨의 노후주택에서 내부 단열, 창호, 장판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했다. 홍설지 씨의 조부인 독립유공자 고(故) 홍가륵 선생은 중국 방면에서 독립운동을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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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분양 시동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10일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음성 기업복합도시 B2블록에 들어서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총 8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7세대 ▲84㎡B 224세대 ▲84㎡C 27세대 ▲110㎡A 90세대 ▲110㎡B 87세대 등으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음성군 및 진천군 일대 최고층 단지이자 중대형 타입 구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분양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4일과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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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베트남 ‘스마트전력미터(AMI) 시범사업’ 협약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하노이전력공사 본사에서 현지법인 THT디벨롭먼트(THT Development Company)와 베트남전력공사 산하 하노이전력공사(Hanoi Power Corporation-EVNHANOI),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인 베스핀글로벌과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내에 스마트전력미터(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구축 시범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대우건설이 조성하고 있는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일부 블럭에 AMI가 적용된 시범 인프라를 도입,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전력공급을 통한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대우건설에 따르면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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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사업 출사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31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우건설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컨소시엄을 꾸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 참여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2025년 UAM 상용화에 앞서 안전성 검증, 적정 안전기준 마련, 업계 시험·실증 지원 등을 추진한다. 내년부터 전남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 시험장에서 진행하는 그랜드 챌린지 1단계 실증에서는 UAM 기체와 통신체계안전성 확인과 K-UAM 교통체계 통합운용을 점검하고, 2단계는 도심지역 1단계 성과를 고려해 2024년부터 진행한다. 국토부는 제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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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최고층 랜드마크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6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오는 6월 충북 음성 기업복합도시에서 두 번째 푸르지오 단지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총 87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84㎡A 447세대 ▲84㎡B 224세대 ▲84㎡C 27세대 ▲110㎡A 90세대 ▲110㎡B 87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음성군 및 진천군 일대 최고층 단지로 인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올해 1월 분양 당시 1순위 청약에서 음성 역대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하고 현재 조기 완판에 성공한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후속 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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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충북 음성 브랜드타운 조성 전 ‘푸르지오 카페’ 운영
대우건설이 충청북도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공급하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의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푸르지오 카페’를 운영한다. 현장 일원에서 지난 11일 오픈한 푸르지오 카페는 충북 음성군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차와 휴식 공간이 제공되는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소정의 사은품도 진행, 제공할 예정이다.푸르지오 카페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문화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는 총 네 가지 주제로 각 2회씩 진행되며, 매회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전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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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두 자릿수 임금인상률 합의…대졸신임 초봉 5천만원
대우건설 노사(백정완 대표이사,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가 지난 11일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10%에 최종 합의하고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12일 노사가 동종사 대비 임금경쟁력 및 채용경쟁력 강화를 고려해 하후상박(下厚上薄) 개념을 적용, 직급별 인상률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입사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5000만원을 넘어서게 됐다.이번 평균 임금인상률 10%는 대우건설 창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중흥그룹이 약속한 ‘직원 처우개선’을 이행한 첫 번째 조치라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노사는 ‘현장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현장근무자 처우개선에도 합의했다. 국내 및 해외 현장수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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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중흥그룹과 美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 ‘광폭행보’
대우건설이 중흥그룹과 함께 미국 부동산시장 개척을 위한 광폭행보에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과 대우건설 현지 출장단이 지난 3일 텍사스주 루이스빌(Lewisville)시와의 MOU를 체결한 데 이어 5일에는 텍사스주 캐럴턴(Carrollton)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튿날인 6일 뉴저지주에서는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LOI 서명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텍사스주 캐럴턴시는 댈러스 인근에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곳으로 대우건설은 이곳에서 Kelvin Falconer 캐럴턴 시장과 48만6000㎡ 규모의 부지개발사업에 대한 포괄적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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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박영식(전 대우건설 사장)씨 모친상
▲ 홍숙자씨 별세, 박영식(전 대우건설 사장)·박홍식·박순희·박선희씨 모친상, 백두현·조성형씨 장모상= 가톨릭대학교인천 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6일 오전 9시, 032-5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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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6지구 A1·A2블록 들어서는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A1블록)는 지하 3층~지상 24층, 13개동, 796세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A2블록)는 지하 3층~지상 22층, 11개동 770세대 등으로 조성, 총 1566세대의 대규모 푸르지오 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전용면적별로는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가 △84㎡A 75세대 △84㎡C 205세대 △84㎡D 133세대 △105㎡A 251세대 △105㎡B 132세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는 △84㎡B 123세대 △84㎡C 133세대 △84㎡D 130세대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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