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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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1번교차로서 트레일러 우전도 사고
10월 8일 오후 4시5분경 A씨(46) 운전의 트레일러(추레라, 목재20톤적재)가 부산 강서구 신항1번 교차로로 주행하다 가주터널방향으로 좌회전 중 운전부주의로 우전도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인명피해는 없었고 크레인 1대 도착해 견인작업 할 예정이며 주변 교통관리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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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10km난폭운전 도주 운전자 추격끝에 검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10월 7일 오전 10시30분경 연제구 월드컵대로 연산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절도 피의자 A씨(48·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10월 4일 차량 절도 혐의로 수사중인 자였다. A씨는 10월 7일 오전 8시50경 택시요금 시비로 112신고를 받고 전포순찰차가 출동 하자, 도착한 곳의 근처에 본인 소유 포터차량을 몰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서면에서 연산동까지 약10km를 난폭운전하며 도주했다.경찰(전포파출소)은 연제서와 공조, 순찰차 4대, 교통순찰차 1대가 예상도주로를 전파하며 추격했다. 이어 도주로 차단으로 검거하려 하자 A씨는 차문을 잠근채 내리지 않고 완강히 저항하는 것을 3단봉으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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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아 서경덕, "전 세계 공항 한글오류 수정 필요"
전 세계에 한글 및 한국어를 널리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전 세계 주요 공항에 잘못된 한글표기를 수정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지난 10여 년간 '전 세계 한글오류 수정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 교수는 네티즌들의 제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공항의 한글표기 오류가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지금까지 전 세계 유명 관광지 및 독립운동 유적지 등의 한글 안내판 내 오류를 수정해 왔고, 올해 한글날부터 내년 한글날까지 1년간은 집중적으로 공항의 한글오류를 수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공항의 한글표기는 우리의 한글을 알리는데도 큰 도움이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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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성대역 2차선 도로에 서있는 차량 운전자 음주운전 적발
부산남부경찰서는 10월 8일 오전 1시7분경 남구 대연동 경성대역 4번 출구앞 2차선 도로에 차량이 서있다는 112신고를 다수 받고 출동해 운전자 A씨(30·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112신고를 받은 대연지구대 및 남부서 교통순찰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해 차량 내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발견했다.경찰은 급발진 사고 등 우려로 순찰차로 앞뒤를 막은 후 수회에 걸쳐 운전석을 두드렸으나 아무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차량이 움직여 삼단봉을 이용해 운전석 유리를 파손 후 운전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 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고 시민안전 및 운전자 보호 등을 위한 조치였다. 경찰은 의식이 들어온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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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도 강변휴게소 화재 발생
10월 7일 오전 6시 36분 부산 사하구 을숙도 강변휴게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린이 전동차 10대, 점핑놀이 기구 3대, 농구게임기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전동차놀이기구 충전기 전기합선으로 화재발생 추정하고 화재원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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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 법적 대응나서
부산시가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에 대해 형사고소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조민주 변호사를 고소 대리인으로 선임, 8월 29일, 9월 1일, 10월 3일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5건)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부산시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제44조 위반)로 10월 7일 부산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조 변호사는 "지금 피고소인들이 부산시장을 상대로 유튜브를 통해서 비방의 목적을 가지고 돈거래 및 성추행 허위사실을 유튜브에 방송을 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했다.아울러 추가로 대규모 변호인단을 구성,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방송금지 및 게시물 삭제 가처분, 정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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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0월 6일 오후 8시 24분경 부산 중구 자갈치 시장(위판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49·남)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7분경 자갈치 시장 앞 해상에서 떠내려 오는 A씨를 위판장 직원 B씨가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해상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 및 호흡이 없는 상태였으며 육상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해 현재까지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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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개발현장 폐기물더미에서 원인불상 화재
