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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바이러스] 대전자생한방병원, 충남 공주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은 지난14일과 15일 양일간 충남 공주시 의당면 의당농협에서 고령 농업인과 의료 취약계층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은 어르신들에게 맞춤 상담과 침치료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약제처방까지 진행해 의료진들이 떠난 후에도 스스로 몸을 돌볼 수 있도록 도왔다.수확철은 반복 노동으로 자연스럽게 허리, 다리 등 관절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다. 따라서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의당면 주민들은 이 시기에 디스크나 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을 검진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대전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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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단신] 대전자생한방병원, ‘초고령사회’ 금산군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은 지난 7일 충남 금산군 남이 한마음센터에서 지역 고령 농업인과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60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과 의료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한∙양방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맞춤 상담과 침치료, 약제처방 등으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금산군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지난 2015년 기준 금산군의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6%를 돌파했지만 제대로 된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다. 따라서 노인 의료 복지 서비스가 절실한 상태다.대전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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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추미애 대표 예방서 ‘한상균·이석기’ 석방 요청
민중당 지도부는 2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추 대표에게 수감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석방을 요구했다. 추 대표는 이와 관련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민중당 김종훈·김창한 상임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대표실에서 추 대표를 예방하며 이같이 말했다.김창한 상임대표는 "촛불 정부가 들어섰음에도 적폐 범죄자와 한상균, 이석기 등 양심수가 함께 감옥에 있다"면서 "양심수가 빨리 나오길 바란다"고 요청했다.추 대표는 이와 관련해 어떤 응답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추 대표는 민중당 대표단을 향해 "먼저 찾아뵙고 민의의 정당으로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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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국 국영 CCTV서 ‘한국 HMR 열풍’ 주제 리포트 보도
CJ제일제당는 중국 최대 국영방송국인 ‘중앙방송국 재경(경제)채널(CCTV-2)’에서 한국의 가정간편식(HMR) 대표 기업으로 집중 보도됐다고 17일 밝혔다. CCTV는 지난 5일 “한국에서 가정대체식품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을 선도하는 CJ제일제당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실례로, 간편 육개장 제품은 기존 육개장 조리법을 엄격히 준수해 본연의 맛을 살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전에는 한국 내 가정대체식품은 컵라면 정도였지만 현재는 종류가 굉장히 많아졌고, 가정에서 간단한 조리를 통해 바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고 밝혔다.CCTV는 한국에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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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국 의료관광 박람회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오는 13, 14일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국내 비수도권 지역 의료관광 홍보를 위한 ‘한국의료관광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울산, 제주지역 11개 의료기관, 2개 의료 에이전시 등 총 17개 국내 기관이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7월 공사 몽골 홍보사무소 개소 이후 몽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한국 의료관광 홍보 행사이다. 공사는 현지 의료관광 업계와 국내기관 간 기업간거래(B2B) 상담회 및 현지 소비자 대상 의료관광 체험 행사를 개최해 지방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고, 의료관광 목적지로서 한국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작년 한국을 방문한 몽골인 의료관광객은 1만 4,798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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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강’ NYT 기고글서 한반도 평화 해결 촉구
소설가 한강 작가는 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기고글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적인 해법으로 북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 작가는 이날 NYT에 기고한 '미국이 전쟁을 말하면 한국은 몸서리 친다'(While the U.S. Talks of War, South Korea Shudders)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한 작가는 "(한국전쟁 이후) 지난 60년간 특유의 상황이 지속되면서 한국인들은 무심함과 긴장이 팽팽하게 이어지는 모순된 느낌에 어쩔 수 없이 익숙해 졌다"고 지적했다.그녀는 "외신들도 북한에 대한 한국인들의 이상한 태도에 관해 보도해 왔다"며 "나머지 세계가 두려움 속에 북한을 바라보고 있는 데도 한국인들만 비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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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외래정액제 오는 10월 건정심에서 한•양방 동시 개선 진행한다
