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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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옥상 태양광발전 인버터실 화재
8월 6일 오후 1시6분경 부산 해운대 우동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옥상 태양광발전 인버터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관리소장 A씨(66)가 태양광발전 인버터실에서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고 해운대소방서 출동분대가 화재진압했다. 태양광발전 인버터실 내부 접속반에서 화재가 발생, 접속반이 소손됐고 주변으로 연소확대는 없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300만원의 물적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발화원인 확인을 위해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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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 등 충격
8월 6일 오후 3시 57분경 부산 남구 용당동 도로상에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영향으로 우천에 의한 트레일러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고 트레일러 전면부가 일부 파손됐다. 가로수, 가로등, 화단일부도 파손됐다.경찰은 트레일러가 감만동에서 용당방향 운행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 등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로 인한 정체현상은 없었고 차량견인 및 구청통보 등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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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마을입구 하천서 익사사고
8월 6일 오후 3시7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마을입구 하천에서 익사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남동생이 계곡에 갔는데 오지 않는다’는 신고 접수하고 소방공동대응으로 현장 주변 수색 중 3시 36분경 인근 하천(폭5m, 깊이1.5m)에서 익사자 A씨(38)를 발견했다.A씨는 가족들과 식당에서 식사 후 소화시키러 간다고 나간 이후 하류 50m지점에서 익수상태로 발견됐다.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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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계곡 찾았다가 6명 살린 조용성 소방장
자신의 휴무일에 가족과 물놀이를 즐기던 구조대원과 시민수상구조대원이 위험에 빠진 6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사고 당시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소방청 칭찬게시판에 게재된 글로 뒤늦게 알려지면서 그들의 투철한 사명감이 주변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산청소방서에 따르면 구조대 소속 조용성 소방장이 7월 29일 오후 1시50분경 산청군 삼장면 대포숲 계곡에서 자매 A양(10)과 B양(12)이 깊이 2.5m의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걸 목격한 후, 준비해간 오리발 등을 착용하고 신속하게 물에 뛰어 들어 A양을 안전하게 구조한 뒤, 자력 탈출한 B양에게는 구명조끼를 착용시켜 안전지역으로 이동시켰다. 다행히 두 자매의 의식과 호흡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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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대 81명 임금체불...사적용도 '자금유용'한 악질대표 구속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지청장 박종일)은 5일 노동자 81명의 임금, 퇴직금 합계 약 14억 7천만 원을 체불한 A사 대표 B씨(남, 56세)를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조사결과 B씨는 경남 거제시 소재 대형 조선소의 하도급 업체를 운영하면서, 노동자들의 생계를 외면한 채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악의적인 수법으로 임금 및 퇴직금을 체불했다.피의자는 고용보험 및 건강보험료 등을 노동자들의 임금에서 공제했음에도 납부하지 아니 하였고, 장애인 의무 고용부담금을 면할 목적으로 허위 등록한 장애인 노동자와 근무도 하지 않은 친인척 등에게 월급을 지급한 후 본인 명의의 통장으로 되돌려 받아 유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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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등 50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하동경찰서는 주거지 이웃과 인근 마을 빈집에 침입, 11회에 걸쳐 귀금속, 가마솥, 예초기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4일 오후 7시 하동군 피해자 주택 빈집에 침입, 부엌에 있던 가마솥 3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중순경부터 7월 30일 11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마을주민 등 상대 탐문수사로 A씨를 특정하고 7월 30일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피해품 등 일부 압수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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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한 횟집서 화재…3층건물 전소, 가족 4명 병원후송
8월 5일 오후 11시50부경 부산 기장군 연화1길 한 횟집 3층 건물 중 1층 주방 내에서 전기적 요인(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3층에 있던 A씨(53·남)는 화재 진압중 화상(2~3도)을 입었고 1층에 있던 B씨(83·여) 등 가족 3명은 옥상으로 대피해 기장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구급대(송정,좌동,중동)로 모두 병원으로 후송됐다. 3층 건물 모두 전소돼 소방서추산 동산 2천만원, 부동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신고자(22.여)는 일행들을 태우고 해당 횟집 앞을 운전해 지나가다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방화 등 범죄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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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마등 좌주 수상오토바이 2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4일 오후 5시 11분경 부산 강서구 대마등 동방 50m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좌주(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가 많이 쌓인 곳에 배가 걸림) 된 수상오토바이 2대(승선자 각 1명)를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수상오토바이 레저활동자 A씨(46)와 지인 B씨(47)는 이날 오전 10시경 강서구 녹산항에서 출항, 다대포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후 녹산항으로 입항 중 오후 4시 52분경 대마등 동방 50m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A씨의 수상오토바이와 B씨의 수상오토바이가 순차적으로 좌주 되자 A씨가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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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주차차량·마을회관 침입, 42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밀양경찰서는 농촌지역에서 주차차량 및 마을회관에 침입, 현금 등 42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3일 오전 4시 밀양시 한 농막 앞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화물차량에 침입, 현금 1만원을 절취하고, 같은 날 오전 4시 