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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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한 기업대표이사, 사무실서 숨진채 발견… 타살혐의 살인사건 전환
지난 1월 28일 오전 7시55분경 부산 해운대구 한 기업 대표이사 사무실에서 대표이사 A씨(50대·남)가 바닥에 쓰러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출근한 직원이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1월 29일 부검을 실시해 타살 혐의가 확인되어 해운대서 강력팀에서 살인사건으로 전환 수사중이다.현재 용의자 추적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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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IC에서 스포원파크 방향 중앙선 침범 차량 충격 전복
1월 30일 오전 9시55분경 부산 금정구 선동590(금정IC부근) 금정IC에서 스포원파크 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가해차량 운전자 A씨(20대·남, SM3)는 직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B씨운전의 피해차량(40대·남, 크루즈)을 충격하고 오른쪽 인도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가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20대·남)는 경상을, 피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60대·남)도 각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금정서 경찰은 가해차량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고 본인은 중앙선 침범당시 순간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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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2구역 재개발 강제집행… 비대위15명과 대치
1월 30일 오전 9시1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2구역 재개발 부지 내 거제동 1001번지에 대한 명도소송 승소에 따라 집달관 강제집행에 거제2구역 비대위 15명이 건물안에서 농성을 하며 인분 등을 뿌리며 강제집행에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제집행 저지를 위해 가스통, 유류 등이 사전 준비된 상태다. 집달관 2명, 노무팀 30여명, 집행보조 100명이 동원됐다. 연제경찰서장이 현장 지휘중이다. 2개중대 배치 돼 불시 상황에 대비중이다.포클레인으로 창문을 뜯으려고 했으나 내부에 사람이 있어서 인명피해 우려 포클레인 철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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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남방 3.6Km 해상 해양오염 발생, 긴급방제 완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9일 아침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의 방제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오전 7시 48분경 간절곶 남방에서 발생한등 울산서 소속 경비함정 15척과 방제 11호정 등 인근서 경비함정 14척, 울산해경 해양오염사고에 화학방제1함 구조대와 중앙특수구조단을 헬기로 긴급 투입, 방제작업을 펼쳤다. 오후 1시경 해상으로 확산 된 폭 150~200m, 길이 수백m 범위로 확산 된 오염물질의 방제작업을 완료했다.울산해경은 사고 원유부이 인근에 화학방제1함 등 경비함정 4척을 배치해 시설에 유입된 해수 제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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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 해양오염 발생… 긴급방제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9일 아침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에서 해양오염이 발생해 긴급방제 중에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8분경 간절곶 남방을 지나던 상선에서 해상에 갈색 유분이 넓게 떠다닌다며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화학방제1함 등 울산서 소속 경비함정 15척과 방제 11호정 등 인근서 경비함정 14척, 울산해경구조대와 중앙특수구조단을 헬기로 긴급 투입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수색결과 원유부이의 압력게이지가 파손되어 원유가 유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울산해경구조대가 원유부이로 등선, 오전 9시 15분 파공부위를 응급 봉쇄했다.울산해경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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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한 오피스텔 5층 홈페이지 제작 사무실서 불
1월 28일 오후 11시30분경 부산 중구 보수대로 한 오피스텔 내 5층 홈페이지 제작사무실에서 난론의 전선피복이 벗겨져 발생한 전기적 원인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오피스텔 거주자 3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무실 방송장비 등 소방서추산 12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사무실 대표인 신고자(55·남)는 사무실에 직원이 퇴근을 한 후 사무실 냉장고에 음식을 넣기 위해 방문하니 연기가 자욱하고, 냉장고 옆 강아지배변패드 등에서 불이 붙어 있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형사당직·과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감식 등에 나섰다. 정확한 화인 규명을 위해 1월 30일 오전 10시30분경지방청화재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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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제품운반선 하역작업 중 화학물질 선 내 유출로 긴급방제 완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9일 울산항 3부두에서 하역작업 중이던 선박에서 화학물질(스틸렌 모노머)이 유출, 긴급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틸렌모노머는 인화성 액체, 급성독성, 피부부식성 및 자극성, 눈 손상 및 자극성, 발암성 물질로 주로 플라스틱, 합성고무에 사용되는 무색의 인화성 액체. 선 내 소량 유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7분경 울산항 3부두에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P호(부산선적, 3,814톤, 승선원13명)에서 화학물질 하역작업 중 일부가 선내로 유출됐다며 하역작업 중이던 작업자가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화학방제1함과 방제16호정, 50톤급 경비함정 2척과 해양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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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물피사고 운전자 도주하다 순찰차에 검거
1월 27일 오후 11시35분경 부산 동래구 충렬지구대건너편 한 편의점 앞 노상에서 그랜저차량 운전자 A씨(50대ㆍ남)가 음주상태서 주차된 차량 2대를 충격(112신고 3건 접수)하고 도주하다 이를 막던 순찰차까지 충격한 피의자가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주취상태로 서원시장 내 모 한의원 앞에 주차된 차량2대를 충격(1차사고) 후 안락로터리에서 충렬사 방향으로 도주 중, 수차례 정지명명 불응하고 계속 도주해 순찰차량(충렬4호)으로 앞을 가로막자, 조수석 문을 충격(인피없음)후 재차 도주하려는 것을 검거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0.120%(0.08%이상 면허취소)로 나타났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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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풍과 우천으로 일부 도로통제 등