형평성 논란이 일었던 양방 단독 노인외래정액제 개편 문제가 한•양방 동시 개정으로 일단락되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의 강력한 요구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 한•양방 의원 노인외래정액제 동시 개정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22일 단식 5일째를 맞은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의 요청으로 국회에서 노인외래정액제와 관련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김 정책위의장은 “(노인외래정액제에 대해) 복지부의 설명을 들은 후 형평성의 원칙에 입각해 노인외래정액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결해 줄 것을 요구했고 정부도 이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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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터키 이스탄불에서 한국관광‘인센티브 로드쇼’성황리에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공사)는 현지시간 지난14일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허브도시인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지 여행업계 및 기업 등 250여명의 마이스(MICE)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센티브 로드쇼‘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는 터키 언론사 Milliyet Newpaper 등 30여개 매체를 초청하여 언론간담회를 열고 양국 관광 교류현황 및 MICE 관광시장 확대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양국 업체 간 비즈니스 상담을 주선하는 트래블 마트 및 터키 주요 마이스 관계자를 초청해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한국매력을 홍보하는 ‘한국 마이스의 밤’을 개최했다. 특히 공사는 한국과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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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국관광 및 평창올림픽 홍보 설명회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공사)는 현지시간 오는12일 이탈리아 로마 한국문화원에서 현지 주요 여행업계와 언론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한국 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등을 소개하는 ‘이탈리아 한국관광의 밤’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10월 문을 연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이수명)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로마지역의 주요 여행사와 언론사 인사 80여명을 상대로 한국의 주요 관광지 등 한국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전달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이탈리아 MICE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공사의 관련 지원정책 및 주요 회의시설 등 국내 MICE인프라도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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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 홍콩 현지서 한방비수술 치료법 특별강연
중화권에도 한의학 한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홍콩 현지에서 ‘척추건강 지키는 한방치료’를 주제로 한방 비수술 치료법에 대해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신준식 명예이사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의 한•양방통합진료 시스템과 척추•관절 질환을 수술없이 치료하는 원리와 특화된 치료법 등을 소개했다. 홍콩 더웨이브 7층 세미나실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홍콩병원관리국의 정부관계자와 중의사, 환자 등 약 300여명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직접 한방 추나요법과 침 치료법에 대한 시연도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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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 영화의 전당서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피해자학회가 후원하는 제9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가 25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과 역량 결집을 위한 행사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재 법무부 차관을 비롯해 김갑식 전국범죄피해자지원 연합회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범죄피해자센터 종사자 등 총 7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동북아 해양수도인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영화의 전당인 부산에서 범죄피해를 주제로 하는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우수 지원 사례 소개와 피해자 극복 수기 발표를 들으며 범죄피해자들이 겪는 아픔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피해자 지원의 공로에 대한 격려도 이뤄져, 국민포장을 수상한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곽성호 이사장을 비롯한 7명이 정부포상을 받고, 밀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 박순구 부이사장 등 총 40명이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김현웅 법무부 장관을 대신 참석한 이창재 법무부 차관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자원봉사자들의 희생과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범죄피해자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고자 했던 처음의 각오를 잃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민에게 진정성을 갖고 다가가는 따뜻한 법치를 통해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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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유골 발견된 곳서 한기 느낀 사건은?