43분 밀양시 한 마을회관에 침입, 부엌에 있던 밥솥 등 4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지난 7월 3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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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1점 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지난 7월 23일 오후 4시 31분 금은방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 1점, 1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8)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 소재 추적 중 포항시 한 모텔에서 지난 7월 3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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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대 빈집에 15회 침입, 3천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서부경찰서는 경남 일대(김해, 밀양, 진주, 창원 등) 빈집에 침입, 15회에 걸쳐 현금 등 3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9)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5일 오전 9시15분 김해시 한 빈집에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 130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현재까지 3000만원 상당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창원의 한 모텔에서 지난 8월 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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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목걸이 20돈 목에 걸고 도망간 피의자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손님가장 귀금속 절취 피의자 A씨(22·절도 3범등 8범)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8일 오후 6시5분경 북구 한 금은방 내에서 귀금속을 구입할 것처럼 속이고 순금목걸이 20.37돈(시가 456만7000원 상당)을 건네받아 목에 걸고 자신의 휴대전화로 동 업소에 전화를 걸어 받게 하는 방법으로 주위를 분산시킨 후 도망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 등으로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은신처 등 잠복을 검거했다. A씨로부터 이를 매입한 B씨는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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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카드 승인·취소방법 8천만원 절취 주유소 종업원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주유소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3년에 걸쳐 본인 및 동생명의 카드 2매로 승인 및 취소하는 방법으로 총 510회, 8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2016년 8월 25일부터 2019년 6월 10일 간 서구 한 주유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카드 2매로 일정금액을 승인 및 승인 취소한 후 금고에서 그 금액만큼의 현금을 꺼내가는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 피해자 상대 피해경위 및 관련자료 확보하고 압수수색검증영장 발부받아 카드거래 내역자료를 분석,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임의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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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침입절도·위장취업 현금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학교에 침입, 현금 30만원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의류구입 등 11회에 걸쳐 80만원 상당 부정사용하고 위장취업 첫날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8일 0시40분경 관내 중학교에 시정되지 않은 교무실 및 행정실 창문을 열고 침입해 범행을 저지르고 7월 21일 부산진구 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취업 후 근무 첫날 소형금고 속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도주로 등 CCTV 및 블랙박스 분석해 A씨를 특정하고 위치추적 중 PC방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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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운전 에쿠스차량 전신주 들이받아…배우자 사망
부산기장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2시38분경 부산 기장군 이곡마을회관 앞에서 A씨(73·남)운전의 에쿠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차량조작을 제대로 하지 못해 전신주를 들이받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운전자 배우자 B씨(71·여)가 사망했고 운전자와 뒷좌석에 승차한 5세 남아는 병원으로 후송됐다. 전신주는 파손됐다.운전자 음주여부 측정했으나 해당 없었다.EDR 및 국과수 차량분석 해 사고내용에 대해 추후 조사할 예정이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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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위판장 익수자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4일 오후 2시 13분경 동구 방어진항 수협 위판장 앞 에서 익수자 O씨(52)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O씨가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도와 달라. 살려 달라." 라는 소리를 들은 방어진해양파출소 경찰관2명이 곧 바로 해상으로 입수해 구조에 나섰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인명구조 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119구급대와 공동으로 구조 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O씨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방어진항 근처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만취상태에서 더위를 못 이겨 바다에 뛰어들었다”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보호자에 인계해 무사히 귀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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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인근 해상 음주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4일 오전 6시 30분경 부산 남항대교 남서방 약 200m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예인선 A호(24톤, 승선원 2명)의 선장 B씨(60)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경 다대항에서 출항해 대평동 물량장으로 입항차 이동 중이던 A호를 남항대교 남서방 약 200m 해상에서 남항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순찰중 발견, 검문검색차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해 적발했다.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 농도는 0.043%로 확인됐으나, 선장 B씨가 추가로 체혈측정을 요구해 혈액 채취했으며 채취한 혈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 예정이라고 전했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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