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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 맞아 실속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 출시
국순당이 설을 맞이하여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 및 국순당 프리미엄 선물세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세트와 법고창신 선물세트 등 고마운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좋은 품격과 실속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차례전용 술 ‘예담’은 명절 차례상에 꼭 필요한 술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차례주 ‘예담’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12년째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개발되었으며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전통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이다. 목넘김 후 뒷맛은 부드럽고 깔끔하며
국순당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 개설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설을 맞이하여 ‘설 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국순당의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은 차례주 이야기와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비교시음, 차례주 빚기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중에는 1.5리터 이상의 차례주를 직접 빚게 되며 가정으로 가져가서 약 2주간의 발효를 거쳐 설에 차례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체험교실은 오는 1월 27일 10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본사내 ‘우리술아름터’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일반인은 1만원이며 대학생은 무료이다. 참가자는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국순당 홈페이지 및 전화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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