`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유골 발견된 곳서 한기 느낀 사건은?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김상중이 화성여대생 실종 사건을 언급했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김상중은 SBS '힐링캠프-500인' 게스트로 출연해 '그것이 알고싶다' 화성여대생 실종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김상중은 "금년 2월 방송된 화성여대생 실종 미스터리를 다룰 때였다.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여대생이 지난 2004년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실종됐던 사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이 야외에서 진행됐다. 제가 간곳이 피해자의 유골이 발견된 곳에서 촬영을 했다"며 "날씨가 2, 3월 치고는 춥다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현장에 가니 오싹할 정도의 한기가 느껴지더라. 기분이 참 묘했다"라며 "제가 대본 암기를 잘하는 편인데 제가 그때 현장에서 24번 NG를 냈다. 진행이 안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한 "피해자에게 '네가 도와주어야 너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파헤칠 거 아니겠니'라며 속으로 도움을 구했다. 그랬더니 그 이후로 NG가 없었다. 저도 오랜 시간 해오면서 이런 경험 처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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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아프리카TV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가장 빠른 가답안 공개
- 18일 오후 3시부터 한능검 수험표 출력 시작, 시험당일 밤 정답 및 해설 오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정학동)은 10월 22일(토) 실시되는 제3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당일인 오후 11시 40분부터 아프리카 TV를 통해 가답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TV 생방송은 관련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것으로, 가답안 공개 뿐 아니라 해설강의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결과를 확인하고 싶은 수험생은 네이버에서 ‘에듀윌 라이브’를 검색하거나, 아프리카TV에서 ‘에듀윌 가답안’을 검색하면 TV 시청이 가능하다. 에듀윌은 이와 함께 ‘에듀윌 최명화를 이겨라’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는 제3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 예정인 에듀윌 직원 최명화씨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에듀윌 최명화를 이겨라’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은 10월 21일(금)까지 에듀윌 블로그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윌 브랜드마케팅팀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제3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수험표 출력이 18일(화)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필요서류 및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수정테이프(수정액) 등이다. 수험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출력이 가능하며, 수험표의 사진으로 본인 식별이 불가능할 경우 응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신분증 지참하지 않은 응시자는 즉각 퇴실 조치된다. 에듀윌 브랜드마케팅팀 이진수 팀장은 “에듀윌 블로그에 오시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중인 에듀윌 직원의 소소한 암기 팁이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막바지 공부 팁도 얻으시고,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치킨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시험 당일 밤 가장 빨리 합격여부를 판단해볼 수 있는 가답안과 해설강의도 준비했으니 아프리카TV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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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한의사·목사사칭 교회서 불법의료행위 일당 검거
한의사, 목사를 사칭해 교회에서 128명을 상대로 불법의료행위를 한 일당 3명이 창원보건소와의 합동단속에서 덜미를 잡혔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윤창수)는 한의학에 박학해 침 등을 놓은 60대 A씨, 목사를 사칭한 50대여성 B씨(장소제공), 교회 전도사인 50대 C씨(보조역할)를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무기징역, 2년↑유기징역)로 검찰에 불구속기소의견으로 송치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 12월~2016년 9월 사이 창원시 소재 ‘○○교회’에서 교인(피해자)들의 신앙심을 이용, 교리 설교를 하면서 신도 모집과 헌금(獻金)수익 창출을 위해 총 128명의 진맥을 짚어주며 ‘소장과 대장이 안좋다. 숙변이 있으니 그것을 빼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무자격 뜸ㆍ부항ㆍ침 등 불법의료행위를 한 혐의다. 전승원 지능팀장(경감)은 “감염의 우려로 일회 사용 후 폐기처분 해야 하는 침을 계속해 사용했고, 사혈을 통해 출혈된 피를 휴지로 닦아낸 후 휴지통에 그대로 방치했다. 심지어 일부 환자에게는 화상을 입게 하는 등 국민보건에 치명적인 위해를 발생케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의 신앙심을 이용, 교리 설교를 통해 무분별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일당을 신속히 검거함으로써 국민보건에 대한 치명적인 위해를 사전 예방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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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유골 발견된 곳서 한기 느낀 사건은 대체 뭐?
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유골 발견된 곳서 한기 느낀 사건은 대체 뭐?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김상중이 화성여대생 실종 사건을 언급했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김상중은 SBS '힐링캠프-500인' 게스트로 출연해 '그것이 알고싶다' 화성여대생 실종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김상중은 "금년 2월 방송된 화성여대생 실종 미스터리를 다룰 때였다.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여대생이 지난 2004년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실종됐던 사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이 야외에서 진행됐다. 제가 간곳이 피해자의 유골이 발견된 곳에서 촬영을 했다"며 "날씨가 2, 3월 치고는 춥다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현장에 가니 오싹할 정도의 한기가 느껴지더라. 기분이 참 묘했다"라며 "제가 대본 암기를 잘하는 편인데 제가 그때 현장에서 24번 NG를 냈다. 진행이 안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한 "피해자에게 '네가 도와주어야 너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파헤칠 거 아니겠니'라며 속으로 도움을 구했다. 그랬더니 그 이후로 NG가 없었다. 저도 오랜 시간 해오면서 이런 경험 처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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