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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케냐 대통령 예방…인프라 개발사업 협력키로
대우건설은 그룹의 정원주 부회장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윌리엄 루토(William Ruto) 케냐 대통령을 만나 원자력 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윌리엄 루토 대통령 예방에서 정원주 부회장은 대우건설의 오랜 역사와 세계적인 기술력, 특히 아프리카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인지도를 소개했다. 또 최근 EPC 뿐만 아니라 Developer로 업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점을 전하며 케냐의 인프라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정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우건설에 대한 윌리엄 루토 대통령의 관심과 지원이 계속되길 희망하며, 향후 케냐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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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성황리에 활동 마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11일 해단식과 함께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는 국내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홍보 활동 및 건설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우건설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2022년 19기로 선발된 대대홍은 엔데믹(endemic) 전환에 따라 온·오프라인 융합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총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대대홍 19기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대학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대우건설 대표 캐릭터인 ‘정대우’의 유튜브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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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주거안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협약
대우건설은 14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가 공동 협력하는 이번 사업은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협약식에는 정원주 부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이 참석했다. 주거안전 취약계층은 서울시 장애인 거주 반지하 주택 10호를 대상으로 할 계획이며, 반지하 실태조사 대상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주거 안전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안전하고 건강하며 쾌적한 주택으로 탈바꿈 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막이판, 역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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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수주·영업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 단행
대우건설은 11일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조직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본부 내 실(室) 조직을 폐지했다. 이를 위해 이번 개편에선 조직간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중복기능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Check & Balance’ 중심의 본사조직을 현장 중심 조직으로 슬림화해 ‘현장’ 최우선 경영을 펼친다는 계획이다.대우건설은 녹록치 않은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업본부는 수주·영업조직 중심으로 개편하고 공공영업 조직을 CEO 직속 편제로 배치했다. 이를 통해 대발주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부문 수주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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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한남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이 하반기 서울 재개발 최대어 한남2구역을 수주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5일 ‘한남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이 개최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대우건설은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전체 760표 중 407표를 득표했다.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14층, 30개동 규모의 아파트 15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7908억원 규모이다.대우건설은 ‘한남2구역’을 한강의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에 걸맞게 ‘118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조합의 오랜 염원인 단지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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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새 비전 ‘Your Dream, Our Space’ 선포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달 28일 ‘뉴 비전·안전 원년 선포 및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NEW VISION) ‘Your Dream, Our Space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기업’을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행사에서 뉴 비전과 함께 <모든 인류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건설 그 이상의 가치 있는 환경과 공간을 창조한다>는 미션 선언문을 공개했다.백 대표이사는 “미션 선언문은 건설뿐만 아니라 새로운 분야로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담고 있으며, 가치 있는 환경과 공간의 창조자로 변모할 우리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이를 반영한 새로운 비전은 고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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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컨소시엄, 1조5585억원 규모 ‘수진1구역 재개발’ 수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현대건설, DL이앤씨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1조5000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대우건설은 지난 29일 열린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선정 총회에서 토지등소유자 총 2645명 중 1901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583명의 찬성으로 메가시티 사업단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총 공사금액 1조5585억이며, 이 중 대우건설(지분율 50%, 주관사)은 7793억원을 수주하며 올해 정비사업 누적수주액 총 3조8380억원을 달성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민관 합동재개발 방식을 추진 중인 수진1구역은 향후 26만1828㎡ 부지에 지하 7층~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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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베트남 신도시 복합개발사업 ‘B3CC1 착공식’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26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에서 복합개발사업인 B3CC1 프로젝트의 첫 삽을 떴다. B3CC1은 지하 3층~지상 35층 연면적 21만1462㎡(6만3967평) 규모의 복합개발사업으로 호텔 1동과 오피스 1동이 들어설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약 5억 달러에 달한다.