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휴온스-삼진제약, 약국 전용 다이어트약 3종 공동판매
휴온스(대표 송수영)가 약국 전용 다이어트 일반의약품 3종에 대해 삼진제약과 공동판매를 시작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휴온스는 최근 삼진제약과 알룬정·에스라진정·다이센캡슐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을 맺은 3종 제품은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한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된다. 약국을 찾은 소비자가 ‘다이어트 솔루션’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인식할 수 있게 했다. 각 제품은 각각 다른 성분과 작용기전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스라진정은 기존에 이미 삼진제약과 공동판매 했으며, 알룬정과 다이센캡슐은 금번 협약에 따라 새로운 공동판매 품목으로 추가됐
-
LF몰-삼진제약, 이색 콜라보 ‘골든 위크’ 기획전 실시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삼진제약과 손잡고 특별 기획전 ‘골든 위크(GOLDEN WEEK)’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F 관계자는 "근로자의 날과 대체휴무 등으로 긴 연휴가 예상되는 5월,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특별한 행사와 가족 여행 등을 위한 쇼핑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LF몰은 상황별로 필요한 약 130만개 제품을 큐레이션했다"라고 전했다. 보다 즐거운 쇼핑을 위해 쿠폰, 삼진제약 제품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이번 기획전은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5월 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시원한 소재의 바캉스룩, 선글라스, 스윔웨어, 선케어 등 여행을 위한 필수템부터 가족 모임
-
하나제약, 삼진제약 13.09% 확보로 최대주주 등극..."단순투자 목적"
마약진통제‧마취제 시장 점유율 1위로 불리는 하나제약이 삼진제약의 최대주주가 됐다.삼진제약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하나제약이 시간외매매로 5만주를 추가, 총 181만 9472주·13.09%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주주가 조의환 회장 외 3인에서 하나제약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하나제약의 삼진제약 지분율 6.71%에 조동훈 하나제약 부사장 지분 1.02%, 조혜림·조예림 이사의 각각 3.19%, 2.17%를 더해 13.09%가 된 것. 이는 조의환 삼진제약 회장 외 3인의 지분율 12.85%를 넘긴 수치다.그간 하나제약 오너 일가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꾸준히 삼진제약 지분을 매입한 바 있다. 이에따라 경영참여 목적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
현대차증권 “삼진제약, 2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기록”
현대차증권은 삼진제약(005500, 전일 종가 4만4750원)이 2분기 항혈전제 (플래리스)와 뇌기능개선제 (뉴티린 및 뉴토인[도네페질 제네릭]) 성장을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151억원,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 영업이익률 23.1%) 기록했다며, 특히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31일 분석했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ETC사업부는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하며 시장 전체 평균 3%에 비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주력제품 플래리스가 전년 동기 대비 9.0% 성장했으며 정부 지원 확대에 따라 뇌기능 개선제 시장도 고성장중이다. 특히 글리아티린 제네릭인 뉴티린의 경우 전년
-
케이프투자증권 “삼진제약, 전 분기・전 부문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중”
케이프투자증권은 삼진제약(005500, 전일 종가 4만3600원)이 올해 매 분기마다 6%대의 고른 성장에 3분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인증을 받으며 기업신뢰도가 증가할 것이라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케이프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665억원(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영업이익 134억원(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로 전망된다. 사업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ETC)이 549억원(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로 삼진제약의 대표 품목인 항혈전제 ‘플래리스’가 135억원(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 뇌대사개선제인 ‘뉴티린’이 107억원(전년 동기 대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