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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문화소통포럼 2020’에 우리술 제공
국순당은 세계적인 문화강국의 문화계 행사인 ‘문화소통포럼(CCF) 2020’에 ‘1000억유산균막걸리’, ‘자양강장백세주세트’가 우리술을 대표하여 소개되었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소통포럼(CCF) 2020’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 등이 공동 주최하며 8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태로 각국간 이동이 제한돼 해외석학들과 국내 거주하는 문화강국 대사, 문화소통계 리더들의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문화 콘텐츠 전달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토론하고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다각도의 제언을 듣는다. 국순당은 국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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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한 공식후원’ MOU 체결
국순당이 ‘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한 공식후원’ 양해각서(MOU)를 횡성군 및 횡성문화재단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식후원 양해각서는 3자가 상호 협력해 홍보 및 협력을 통해 횡성한우축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체결됐다. 이날 체결식은 장신상 횡성군수, 채용식 횡성문화재단 이사장,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군청에서 진행됐다. 국순당은 공식후원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인력과 자원을 지원해 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협조하게 된다. 특히 국순당의 주력 제품인 우리나라 대표약주 백세주와 막걸리 등의 브랜드 활동을 통해 횡성한우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회사가 운영 중인 SNS 계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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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200만 병 판매 돌파
국순당은 프리미엄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판매량이 2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순당이 지난 2018년 5월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을 개척하며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200만 병을 넘어섰다. 국순당은 장내 유해균 증식 억제와 장 활동 활성화 등의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유산균을 자주 마시는 막걸리에 담아 생활 속 음용만으로도 소비자가 유산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한 병(750ml)에 식물성 유산균이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어 일반 생막걸리 한 병(자사 생막걸리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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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캔 제품 선보여
국순당의 인기 제품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가 캔 제품으로 출시된다. 국순당은 몸속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소용량 캔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순당은 지난 2018년 국내 최초로 유산균 강화 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선보인 이후 올해 4월에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출시하는 등 꾸준하게 유산균을 강화한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을 개척했다. 이들 제품은 750ml 패트병 제품이다. 이번에는 마시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용량과 휴대간편성을 감안해 350ml 용량의 캔 용기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국순당은 신제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캔’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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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환경 친화 경영 활발하게 펼쳐
국순당이 주력 제품인 백세주와 국순당 생막걸리를 환경 친화 용기로 변경하여 출시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 6월 말 우리나라 대표 약주인 백세주 용기를 기존 불투명 병에서 깨끗한 투명 병으로 변경했다. 투명 병은 불투명 병을 만드는 제작과정을 제거해 환경오염 물질의 배출을 절감할 수 있다. 또, 이번 달 초에는 막걸리 대표 상품인 ‘국순당 생막걸리’를 기존 녹색 패트병에서 친환경 투명 용기로 변경하고 수분리성 점착식 라벨을 사용해 용기에 라벨을 붙인 채로 분리 배출해도 재활용 공정에서 물로 쉽게 분리돼 재활용이 쉽게 했다. 라벨 디자인도 변경해 ‘강원도의 청정한 새벽을 담다’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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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새로워진 백세주로 ‘복달임’ 하세요"
국순당이 16일 초복을 맞아 ‘복달임 술’로 우리나라 대표 약주인 ‘백세주’를 추천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일 년 중 무더위가 가장 절정인 복날에 허해진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삼계탕 등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기는 복달임 문화를 즐겼으며, 보양식의 맛과 풍미를 돋아주기 위해 복달임 술을 함께 즐겼다. 우리나라 대표약주 백세주는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빚어 약재의 독특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 13도의 저도주로 남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여름철 보양 음식인 삼계탕, 장어구이 등과 잘 어울려 복날 보양식과 함께 즐기는 복달임 술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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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생막걸리’, 맛•용기•디자인에 청정함을 담아 리뉴얼 출시
국순당이 막걸리 대표 상품인 ‘국순당 생막걸리’를 기존 녹색 패트병에서 친환경 투병용기로 바꾸고 레시피를 변경하여 맛을 개선하는 등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쌀 막걸리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더욱 보강하기 위해 발효공법을 최적화하여 생막걸리의 신선함이 더욱 오래 유지되도록 개선했다. 전체적으로 쌀의 향미가 살아있는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세련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도 친환경 투명 용기를 적용하고 수분리성 점착식 라벨을 사용해 용기에 라벨을 붙인 채로 분리 배출해도 재활용 공정에서 물로 쉽게 분리돼 재활용이 쉽게 했다. 라벨 디자인도 변경했다. 이번 리뉴얼한 ‘국순당 생막걸리’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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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리뉴얼한 새로운 백세주 출시