10월 6일 오후 7시35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서희스타힐스 재개발현장 내 폐기물더미(폐타이어 등)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48분경 진화됐다.하지만 근처 백양산 모 아파트 외벽 손상 및 기계실 유리가 파손돼 소방서추산 25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이웃주민으로 공사현장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를 했고 그 당시 의심 가는 사람은 전혀 없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화재현장은 사람의 통행이 전혀 없는 곳으로 전기적요인은 배제하고 근처 아파트 입주민에 의한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할 개연성이 있어 인근아파트 CCTV분석 및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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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 대항동 절벽 추락사고자 헬기구조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동 해안가 3m 절벽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10월 6일 오전 10시12분경 요구조자 A씨(56·남)가 절벽에서 갯바위로 추락(왼쪽대퇴부 골절 추정)한 했고 출동한 강서소방서 구조대는 응급처치 후 헬기구조가 가능한 지역으로 들 것으로 이동한 뒤 헬기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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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에 변압기 점검하다 감전 사망사고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태풍 미탁으로 인한 우천으로 공업사 내 변압기를 점검하다 전류에 감전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10월 5일 오전 9시35분경 변사자(63)가 공업사 내 외측 벽에 설치된 변압가 아래 바닥에 코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사망해 있는 것을 변사자의 처가 발견했다.현장은 전선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으며 감전에 의해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도 나왔다.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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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비밀제조업체 변압기 접지작업중 감전사고
부산강서경찰서는 10월 5일 낮 12시40분경 관내 비닐제조업체에서 변압기 교체 작업 후 전력이 공급되고 있는 상태에서 추가자 접지작업을 하던 피해자(47·전기공사업체직원)가 고압전기(2만2900V)에 감전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형사당직, 과학수사팀, 소방(강서소방서)이 출동했다.변압기 교체작업 완료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측의 접지보가 요청으로 변사가자 추자 접지작업을 하던 중 ‘쾅’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에 감전됐다는 공사업체 작업반장의 진술이 있었다.변사자는 전신 나체상태로 의류는 모두 소훼됐으며 투사형자세, 전신화상 및 탄화로 인한 감전사라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경찰은 관계자 상대 업무상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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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마친 차량 불상이유로 담벼락 뚫고 지게차 충격
10월 5일 오전10시50분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 한 주유소 내에서 K7차량 운전자 A씨(63·여)가 주유 후 불상의 이유로 직진해 주유소 담벼락을 뚫고 바로 옆 타일가게 앞마당을 돌진해 그곳 지게차를 들이박고 멈춰섰다.연제서 토곡지구대는 현장에 도착해 운전자 안전 확인 후 병원으로 이송조치하고 주변을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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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원동IC 음주운전 차량 좌전도 교통사고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는 10월 5일 낮 12시20분경 번영로 원동IC 200m 앞 노상(상행선)에서 트랙스 차량 운전자 A씨(45·남)가 음주상태(0.045%)로 1차로 운행중 운전부주의로 좌측 중앙분리대를 1차 충격하고, 후방에서 뒤따르던 제네시스, 개인택시를 2차 충격하면서 좌전도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2개차로 전면통제돼 싸이카 5대가 현장에 배치돼 망미램프에서 차량우회조치 및 현장 소통관리를 했다. 오후 1시10분경 견인완료되면서 정상소통이 됐다.경찰은 운전자 A씨를 음주운전으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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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원룸 불 낸 피의자 긴급체포
부산금정경찰서는 원룸(6층건물 12호실 총 9명 거주) 1층 화재 피의자 A씨(53)를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10월 5일 0시15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원룸 1층 관리실 내에서 불상의 방법으로 불을 붙여 세탁기 등을 소훼하고 벽면을 그을리게 해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1층은 불용가전제품 보관 및 관리실로 사용중인 곳이다.피해자는 B씨(82)등 4명이다. 3명은 연기흡입에 의한 단순기도손상으로 퇴원했고, 1명은 현장에서 찰과상 치료를 받았다.현장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으로 관리실에 A씨가 수회 드나든 후 불길이 솟는 모습을 확인하고 응급실에서 의식을 회복한 A씨를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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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고선박 부산항까지 무면허로 운항한 선장 등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해기사 면허 없이 일본에서 구매한 중고선박을 부산항까지 운항한 선장 A씨(41)와 이를 승선시킨 선박 소유자 B씨(42)를 각각 선박직원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4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지난 9월 3일 오전 4시 54분경 생도 남동방 21km 해상에서 경비 중이던 부산해경 소속 경비함정(1500톤급)은 AIS 신호 미표출 및 VHF 호출에 응답도 없이 부산항 방향으로 항해하는 선명 미상의 선박을 발견, 즉시 부산해경 상황실로 해당 사실을 신고ㆍ전파했다. 상황을 접수한 부산해경 상황실은 즉시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상황을 공유하고 VHF 및 각종 통신기로 해당 선박과 수차례 교신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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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배수장 차량침수 현장 인명구조
경찰과 소방 등이 10월 4일 오후 7시35분경 부산 북구 덕천동 낙동강배수장 앞 도로에서 침수된 차량 3대(요구조자 6명)를 긴급 구조했다.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낙동강배수장에서 수위조절을 위해 배수중에 통행중인 차량들(스타렉스 3명, 스파크 2명, 모닝 1명)이 보닛까지 침수돼 고립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신고 접수후 덕천지구대, 북부서 교통순찰차등 신속출동해 북부소방서 북부구조대, 낙동강관리사업소와 협력해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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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멧돼지 출현… 주민 경상입고 멧돼지 사살
10월 4일 오후 9시39분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개좌산 밑 한 주택 내에 멧돼지가 출현해 주민 A씨(43·남)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멧돼지는 사살됐다.“멧돼지가 나타나 사람이 다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해운대경찰서 반송 1,2호순찰차가 출동해 오후 9시45분경 38구경 권총 실탄 6발을 발사했고, 9시59분경 골반 및 팔부위 찰과상(경상)을 입은 A씨를 119구급차로 세웅병원으로 이송한 뒤 오후 10시10분경 실탄 2발을 추가 발사, 사살 후 포획단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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