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은 기념사에서 “당사는 1996년부터 세계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첫 한국형 신도시 수출사업인 스타레이크 신도시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다”며 “B3CC1 복합개발사업은 스타레이크 신도시 부지 내 핵심 입지에 위치하며 Grade A 오피스와 5성급 호텔 서비스 레지던스가 들어서 이 일대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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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 ‘낙찰의향서(LOI)’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7일 나이지리아 무함마두 부하리(Muhammadu Buhari) 대통령을 그룹 정원주 부회장과 백정완 사장이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에 대한 낙찰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낙찰의향서를 접수한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Kaduna Refinery Quick Fix ProhectJ)는 1983년 치요다가 준공한 일산 11만 배럴 규모의 정유공장으로 수도인 아부자에서 북쪽으로 160km 떨어진 카두나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대우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진이 현지를 방문해 경영진을 면담하고 올해 말까지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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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대우건설,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 공급
대우건설은 오는 28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공동 18BL에 지하 2층~지상 16층, 13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사업주체는 부산도시공사이며, 대우건설이 설계, 시공, 책임준공, 분양을 맡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가 3.3㎡당 142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대다. 올해 부산 전체 평균 분양가 1749만원 대비 약 2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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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ESG위원회 출범…지속가능경영 가속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4일 ESG 경영 원년 선언과 함께 ESG 경영 체계화 및 내재화를 위한 ESG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총 13명의 경영임원으로 구성된 대우건설 ESG위원회는 재무적 관점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관점에서 장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사 ESG 정책을 의결하며, 회사의 미래 ESG 방향성을 제시한다. 산하에는 △기후변화대응위원회 △사회공헌위원회 △정보보호위원회 등 3개 분과위원회가 있다.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위원회 소집 및 운영관리 전반을 책임진다.대우건설 ESG위원회는 분기별 1회 개최하고, 의결사항 발생 시 임시 위원회를 소집해 ESG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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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입주민 위한 ‘발코니 음악회’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베뉴에서 입주민들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70여 분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주 1년 차 푸르지오 단지를 대상으로 한 야외 음악회로, 각 세대 내 발코니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발코니 음악회’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 입주민들에게 주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용인문화재단 상주 전문예술단체인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를 펼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이번 발코니 음악회는 영화 <가을의전설> OST,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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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120mm 슬래브 층간소음 저감 성능인정서 취득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리모델링 단지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개발한 ‘스마트 3중 바닥구조’를 곧 철거가 임박한 단지에 적용, 층간소음 저감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실험실 조건이 아닌 80~90년대에 지어진 구축아파트에서 슬래브 마감을 철거하고, 그 위에 특허구조를 시공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과거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대부분 슬래브 두께가 150mm 미만으로 리모델링에 적용할 수 있는 적합한 바닥구조가 전무한 상황이었는데, 대우건설은 업계 최초로 슬래브 두께 120mm의 실제 현장에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인정서를 취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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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꾼 대우건설 “한남2구역 비교표에 합의한 적 없다”
올 하반기 재개발 최대어인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의 시공자 선정총회가 2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입찰제안서 비교표의 공정성을 놓고 여전히 공방 중이다. 조합과 롯데건설은 양사가 모두 입찰비교표에 합의했다는 입장인 반면 대우건설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날인을 거부한 채 버티기고 있다. 현 사태의 발단은 대우건설 홍보팀이 조합에서 작성한 양사의 비교표를 부정하면서 시작됐다.대우건설은 지난 7일 ‘롯데건설의 보도자료 중 한남2구역 사업조건 비교표와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정정안내문을 출입기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대대적으로 발송했다. 같은날 먼저 롯데건설이 대우건설보다 사업조건에서 우위에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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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원오사 쉼터건립’ 헌정식 개최
대우건설은 지난 18일 재한(在韓) 베트남인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원오사 쉼터 건립’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재한 베트남인의 대한민국 내 안락한 보금자리 제공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베트남 불교 사원 ‘원오사’로 쉼터 건립 공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대우건설은 2억원을 후원했다.원오사 쉼터 건립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헌정식에는 그룹 정원주 부회장,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a)대사, 윤형주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a) 대사는 대우건설과 한국해비타트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쉼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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