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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1조원 규모 회사채 발행 "우수한 금리로 금융비용 절감 및 유동성 선확보"
LG화학이 회사채 수요예측제 도입(‘12년) 이후 국내 사상최대 규모인 1조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화학은 지난 9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2조 1,6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공시했다. 이는 ‘12년 국내에 수요예측제도가 도입된 이후 역대 최대규모다. (이전 최대기록은 지난해 당사 수요예측 1조 7,700억원) 성공적인 수요예측에 힘입어 LG화학은 회사채를 당초 계획인 5,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증액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역시 수요예측제도가 도입된 이후 역대 최대 회사채 발행 규모다. (이전 최대기록은 ‘17년 5월 당사 8,000억원 회사채 발행) 구체적으로는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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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프리미엄 필러 ‘이브아르 와이솔루션’ 신규 광고 론칭
LG화학이 국내 필러 시장 공략을 위해 ‘이브아르(YVOIRE) 와이솔루션(Y-Solution)’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이와 관련, LG화학은 29일 배우 한채영을 모델로 ‘시선을 바로잡다, 와이솔루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한채영은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로 지난해 ‘이브아르’를 일명 ‘한채영 필러’로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화학은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국내 의료계 관계자들로부터 고품질 필러로 평가받고 있는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광고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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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개최...“화학과 놀고, 화학을 꿈꾸자”
LG화학이 화학캠프를 통해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이와 관련 LG화학은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총 네 차례에 걸쳐 서울, 여수, 대전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이 화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으로 2005년부터 15년간 약 7,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16일 시작된 새해 첫 캠프는 영등포, 마곡, 파주 등 LG화학의 수도권 사업장 인근 중학생 100여명을 서울 올림픽파크텔로 초청해 2박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화학캠프는 ‘화학과 놀고, 화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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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中 남경 배터리 공장에1.2조원 증설 투자
LG화학이 배터리 분야 글로벌 신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 남경에 1.2조원 증설 투자에 나선다.이와 관련 LG화학은 9일 중국 남경 현무(玄武) 호텔에서 남경시와 배터리 공장 투자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란샤오민(蓝绍敏) 남경 시장, 장위에지엔(蒋跃建) 남경시 부시장과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김종현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투자 계약 체결에 따라 LG화학은 남경 신강(新疆) 경제개발구에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1공장 및 소형 배터리 공장에 2020년까지 각각 6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이번 투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를 비롯해 LEV(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동공구, 무선청소기 등 No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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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마포대교에 '밤섬생태체험관' 개관
LG화학이 여의도 밤섬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7일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환경재단과 함께마포대교 해넘이 전망대에 ‘밤섬생태체험관’을 개관했다고 알려왔다. 밤섬생태체험관은 밤섬 VR체험 공간, 밤섬 전시관, 밤섬 교육 공간 등 3개 존(zon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홍보 공간으로 활용될 방침이다.▲VR체험 존은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된 밤섬의 생태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밤섬 곳곳이 눈 앞에 펼쳐진다. ▲밤섬 전시관 존에는 밤섬의 역사와 생태 환경을 기록한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고, ▲밤섬 교육 존은 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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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019년 정기 임원인사...'성장/미래사업 경쟁력 강화' 를 위한 사상 최대 임원 승진인사
LG화학은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신규선임 28명 및 수석연구위원 승진 4명을 포함한 총 39명의 2019년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알려왔다.LG화학은 이번 인사의 특징에 대해 ▲기초소재, 전지 등 성장/미래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사상 최대 승진인사 ▲미래준비를 위한 R&D, 생산기술 분야의 젊은 인재 발탁 ▲해외사업 경험을 보유한 Global 인재 중용 등 사업구조 고도화 관점에서 근원적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라고 밝혔다.현재 전지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종현 부사장은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김종현 부사장은 ‘84년 입사 후 소형전지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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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신임 대표이사에 신학철 3M 수석부회장 내정
LG화학은 9일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글로벌 혁신기업인 3M의 신학철 수석부회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CEO를 외부에서 영입한 것은 1947년 창립 이후 처음이다. 신학철 부회장은 1984년 3M 한국지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필리핀 지사장, 3M 미국 본사 비즈니스 그룹 부사장을 거쳐 수석 부회장까지 오른 전문경영인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LG화학 측은 신학철 부회장 영입배경에 대해 “세계적인 혁신 기업인 3M에서 수석부회장까지 오르며 ▲ 글로벌 사업 운영 역량과 경험은 물론 소재/부품 사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고, ▲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조직문화와 체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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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證 “LG화학, 2차전지 성장 모멘텀 2020년까지 유지될 것”