우천과 강풍으로 1월 27일 오후 6시30분경 부산 북구 덕천배수장에서 구민운동장 가는 철길 굴다리 밑(약 70m) 차량통행이 통제됐다. 현재까지 북구 덕천동에 내린비(65.5mm)로 인해 철길 굴다리에 빗물이 고여 차량 통행 지장 초래 및 침수 우려 때문이다.경찰은 양방향 라바콘 설치후 차량 우회 조치를 하고 있다.북구청 당직실에서 현장도착해 조치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30분경 강풍으로 부산진구 문전교차로 부근 지하도 공사구간 펜스가 전포대로로 넘어져 경찰들이 펜스를 공사장 안으로 밀어넣고 교통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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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한 아파트신축현장 고층안전펜스 추락 위기
1월27일 오전 9시40분경 부산 영도구 남항서로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강풍으로 인해 23층,24층에 설치된 철제안전펜스(가로세로 약2미터)가 왕복 4차선 도로방향으로 떨어지려는 것을 지나가는 행인이 목격, 112신고 했다.영도경찰은 현장주변 교통통제하고 영도구청당직실에 통보했다.소방과 합동으로 철근 구조물 고정 등 안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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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상악화 청학부두 침몰·침수선박발생…총력 대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월 27일 낮 12시 현재 부산 영도구 청학부두에 계류 중인 바지선 A호(755톤, 부산선적, 승선원 1명, 경유 4톤 적재) 등 선박 4척에 침수 발생, 구난 및 오염방제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류 중인 선박 38척 중 2척이 침몰했고, 침수중인 바지선 3척에 대한 구난 및 오염방제 작업을 했다.F호(895톤, 크레인선, 부산선적, 승선원 4명) 등 총 8척은 예인선 동원, 봉래동 물량장 등 안전해역으로 이동조치했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9분경 청학부두에 계류 중인 바지선 A호가 침수 중인 것을 영도파출소 직원이 순찰 중 발견,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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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순찰중 기어중립 놓고 하차한 사이 차량 바다로 좌전도
1월 26일 오전 9시50분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죽도공원 옆 선양장에서 주차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바다로 좌전도 사고가 발생했다.해운대구청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직원인 A씨(50대·남)가 포터차량을 운전해 관내 순찰중 선양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기어를 중립에 넣고 하차한 사이 차량이 미끄러져 이같은 사고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고 전도차량은 보험처리 및 견인조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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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전기장판 과열추정 화재 장애인 사망
1월 26일 오전 7시39분경 부산 사하구 장평로 한 단층 다세대 주택의 방안에서 깔고 자는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로 장애인(53·남·휠체어사용)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옆집에 거주하던 신고자가 방문했다가 변사자가 있는 방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사하소방서가 출동했고 불은 오전 7시42분경 진화됐지만 집 내부 집기류 등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54만5000원 상당 피해가 났다.변사자는 방안에서 이불 위에 반듯이 누워 있는 상태로 상반신이 일부 소훼된 채로 발견됐다.경찰은 전기장판 과열로 화재가 발생해 연기를 흡입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및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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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설명절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월 25일 오후 7시 5분경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인근 해상에서 유조선 A호(743톤, 부산선적, 승선원 7명)에 승선중이던 선장 B씨(78·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B씨는 이날 오후 6시 28분경 한국해양대학교 북방 0.7Km 해상에서 정박(묘박) 중이던 벌크선 C호(43,537톤, 마샬제도)에 급유 작업을 준비하던 중이었다. 해상의 높은 파도와 너울(당시현지기상NE, 8~10m/s, 1~2m, 0.5M, 60% 흐림)로 인해 C호와 A호 선교 사이에 있던 휀더의 줄이 끊어지면서 A호 선장 B씨가 맞아 다치게 되자, 이를 본 A호 선원(사무장)이 부산 VTS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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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 펜션서 폭발 사고
25일 오후 7시46분께 강원 동해시 어달동 A 펜션에서 폭발사고가 나 투숙객 9명이 다친 가운데 4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폭발로 이어진 화재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동해소방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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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측정거부 운전자 현행범 체포
1월 24일 오후 11시13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자 30대남성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측정거부)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1시10분경 삼락동 강변대로를 운행중인 차량이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112신고(화명에서 다대방향)를 받고,. 112상황실에서 인접순찰차 현장주변 배치하고 수색중이었다.휴무인 사상서 소속 경찰관이 불법유턴 등 비정상적인 운전을 하는것을 발견, 추적하며 112 재신고했다.수색중인 순찰차가 음주운전 차량 발견, 음주측정 요구했으나 음주측정 거부해 현햄범 체포, 음주운전 경위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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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한 2층주택 화재…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소훼
1월 24일 오전 10시50분경 부산 북구 백양대로 한 2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11분 진화됐다. 소파 등 가재도구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자매가 화장실에서 유리깨지는 소리가 나서 확인해 보니 연기가 나서 119 신고했다. 자매(27·20)는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북부경찰은 화장실내 순간온수기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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