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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대우건설,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 9월 공급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하정리에 들어서는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가 오는 9월 분양에 나선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67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337가구 ▲84㎡B 163가구 ▲101㎡ 178가구 등으로,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특히 동해 바다 조망이 가능한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는 최고 38층의 초고층 단지인 데다, 대우건설이 짓는 구룡포읍 최초 메이저 브랜드 단지인 만큼 향후 포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위치한 포항시 남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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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중흥그룹 지원 받아 필리핀 진출 속도
대우건설이 대주주인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의 지원을 통해 미국 현지 신규 개발사업 추진, 베트남 사업 확대에 이어 필리핀 신규 사업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대우건설 실무진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 현지를 방문, 현지 파트너사 및 고위급 관계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다양한 분야의 투자 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특히 15일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 필리핀 대통령을 만나 인프라 및 부동산 개발사업 등 필리핀 투자 사업에 대해 추진의지를 표명했다.정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치적인 안정을 토대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필리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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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규 광고캠페인 론칭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5일부터 신규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광고에서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사업 등 국내외 수많은 건설사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와 경험으로 진화해가는 미래를 만들어 온 대우건설이 또다른 기대감을 심어줄 향후 근미래의 모습을 3가지 미래사업 소재를 통해 표현했다고 설명했다.광고에 등장하는 미래 사업소재는 ▲미래의 LED 해저터널 ▲친환경 풍력발전사업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 등이다. 대우건설은 해저 48m, 3.7km 길이의 거가대교 해저터널 구간 완공하는 시공기술을 선보인 바 있으며, 해상 풍력발전 부유체 기술, 발전소 부생열과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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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활동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10명이 참여했으며, 진입로 개선 및 주변환경 정리, 가구조립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또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예산은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사용했다.이번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실시된 곳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에 위치한 故 강승문 선생 후손의 집으로 故 강승문 선생은 횡성 출생의 천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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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9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오는 9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에서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992세대로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는 59㎡ 146세대, 84㎡A 223세대, 84㎡B 479세대, 105㎡ 144세대 등 대부분이 지역내 선호도가 높은 평형대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서광양의 신흥 주거 중심지, 용강지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제 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광양시가 조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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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억원 기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공군호텔에서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정상화 공군참모총장에게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정 참모총장은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기탁된 기부금은 순직 조종사 유자녀의 학업 지원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하늘사랑 장학재단은 고(故) 박광수 중위(공사 29기) 부모가 28년간 모은 유족연금 1억원과 조종사 2700여 명이 자율적으로 모은 2억원을 기반으로 2010년 설립되었으며 해마다 순직 조종사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곳이다.대우건설은 교육 관련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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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자녀와 ‘2022 꿈나무 초대행사’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초대해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 중 초등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총 96명을 선정하여 대우건설 본사 견학을 시작으로, 수원의 대우건설 기술 연구원에서 연구동 견학 활동을 진행한 후 안성에 위치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물놀이, 장기자랑, 캠프파이어 등의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즐겼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본사와 연구원 견학을 통해 자녀들은 부모가 일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코로나19의 기준이 완화됐지만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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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가 쾌속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일대에서 8월 분양할 예정이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철 1호선(특급·급행열차) 동인천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이며, 급행 이용 시 서울 용산역까지 40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구로·종로·서울역 등지로 환승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다양한 시내버스 노선도 운행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교통 호재도 이어진다. 가까운 부평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의 정차가 예정돼 있으며, 목표대로 2030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인천에서 서울까지 현재 1시간 이상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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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발전사업 연계 ‘스마트팜 실증사업 MOU’ 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6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민자발전소에서 포천민자발전(주), 한국플랜트서비스(주)와 국내 최초로 실제 운영 중인 연료전지 발전시설을 활용한 ‘수소연료전지 연계형 융복합 스마트팜 실증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민자발전소에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설치하고 2024년까지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부생열과 CO2를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는 융복합 스마트팜에 대한 실증 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향후 대우건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실증연구를 위한 자금 조달과 시공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재배된 작물을 자체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포천민자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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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반기 매출 4조7000억원…전년比 13.1% 증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8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6904억원, 영업이익 3077억원, 당기순이익 22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전년 동기(4조1464억원) 대비 13.1% 증가한 4조690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인 10조원의 46.9%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부문 3조1063억원 ▲토목사업부문 8529억원 ▲플랜트사업부문 5832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1480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3077억원, 당기순이익은 2220억원을 기록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주택건축, 토목, 플랜트 등 전 사업 분야의 매출이 고루 상승하면서 지난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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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최고 35층에 중대형 타입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음성 기업복합도시 B2블록에 들어서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를 분양 중이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총 8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7세대 ▲84㎡B 224세대 ▲84㎡C 27세대 ▲110㎡A 90세대 ▲110㎡B 87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음성군 및 진천군 일대 최고층 단지이자 중대형 타입 구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의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96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으로 책정됐다. 이를 기준으로 전용 84㎡는 2억9000만원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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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울산 북항 에너지 터미널 3단계 LNG Package 건설공사’ 계약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6일 코리아에너지터미널㈜에서 발주한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3단계 LNG Package 건설공사’에 대한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해당 공사는 올해 8월 시작해 2026년 4월까지 울산 북항 내에 21만5000㎘ 용량의 LNG 탱크(Tank) 1기와 연산 약 100만톤 용량의 기화송출설비를 포함한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SK에코엔지니어링과 조인트벤처(Joint Venture)를 구성해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업무를 원청으로 공동 수행한다. 공사비는 약 2200억원으로, 대우건설 지분율은 전체 사업의 51% 수준이다.이로써 대우건설과 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0년 6월 1단계, 8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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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서비스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푸르지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프로그램을 오는 7월 말까지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은 푸르지오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의 하나로, 주거 공간의 효율적 이용에 대해 고민이 많은 입주민을 돕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프로그램은 공간활용 컨설팅과 수납 관련 특강, 정리수납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강은 지난달 22일 실습을 포함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19일에는 특강에 참여한 입주민 가정을 선정, 전문적인 주방 정리수납 작업 및 공간 활용에 대한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이번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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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하반기 신입사원과 ‘소통행보’ 나서
대우건설이 지난 19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인재원에서 백정완 대표이사와 본부장,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선발된 신입사원 67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 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 임원진과 신입사원의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29일부터 신입사원들은 각 현장과 현업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백정완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에게 본인의 현장 경험과 회사의 중장기 비전에 대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다.백정완 사장은 “대우건설은 도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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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K-UAM’ 미래비전 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 컨소시엄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활용방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대우건설은 “드론, UAM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미래”를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휴맥스모빌리티, 아스트로엑스 등과 함께 참여, 향후 UAM이 국내에 보급될 경우 사업의 방향성과 미래비전 등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아스트로엑스가 개발 예정 기체의 모델링과 전시를, 휴맥스모빌리티, 휴맥스EV는 기체 배터리충전기,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계획을, 대우건설은 UAM의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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