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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예술과 우리 술의 만남, 문화마케팅 나서
국순당이 예술과 우리 술의 만남을 통한 문화마케팅으로 우리 술 알리기에 나선다. 국순당은 조각 설치 미술을 전문으로 전시하는 ‘조형아트서울 2019’에 우리 술을 전시하고 직접 시음할 수 있는 VIP 라운지를 운영하고 우리 술을 건배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4회째인 ‘조형아트서울’은 조각ㆍ유리ㆍ설치ㆍ미디어아트ㆍ회화 작품을 모아 소개하는 행사로 국내외 90여개 화랑이 참여하여 작품 2000여 점을 선보인다. 이스라엘 데이비드 거슈타인, 영국 데미언 허스트, 일본 구사마 야요이 등 외국 거장뿐 아니라, 광화문 세종대왕상으로 유명한 조각가 김영원의 3m 높이 미디어아트가 처음 공개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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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출시 1년 만에 100만 병 판매 돌파
국순당이 지난해 5월에 출시한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출시 1년 만에 100만 병 이상 판매되며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1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막걸리가 1000원~2000원 사이인 점을 감안하면 판매가가 3,200원으로 고가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매출 호조는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국순당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로 식물성 유산균이 막걸리 한 병(750ml)에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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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2019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장관상 수상
국순당은 식물성 유산균 발효배양을 통해 개발한 프리미엄급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2019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 브랜드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쌀가공품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한다. 쌀가공품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을 촉진하고, 대표브랜드를 선정•육성하여 쌀가공식품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된다. 전문가 및 소비자 평가, 현장(위생•경영)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0개 제품을 선정해 장관상을 수여한다. 국순당의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주류•음료류 품목군에서 선정되었다. 이번에 장관상을 수상한 ‘1000억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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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예담’, 종묘제례에 전용제주로 사용
국순당은 5월 5일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진행된 유네스코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 행사에 차례∙제례 전용주 ‘예담’이 제주로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국순당 ‘예담’은 2006년부터 14년째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종묘제례는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열리며 조선의 국가 사당이며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제향 의식뿐 아니라 제례악과 일무 등 조화된 종묘제례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종합적인 의례이다.국순당은 이날 종묘제례 행사에 맞춰 서울시 종묘 일대에서 ‘우리 차례주 바로 알기’ 캠페인도 전개했다. 종묘제례에 참관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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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감사 이벤트 진행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좋은 술 백세주’와 함께 하는 가정의 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세상에 단 하나뿐인 백세주를 만들어 드리는 ‘백세주 고객 맞춤 라벨링 행사’와 백세주 가정의 달 기획 패키지 한정 출시, 백세주 카네이션 잔 한정 판매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백세주 고객 맞춤 라벨링 행사’는 고객이 원하는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현장에서 백세주 라벨에 직접 디자인해 나만의 특별한 백세주를 맞춤 제작해 준다. 국순당은 상견례 등 특별한 기념일에 백세주 라벨에 고객 이름과 메시지를 새겨주는 맞춤형 백세주 라벨링 이벤트를 꾸준하게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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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주향로, 봄 맞아 다양한 우리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순당은 봄 철을 맞아 바른 우리술 문화 전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횡성 양조장의 주향로에서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와 협력으로 다양한 ‘우리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국순당 주향로는 ‘술 향기 가득한 길’이라는 뜻의 우리술 역사ᆞ문화 체험 공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양조장인 국순당 횡성 양조장 내에 2005년부터 운영 중이다.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종합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가정의 달 맞이 ‘우리술 빚기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우리술 대표기업인 국순당과 웰리힐리파크의 협업으로 지역 방문자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고 우리 술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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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프랑스와인 ‘라 쁘띠뜨 가르고뜨’ 론칭
국순당이 미슐랭 스타 셰프로 유명한 프랑스의 '프랑크 퓌틀라'가 개발에 참여한 와인 ’라 쁘띠뜨 가르고뜨(La Petite Gargotte)’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미슐랭 스타 셰프인 프랑크 퓌틀라(Franck Putelat)는 독창적인 요리와 독특한 맛을 혼합하여 미식적인 순간을 독특한 경험으로 바꾸어주는 요리로 유명하다.가르고뜨는 품질 좋은 음식을 좋은 가격에 파는 레스토랑을 뜻하는 말로, 라 쁘띠뜨 가르고뜨라는 와인의 이름은 좋은 식사자리를 만들어주는 작은 식당이라는 의미로 남프랑스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품질 좋은 와인을 잘 설명한다.이번에 국순당이 국내에 선보이는 라 쁘띠뜨 가르고뜨 와인은 2종이다. 화이트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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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봄 에디션’ 막걸리 2종 출시
