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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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집합제한명령 위반 영업 유흥주점 적발
대구경찰청은 대구시와 경찰(풍속수사팀) 합동으로 7월 20일 집한제한행정명령(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7.15.~7.25.) 을 위반한 대구 동구 소재 ○○주점을 단속해 업주, 종업원, 손님 등 19(업주 1명, 종업원 5명, 여성접객원 6명, 남성손님 7명)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업소가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 40분경 정문과 후문을 차단 후 진입, 여성 접대부를 고용해 손님들에게 술을 판매하는 현장을 단속했다. 특히 해당 업소는 작년 5월에도 집합금지 위반으로 단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 영업을 하다가 덜미를 잡혔다.외부 간판을 소등하고 출입문을 잠근 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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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3,000억원대 사기·유사수신 등 피의자 14명 검거…구속 3명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피해자 2,800여명에게서 투자금 명목으로 3,000여 억 원 상당을 투자받아 편취한 혐의로, 유사수신업체 회장 A씨를 포함한 일당 14명을 검거(구속 3명, 불구속 11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중에는 전직 군장성과 광고비 등 명목으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현직 기자와 사건청탁비 명목으로 2천여 만 원을 수수하고 변호사법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된 전직 경찰관 등도 포함돼 있다. 구속된 유사수신업체 피의자들은 투자자들을 상대로 원금보장을 약정하고, 연평균 30%의 높은 수익금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으로 투자설명을 하고, 모집책들에게 유치수당 명목으로 투자금의 5%를 지급하는 방법으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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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동 고객차량 이동하다 엠뷸런스 등 충격 식당 돌진
7월 19일 오후 4시 5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에서 병원 주차관리요원(60대·남)이 고객차량(지프)차량을 이동하기 위해 후진하던중 병원에 주차중인 엠뷸런스 충격하고 다시 전진해 벤츠차량 충격후 7m가량을 더 직진해 OO식당 가게로 돌진, 식당 출입문과 벽면 등을 손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식당내 업주 1명이 경상을 입었다.경찰(금정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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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운전 싼타페 차량 부산 사하구 을숙대교 아래 교각 충격 전복 사망
7월 20일 오전 3시 30분 부산 사하구 을슥도대교 아래 교각(다대포방향 좌회전차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신평장림산업단지 교차로 쪽에서 을숙도대교 교차로 방면으로 진행하던중 을숙도대교 아래 교각을 1차 충격하고, 이후 우측 가로등을 2차 충격 한 후 전복돼 사망했다.근무중인 교통경찰이 사고현장을 발견했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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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폭발 협박 신고 수색중
7월 19일 오전 10시 12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에서 폭발 협박신고가 있었다.경찰에 따르면 부산역 3번출구 밖에 있는 공중전화로 '부산역을 폭발시킬거다.저는 갑니다'라고 신고후 전화를 끊었다.신고접수후 인접지구대,형사팀 현장 출동했고 철도경찰에 통보했다.철도경찰, 탐지견이 역사 내 수색하고 형사, 감식팀 현장 감식을 하며 125연대 공조요청을 했다.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고 현재까지 경찰 25명, 철도경찰 5명(탐지견1두), 125연대 3명이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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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만동 동서로 높이제한시설문 파손사고
7월 19일 오후 4시 26분경 부산 감만동 동서로 시작지점 (시외방향)에서 높이제한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40대·남)운전의 집게달린 공사장비차량(높이 4.6m)이 동서로를 진입하면서 높이제한(4.4m) 시설물을 충격했다.경찰은 부산시설공단 통보 조치했고 2개차로 중 1개차로(2차로)부분통제, 교통경찰 등 현장 교통관리중이다.현재까지 후방정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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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사회봉사 불응 및 불응기간 중 재범 30대 서울구치소 유치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소장 황진규)는 7월 19일 사회봉사를 장기간 불응하고 존속폭행, 사기 등을 저지른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J씨(31·남)씨를 구인, 서울구치소에 유치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구인된 사회봉사 대상자 J씨는 절도로 2019년 11월 26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판결을 받았다. J씨는 2019년 11월 26일 형 확정 후 검거 시까지 약 1년 8개월 이상 상습지각, 무단불참, 사회봉사를 회피할 목적으로 코로나19 양성판정자와 밀접 접촉하여 자가격리 중이라며 허위 보고하고 담당직원을 협박하는 등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상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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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택가 원룸서 필로폰 1kg 제조한 제조사범 구속 송치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강력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난 4월∼7월 사이 주택가 원룸 내에서 환풍시설과 각종 제조기구를 설치한 뒤 필로폰을 제조, 유통을 시도한 피의자 A(30대·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지난 7월 4일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는 올해 4월부터 경북 구미 주택가 원룸 2세대를 임차한 뒤 필로폰 약 1kg을 제조했다. 경찰은 제조현장에서 완성된 필로폰 약 1kg과 제조에 필요한 각종 기구 49점, 화공약품 13종을 압수했다. 피의자가 제조한 필로폰은 33억원 상당으로 3만3000여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과거 마약 제조사범들은 인적이 드문 은밀한 장소를 선택했으나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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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남진항 익수사고 발생
