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교법인 정선학원의 임시이사 선임 후 20일 오후 3시 개최된 첫 임시이사회에서 곽우신 임시이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돼 법인 정상화를 위한 출발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임시이사회에서는 이사장 선출을 비롯, 교원 휴·복직, 학교회계 추경예산안 등 학교법인의 긴급안건을 심의했다.
학교법인 정선학원(구 브니엘학원)은 설립자 측과 정근 전 이사장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현재 이사선임 처분취소 소송 중이다.
정선학원은 지난 7월 21일 부산지법의 ‘이사선임 처분 집행정지 결정’으로 인해 ‘이사선임 처분취소 소송’의 판결확정시 까지 그 효력이 정지돼 있다.
지난 10월 31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학교법인 정상화를 위해 임시이사 7명(관할청 3명, 변호사회 추천 1명, 공인회계사회 추천 1명, 설립자·정근 측 각 1명)을 선임해 통지했다.
첫 임시이사회에서는 이사장 선출을 비롯, 교원 휴·복직, 학교회계 추경예산안 등 학교법인의 긴급안건을 심의했다.
학교법인 정선학원(구 브니엘학원)은 설립자 측과 정근 전 이사장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현재 이사선임 처분취소 소송 중이다.
정선학원은 지난 7월 21일 부산지법의 ‘이사선임 처분 집행정지 결정’으로 인해 ‘이사선임 처분취소 소송’의 판결확정시 까지 그 효력이 정지돼 있다.
지난 10월 31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학교법인 정상화를 위해 임시이사 7명(관할청 3명, 변호사회 추천 1명, 공인회계사회 추천 1명, 설립자·정근 측 각 1명)을 선임해 통지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