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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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SNS, ‘올해의 광고상 ’스마트광고상 부문 선정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청(청장 이금형)은 22일 오후 5시 30분 서울여자대학교5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광고PR실학회의 제7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스마트광고상’부문에 선정됐다.‘올해의 광고상’시상식은 총 10개 부문에 이뤄졌다.올해의 광고상 10개 부문 중 캠페인상은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의 ‘셰프콜렉션’, 광고상은 현대자동차와 포스트비쥬얼의 ‘브릴리언트 메모리즈캠페인’등이 수상했다.부산경찰청 SNS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총 30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건사고에 재미와 감동을 가미한 스토리텔링 및 다양한 소셜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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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가져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한국 서비스 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이 22일 신세계 센텀시티 9층 주라지 공원에서 열렸다.한국 서비스 대상은 52년 역사의 전통과 공정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가 품질상을 주관하는 한국표준협회에서 국내 서비스 산업의 품질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주관하는 상이다.신세계는 5년 이상 연속으로 서비스 대상을 수상한 기업에 한해 평가자격을 부여받고 다시한번 별도 평가를 거쳐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재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기업은 10년동안 신세계를 포함해 9곳 밖에 없다.조창현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은 “신세계백화점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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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비안전서, 홍도 근해 표류 외국인 구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홍희)는 22일 낮 12시 3분경 부산 홍도남동방 15마일(부산에서 남방 53마일) 해상에서 표류중인 익수자 2명(베트남인, 이하미상)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1시 28분 이곳을 지나던 이탈리아 선박 유조선 C호(2만톤급)이 바다에 표류중인 2명이 구조해달라는 행동을 보고 통영 VTS실 경유 부산서 상황센터에 신고 한 것이다부산 및 통영 해양경비안전서는 신고접수 후 경비함정 7척, 구조대 및 항공기를 구조현장에 급파해 구조했다.부산서 경비함정은 현장 신병인수 후 표류과정 등을 상세조사 후 출입국 관리소에 신병인계 예정이라고 밝혔다.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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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승복 주무관, 행정의 달인 등극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시 창조도시본부 장승복(47·시설 6급) 주무관이 행정자치부의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지역개발분야 달인에 선정됐다.장 주무관은 동료들 사이에서는 ‘하야리아 짱’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울 정도로 도심내 군 부지를 활용한 지역개발의 전문가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으며, 이같은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지역개발분야 ‘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됐다.장승복 주무관은 지난 2000년부터 10년간 400만 부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캠프 하야리아(Camp Hialeah) 부지를 활용한 부산시민공원 조성업무를 추진했다.캠프 하야리아 부지를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비지원 근거가 된 ‘주한미군 공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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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과세] “세금 부과해야 한다” 71.3%
[로이슈=전용모 기자] 10명 중 7명 이상의 국민은 종교인들에게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종교인들에게 이제는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71.3%로, ‘성직자인 만큼 납세를 면하게 해야 한다’는 의견 13.5%의 5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잘모름’ 응답은 15.2%.2015년 예산안 심사에서 ‘자진신고·납세’ 종교인 과세안이 강제성이 없고 세수효과가 미미한, 종교인의 ‘표’를 의식한 법안이란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MB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긴급 의뢰해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종교인 과세’ 의견은 신자나 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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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학원 곽우신 임시이사, 이사장에 선출…법인정상화 출발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교법인 정선학원의 임시이사 선임 후 20일 오후 3시 개최된 첫 임시이사회에서 곽우신 임시이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돼 법인 정상화를 위한 출발을 한다고 21일 밝혔다.첫 임시이사회에서는 이사장 선출을 비롯, 교원 휴·복직, 학교회계 추경예산안 등 학교법인의 긴급안건을 심의했다.학교법인 정선학원(구 브니엘학원)은 설립자 측과 정근 전 이사장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현재 이사선임 처분취소 소송 중이다.정선학원은 지난 7월 21일 부산지법의 ‘이사선임 처분 집행정지 결정’으로 인해 ‘이사선임 처분취소 소송’의 판결확정시 까지 그 효력이 정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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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부경찰서, 김해지역 요양병원 8곳 대표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김해중부경찰서(서장 김흥진)는 의료법에 규정된 당직의료인을 배치하지 않거나 기준보다 적게 배치한 채 영업을 하고 있던 김해지역 요양병원 8개소를 단속해 의료법위반혐의로 병원대표 K씨(55)등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 요양병원의 경우 기준에 맞는 인원수의 당직의료인을 배치해 돌발 상황 대비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들 요양병원들은 2011년 5월 4~2014년 7월 11일 인건비 등을 이유로 법률상 기준을 위반한 채 영업을 해온 혐의다.의료법 제41조에 의하면 의료기관은 입원환자 200명까지는 당직의사 1명과 간호사 2명, 200명 이상일 때에는 매 초과인원 200명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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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역명변경 비리의혹 진상규명 촉구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하철노조는 21일 오후 2시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의 경영진단 연구용역 및 문전역 역명변경 비리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했다.부산교통공사가 경영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시행한 경영진단 연구용역 사업이 이해관계자들의 비리 의혹 속에 취소됐다.지난 4일 계약한 8600만 원짜리 경영진단 연구용역 사업은 이를 맡은 한국지방정부학회 회장이 부산교통공사 비상임이사, 학회 부회장이 부산교통공사 상임이사(기획본부장)로 드러났다.언론을 통해 이같은 내용이 불거지자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12일 전격 취소했다.부산지하철노조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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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 4만명투약분 필로폰 40억상당 밀반입 총책 구속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진주경찰서(서장 정재화)는 지난 14일 오전 6시30분경 부산 김해공항에서 40억 상당 필로폰 1.2kg을 국제화물선을 통해 밀반입한 피의자 J씨(32)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혐의로 검거, 지난 16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마약팀은 이번 단속을 통해 필로폰 전량을 압수했다. 