국순당은 막걸리 성수기인 봄철을 맞이하여 주력 제품인 ‘대박’ 막걸리와 ‘국순당 생막걸리’의 ‘봄 에디션’ 을 계절한정제품으로 출시한다..‘대박’ 막걸리 봄 에디션 ‘대박을 기대해 봄’은 제품 브랜드인 대박의 이름을 재미있게 활용하여 봄철 대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라벨에 표현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대표적인 봄꽃 개나리의 노란색과 진달래의 분홍색 꽃잎이 봄바람에 흩날리는 느낌을 표현해 봄 향기를 물씬 풍긴다.‘국순당 생막걸리 봄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 자생 왕벚나무의 화사하게 만개한 벚꽃을 중심으로 파스텔컬러와 함께 봄 이미지를 표현했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이미지를 도입해 벚꽃 아래서 막걸리를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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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주향로, 우리술 문화 체험 공간으로 관심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 양조장에서 운영중인 우리술 역사ᆞ문화 체험 공간인 ‘주향로’의 견학 프로그램에 2018년 한 해 동안 7,5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7년에 7,100여 명이 참여한 것에 비해 약 5% 증가한 수치이다. 국순당 주향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리술 양조장인 횡성 양조장 견학을 통해 올바른 우리 전통술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운영중이다. 첨단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는 전통주 생산라인을 견학로를 통해 이동하며 볼 수 있으며 술을 빚던 옛 도구 등 전통주 관련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우리술 관련 과거와 현재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다.국순당 측은 우리술의 역사와 올바른 전통술 문화를 체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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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고구마증류소주 려’ 7만 병 판매...전년대비 2.6배 성장
국순당이 판매하는 ‘고구마증류소주 려(驪)’에 대한 소비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 2016년 선보인 ‘증류소주 려(驪)’가 지난해 약 7만 병이 판매되어 2017년 판매량 2만 7천여 병 대비 약 2.6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증류소주 려(驪)’는 지난 2016년 8월에 추석을 겨냥한 선물세트로 첫 출시됐고, 그 해 12월에 상시 판매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이후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판매량이 급성장했다. 이는 대부분의 증류소주가 출시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을 거쳐 빚을 발하는 것에 비하면 매우 빠른 속도이다. 이처럼 ‘증류소주 려(驪)’가 빠른 시일 내에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국내에서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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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 맞아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 출시
국순당이 설을 맞이하여 우리명절에 어울리는 우리 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과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국순당 자양강장 선물세트, 증류소주 ‘려(驪)’세트 등 고마운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좋은 품격과 실속 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차례전용 술 ‘예담’은 명절 차례상에 꼭 필요한 술로 우리 전통 제법에 맞게 빚은 순수발효주로 만족도가 높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차례주 ‘예담’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13년째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개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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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1000억유산균막걸리 건배주 제공
국순당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10일 개최된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주최 ‘CICI Korea 2019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1000억유산균막걸리’가 건배 및 만찬주로 제공되었다고 밝혔다.CICI Korea 한국 이미지상은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모던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2003년 설립된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2005년부터 꾸준히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한 사람, 단체, 사물 등에 시상하고 있다올해 ‘2019 한국 이미지상’은 ‘한국어’ (대표수상 존&맥 형제),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 발레리나 박세은씨가 수상하였고, 시상식에는 한승수 전 국무총리,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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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맞아 독거노인 가정 등에 차례주 ‘예담’ 제공
국순당이 지난 8일,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강원도 횡성군 독거노인 가정 등 1,400여 가구에 제공할 우리 차례주 ‘예담’ 1,400병(시중가 700만 원 상당)을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 행사는 강원도 횡성군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병한 횡성군 부군수 및 국순당 최영환 생산본부장,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순당 차례주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이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국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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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 개설
국순당은 우리술 전문교육 공간인 ‘우리술 아름터’의 우리술 첫걸음 과정으로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국순당의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은 오는 1월 19일(토) 10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전통 차례주 이야기와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비교시음, 차례주 빚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중에는 1.5리터 이상의 차례주를 직접 빚게 되며 가정으로 가져가서 약 2주간의 발효를 거쳐 설에 차례주로 사용할 수 있다.참가자는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국순당 홈페이지 및 전화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일반인은 1만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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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한정 제품 선봬
국순당이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객의 한 해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한정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백세주 2019년 새해 맞이 한정 제품은 조상들이 명절과 경사스러운 날에 입던 색동 패턴을 라벨에 적용해 한국적이면서도 화려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연출했다.또 넥택(neck tag)에는 ‘2019 백세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돼지 아이콘을 새겨 고객의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담고 있다. 넥택은 색동 조각보 패턴으로 디자인해 명절의 즐거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새해 맞이 한정 제품은 오늘부터 설 명절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시판되며 총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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