하이투자증권은 LG화학(051910, 전일 종가 31만5500원)의 2차전지 성장 모멘텀이 본업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1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만원을 제시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EV 배터리 부문 실적 개선으로 인해 LG화학의 2차전지 사업부문의 성장 모멘텀은 2020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의 2차전지 사업부문은 중대형(EV), 소형, ESS로 나뉘는데, 세 부문 모두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EV 배터리 사업부문은 수주잔고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하이투자증권측은 전했다. LG화학의 EV 배터리 수주잔고는 지난해 말 42조원에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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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대산공장 암·독성물질 오염 '논란'… 토양오염 진행중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소재한 LG화학 대산 공장에서 대규모 토양 오염 사건이 발생했다.28일 언론 및 서산시청 등에 따르면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소재한 LG화학 공장 토양오염이 확인됐다. 토양 오염 규모는 주유소 탱크로리 차량(3000ℓ기준) 약 1만9909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LG화학 토양오염 현황 및 토양오염방지 조치명령 내역에 따르면 오염은 총 3차례에 걸쳐 이뤄졌으며 발암물질 벤젠 등 화학 물질로 썩은 토양 오염 물량은 5만9728㎥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를 오염 리터 단위 부피로 환산하면 5972만8000ℓ규모다. 이는 주유소에서 볼 수 있는 이동 판매 차량(탱크로리) 1만9909대를 채우고도 남은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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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디지털 역사관 오픈
LG화학은 1947년 창업 이후 70년의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담은 디지털 역사관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디지털 역사관은 ▲역사 하이라이트 ▲도전과 혁신 ▲한눈에 보는 LG화학 등 3개 전시관으로 구성돼있으며 LG화학이 세계적인 소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역사 하이라이트’는 1947년 락희화학공업사로 출발한 LG화학의된 ‘국내 최초’ 및 ‘세계 최초’의 제품 개발 및 생산 기록을 시기별로 다루고 있다. 또한 1954년 세워진 부산 연지공장, 1979년 국내 화학기업 최초의 종합연구소인 중앙연구소 등 LG화학이 걸어온 발자취를 사진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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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화학이 지난 2007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이후 올해로 열두 번째 보고서를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주주,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경제·환경·사회분야의 주요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제작된 보고서다. LG화학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안정적인 공급망을 조성하고,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노력을 담고 있다. 특히, 최근 제품 원재료의 윤리적 구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선도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공급망 CSR 리스크 관리’ 등 차별화된 전략도 소개했다. LG화학은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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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니어 공학교실' 개최
LG화학은 지난 6일부터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주니어 공학교실’은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LG화학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석・박사급 연구원들을 비롯한 LG화학 임직원들이 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실험을 통한 과학에 대한 흥미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지난 6일에는 마곡에서 근무하는 LG화학 중앙연구소, 디스플레이재료사업부, 지원부서의 임직원들이 ‘밝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LG화학의 제품을 이용한 과학 키트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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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캐나다 네마스카리튬사와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 체결
LG화학은 4일 캐나다 네마스카리튬(Nemaska Lithium)사와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로써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수산화 리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2020년 하반기부터 매년 7000톤의 수산화 리튬을 5년간 공급받게 된다. 이는 고성능 전기차(한 번 충전으로 320km이상 주행 가능) 기준 약 14만대 분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분량이다. LG화학 관계자는 “수산화 리튬은 배터리 용량을 높이는 ‘니켈’과 합성이 용이해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용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최근 전기차 배터리 업계는 원가 절감 및 성능 개선을 위해 양극재 내 값 비싼 코발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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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전자와 제8회 '소셜펠로우 페스티벌' 개최
LG화학과 LG전자가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종각 본부장,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 LG전자노동조합 배상호 위원장, LG화학 대외협력담당 박준성 상무,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상무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기업 및 사전 접수한 일반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G소셜펠로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LG소셜펠로우는 LG화학과 LG전자가 공익성이 높고 혁신적인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 육성,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 페스티벌은 공개경연대회와 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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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화학, 친환경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해 MOU 체결
LG전자와 LG화학이 1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환경부 안병옥 차관, LG전자 이충학 부사장,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 LG화학 박준성 상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종각 기획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LG전자와 LG화학은 LG소셜캠퍼스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다자간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단계별 종합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양사는 2021년까지 40억 원을 투입해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며 친환경 사회적경제 기업이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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