이는 4만 여명이 동시 투약가능 한 분량으로 경남경찰청에서 단일사건으로 압수한 것으로는 최대 규모다.J씨는 먼저 검거된 밀반입책 K씨(40), P씨(39)와 공범인 자로 지난 9일 중국 광저우시에서 불상의 중국인에게 구입한 필로폰 약 1.2kg을 비닐봉지에 나누어 담아 배낭(5개)과 만년필통(2개)에 넣어 밀봉한 뒤 물류박스에 포장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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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선관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일 알리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홍일)는 2015년 3월 11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 20일 오후 2시 북부산농협에서 ‘선거일 알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부산축산농협은 오는 24일에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이날 조합원들이 스스로 홍보 보드판에 선거일을 직접 스티커로 부착해 채우는 ‘선거일을 채워요’ 캠페인과 ‘知彼知己(지피지기) 선거일 함’에 선거일을 기재한 지피지기 용지를 모아 추첨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북구 지역의 경우에는 북부산농협조합장선거와 부산축산농협조합장선거가 동시에 이뤄진다.북구선관위측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부산축산농협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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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 “술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 살해미수범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 고성경찰서는 매일 술 마신다며 이웃을 살해하려 한 피의자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9시 15분경 고성군 남포로 소재 피의자 A씨(56)의 집에 1주일 전부터 같은 마을에 사는 피해자 B씨(55)씨가 일행 1명과 매일 찾아와 술을 마시며 잠을 자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A씨는 깨어진 소주병으로 술을 마시고 있던 B씨의 얼굴과 가슴부위 등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윤지태 경사는 “피해자 일행의 112신고로 출동해 과다출혈로 쓰러진 피해자를 119구급대로 병원에 후송해 치료중인데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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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동아대병원, 캄보디아 씨엠립 봉사활동 펼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이 지난 17~19일 사흘에 걸쳐 동아대학교병원(원장 김상범)과 함께 캄보디아 씨엠립 돈 오우 초등학교와 보건소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20일 김해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이번 해외봉사활동에는 동아대학교병원 의료진 13명과 에어부산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소속 캐빈승무원 9명, 씨엠립 지점장을 비롯한 에어부산 직원 13명이 참석해 양사의 특색을 살린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동아대병원에서는 이비인후과를 포함한 6개 과의 진료를, 에어부산에서는 기내 특화 서비스팀인 플라잉매직의 마술공연과 풍선아트, 기내 뷰티케어팀인 블루뷰티의 페이스페인팅, 악기 연주팀 블루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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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위조 외국인명의 대포폰 개통·판매 일당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류재응)는 2012년 12∼2013년 4월 불상의 개인정보 유통업자와 공모, 위조된 외국인등록증(200여매)을 이용해 외국인 명의 대포폰 155대를 개통·판매해 1억5000여만 원을 편취한 피의자 3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소재 ‘○모바일’대표 A씨(45)를 위조공문서행사·사기·사문서위조·개인정보보호법등의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B씨(39) 및 C씨(36)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또 확인된 대포폰 155대에 대해 각 통신회사에 통보해 사용 정지토록 요청했다. 불상의 유통업자는 추적중이다.피의자들은 155명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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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노동자, 20일부터 파업돌입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 관내 학교 등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교육실무직원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부산지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교육공무직원본부 부산지부(이하 부산학비연대회의)는 △급식비 13만원 지급 △방학 중 임금 지급 △근속수당 상한 철폐 △전 직종 처우개선 수당 지급 등을 요구하며 20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에서 파업집회를 열고 21일까지 파업에 들어간다.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시의회까지 행진을 하기로 했다. 파업은 하지만 대회는 열어놓고 기다리며 학교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앞서 부산학비연대회의는 지난 17일부터 부산시 교육청 본관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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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강·절도 범죄예방 리베로 순찰팀 운영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은 근린지역의 강·절도 등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관 기동대를 치안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에 투입하는 ‘리베로 순찰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리베로 순찰팀은 특별한 시위나 집회상황이 없으면 치안 수요가 폭증하는 경찰관서에 주․야간 지원이 될 예정이다. 관할 구분 없이 신고다발지역, 범죄취약지 등 핫 스팟 위주로 순찰하며 사건 접수시 초동조치 위주로 운영된다.경남경찰청 생활안전과 공용기 경정은 “112 총력 대응을 위해 지역경찰·형사·교통뿐만 아니라 리베로 순찰팀도 신고현장에 출동, 사건을 처리함으로써 신고대응 골든타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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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복지분야 유공 부산시장 표창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재호)은 지난 17일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부산지적장애인복지대회'에서 장애인 복지분야 유공을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강민철 이사(무학 대표이사), 권기재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지적장애인과 가족, 지도교사,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했다.이번 유공기관 및 단체 표창은 재단에서 진행한 '좋은부산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공헌 활동에서 앞장서고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좋은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결과다.한편 재단은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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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부산항만산업협회 과징금 3900만원 부과 결정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는 (사)부산항만산업협회가 부산항 화물고정업 신규 회원수를 제한한 행위와 구성사업자들에게 기존 거래처를 서로 침범하지 않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법 제26조 제1항 제2호 및 제3호 위반혐의로 시정명령과 과징금 39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부산항만산업협회는 화물고정업종 신규 사업자수를 제한하는 자칭 ‘화물고정업체 공정거래 자율준수규정’을 제정(2013년 12월26일)하고, 2014년 3월 21일 신규 화물고정업체인 A사의 회원가입 신청을 거절했다.또한 상호 기존 거래처를 침범하지 않도록 강제하는 조항을 만들어 2014년 1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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