국순당이 우리나라 대표약주인 백세주에 대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하고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백세주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백세주를 오늘에 맞게’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5년 리뉴얼 이후 5년 만의 변신이다. 이번 리뉴얼한 백세주는 1992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28년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진행됐다. 가장 큰 변화는 맛의 변화이다. 최근의 음식 맛의 변화를 고려해 백세주에 들어가는 몸에 좋은 12가지 한약재의 비중을 조정하고 재료 사용의 시기를 조절하여 쓴맛을 줄이고 산뜻한 음용감을 더했다. 새로운 백세주는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깔끔해서 가정에서 간단한 안주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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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만찬주 제공
국순당이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 영화제인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의 주요 행사에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만찬주 및 환영주로 제공된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지난 18일에 개막되어 오는 2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6일간 총 34개국 96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올해 2회째 개최되며 강원도 및 평창군이 후원한다.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올해도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 우리 술을 후원했다.이들 제품은 각종 행사와 시상식 행사 및 폐막식 등에서 만찬주로 사용되어 영화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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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조형아트서울에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후원
국순당이 조각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술품을 선보이는 ‘조형아트서울 2020’에 프리미엄급 막걸리인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와 ‘아이싱 자몽’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조형아트서울’은 ‘바람이 불어도 가야 한다’는 주제로 국내외 86개 갤러리가 참여해 국내외 작가 600여 명의 작품 2천여 점을 소개한다.해외에서는 미국 아트센터마이애미, 프랑스 오송-파리갤러리, 중국 묵지갤러리가 참여한다. 실내 전시지만 12개 대형 조형물이 전시장 안에 설치돼 웅장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국순당은 프리미엄급 막걸리 등을 후원하며 갤러리 관계자, 초청 인사,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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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횡성양조장 배영 과장, 근로자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국순당은 횡성양조장에 근무하는 배영 과장이 15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에서 개최된 ‘2020년 근로자의 날 유공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노동시장 격차 해소, 장시간 근로개선, 원•하청 상생협력 등을 통해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국순당 배영 과장은 근로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이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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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미국 수출
국순당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막걸리 신제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미국에 본격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이 지난달 출시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의 인기 제품인 ‘1000억 유산균막걸리’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국내 대형슈퍼마켓 판매가 기준으로 3500원인 프리미엄급 막걸리이다.‘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막걸리 한 병(750ml)에 열처리 유산균배양체가 1000억개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인 프락토올리고당도 1000mg이 들어있다. 열처리 유산균배양체와 프락토올리고당은 내 몸 속에 좋은 유산균을 키워주고 나쁜 유해균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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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출시
우리술 대표기업 국순당이 최근 관심이 높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본격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의 인기 제품인 ‘1000억 유산균막걸리’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이다.국순당은 지난 2018년 국내 최초로 유산균 강화 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출시한 이후 꾸준하게 막걸리 유산균을 활용한 제품 연구에 나섰으며 이번에 새로이 프리바이오틱스 막걸리를 선보였다. 1000억 유산균막걸리의 첫번째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생유산균이 살아 있는 제품으로 직접 몸속에 필요한 유익균을 함유한 제품이라면, 이번 출시한 두번째 제품의 프리바이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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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분기 판매량 전년 대비 26% 늘어
국순당은 프리미엄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6% 이상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국순당 측에 따르면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올해 1분기에 23만 병을 판매하여 지난해 1분기 18만 2천 병보다 26.4% 늘었다.1분기 중 가장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달은 1월로 지난해 1월보다 51.5% 늘어났다. 2~3월에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꾸준하게 유지했다.국순당 측은 막걸리 비수기인 1분기에 판매량이 지속해서 늘어난 것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인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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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 수출
국순당이 일본 수출용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을 총 10만 병 한정 생산해 일본에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국순당은 지난 2017년에 국내 막걸리 업계 최초로 해외 축제와 연계한 제품을 개발해 수출에 나섰으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매년 봄 일본의 벚꽃 시즌에 맞춰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을 수출하고 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으로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을 적용해 생막걸리 특유의 몸에 좋은 식물성 유산균이 오랫동안 살아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발효 시 자연스럽게 생성된 탄산의 시원함과 유산균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청량감이 뛰어나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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