7월 18일 오후 4시 12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남진항 인근에서 물놀이 중 파도에 사람이 떠밀려 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를 본 일행(가족)이 구조하러 물에 들어갔다가 익수돼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 25분경 구조됐다(건강상태양호). 하지만 최초 파도에 떠밀려 간 익수자(29·남,요구조자)에 대해 소방은 이날 오후 8시 11분경 1차수색을 종료하고 다음날 18일 오전 5시 20분 2차수색을 시작, 오전 8시 18분경 요구조자를 발견하고, 오전 8시 40분경 요구조자 인양(사후강직 확인), 오전 9시 22분경 경찰에 인계함으로써 상황이 종료됐다.동원인력은 101명(소방, 해경, 기타), 동원장비는 21대(민간구조선 3척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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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도 암남항 인근 갯바위 추락 낚시객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18일 오전 9시 15분경 송도 암남항 인근 갯바위에서 응급환자 A씨(77ㆍ남)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같은 날 오전 9시 10분경 낚시 장소 이동 중 무게중심을 잃고 10미터 높이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추락한 것을 근처에 있던 낚시객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머리를 크게 다친 추락자 A씨를 발견 즉시 응급구조사 박준영 경장이 응급처치 후 남항파출소 전용부두에 대기 중인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신속한 처치로 A씨는 생명에 지장 없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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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오토바이 표류자 실종된 지 3시간 만에 극적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오늘(17일) 17시 12분경 물운대 서방 1마일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다 실종된 A씨(38· 남, 대구 수성구 거주)를 실종된 지 3시간여만에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수 2시 16분경 물운대 서방 1마일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가 사람 없이 표류 중이라며 지나가던 B호 선장이 신고했으며,부산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지점으로 급파, 집중 수색끝에 실종된 A씨를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해가 지고 야간이 되면 수온 하강 등 구조하기 어려운 상황이였는데 해상에서 집중 수색하고, 표류자가 구명조끼 착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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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화산리 케미칼 공장서 염산 누출
7월 17일 0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화산리 OO케미칼 공장서 염산 유출(약 5.5톤)사고가 발생했다.오전 5시 13분경 소방 출동대 의해 누출 차단 및 안전조치 완료됐다.경찰과 소방은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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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배치 첫날 맨몸으로 익수자 구한 신임 오첨 순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17일 오전 6시 57분경 기장읍 사랑리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익수자 A씨(57·남)가 주취상태로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행인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배치 첫날 신임 오첨 순경(242기)이 익수자 A씨의 상태가 급박해 망설임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발빠른 조치로 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가족과 함께 귀가 조치했다. 오첨 순경은 “신고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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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서 스텔스 보행자 사망사고 등 3건 발생…사망 2명, 중상 1명
7월 15일 부산지역에서 사건사고가 3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교통사망사고> 7월 15일 오후 11시 16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1117-4 주택가 골목길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아우디차량이 우회전 하던 중 주취상태로 도로에 누워있는 일명 '스텔스 보행자' B씨(50대·남)를 발견치 못하고 역과한 사고다. B씨는 동래소방서 수안구급대로 병원 이송, 병원치료 중 16일 오전 2시 58분경 사망했다.경찰(동래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강으로 추락 사망사고> 7월 15일 오후 6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동남로 41번길 인근 서낙동강 강둑길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주차된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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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LPG가스차량이 저장고에 가스충전 중 화재
7월 15일 오후 2시 48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한 회사 내 저장고에 LPG 가스차량(25톤급 탱크로리)이 가스 충전 중 화재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가스차 운전기사는 안면부 등 전신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 치료중이다(중상). 가스운반차 및 츄레라 일부가 소훼됐다.운전기사는 누가 자기차량을 충격해 차량이 폭발했다고 진술했다.경찰과 소방은 충전 중 가스차와 저장고 사이 계측계에 추레라가 계측을 위해 후진중 가스호스를 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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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주택 3층 원인불상 화재…1명 사망
7월 14일 오전 8시 55분경 울산 남구 신정로 30번길(달동) 한 주택 3층 내부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선착분대, 인원 38명·소방차량 14대동원)에 의해 오전 9시 16분경 완진(초진 오전 9시10분)됐다.선착분대가 화장실 내 요구조자 1명(69·남·사망)을 발견해 울산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과 소방은 내부집기류 및 비품소실로 인한 재산피해 상황과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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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 기름 유출 후 도주 선박 정밀검사 끝에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12일 오후 4시경 봉래동 물양장에서 벙커A유 약 160ℓ를 유출하고 도주한 선박 A호(100톤급)를 12일 오후 10시 청학부두에서 적발,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봉래동 물양장에 기름띠가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연안구조정, 항공단 등을 급파, 자갈치 수산시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해경은 사고현장에서 기름을 배출한 선박을 탐문조사 하던 중 인근 주민으로부터A선박이 유처리제 살포 후 급하게 도주했다는 제보를 받고, VTS(해상교통관제)를 방문해 A선박의 동선을 확인하는 등 청학부두에 계류 중인 A선박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연료유 이송 펌프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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