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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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아대 승학캠퍼스 후문에서 20대 보행자 덤프트럭에 치어 사망
33월 10일 오전 9시 53분경 부산 동아대 승학캠퍼스 후문에서 신호동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A씨(20대·남)가 덤프트럭에 치어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덤프트럭이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서 동아대 승학캠퍼스 후문방면 오르막길로 우회전 하려고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하던중,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A씨를 미처 발견치 못하고 충격했다.부산사하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주변CCTV 확인, 목격자 및 주변관련자 상대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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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산불발생....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0일 오후 2시 전라북도 정읍시 입암면 봉양리 56-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청 5, 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3대( 진화차 3, 소방차 10), 산불진화대원 72명(산불예방진화대 42, 소방 30)을 긴급히 투입, 산불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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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 실화 경북 상주 산불.... 2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0일 낮 12시 6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공성면 봉산리 72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4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청 2, 지자체 5), 산불진화장비 25대(진화차 5, 소방차 20), 산불진화대원 135명(산불진화대 40, 공무원 35, 소방 60)을 긴급히 투입, 오후 2시 10분에 불길을 잡았다. 이번 산불은 마을 주민의 담뱃불 실화가 산불로 비화된 것으로 현장에서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아울러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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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산불 재발화.. 10시간 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오후 2시 10분경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산 19-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3월 9일 오후 11시 44분에 산불 재발화가 신고 접수되어 10시간 1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7대(산림청 8, 지자체 8, 소방 1), 산불진화장비 6대(진화차 1, 소방차 5), 산불진화대원 206명(산불예방진화대 116, 공무원 80, 소방 10)을 긴급히 투입, 3월 10일 오전 9시 45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전날 밤사이 바람(서풍, 순간최대풍속 5m/s)이 지속적으로 불고 산불피해지 상단부 진화가 완료된 장소에서 잔불이 재발화되었고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대원을 투입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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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개시신고 의무 위반 미신고자 구치소 유치
법무부 안산보호관찰소(안산준법지원센터)는 3월 9일 보호관찰 개시신고 의무를 위반한 미신고자 A씨를 구인해 법원으로부터 유치허가장을 발부받아 구치소에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구치소에 유치된 A씨는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취소신청이 인용되면 징역 2년의 실형을 집행받게 된다. A씨는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공용물건손상죄로 2022년 2월 17일 수원고등법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을 선고받고 2022년 2월 25일 그 형이 확정됐다. 보호관찰 개시신고는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거주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로 출석하여 신고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그러나 A씨는 보호관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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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50대 목수, 임금지급 요구 공사장 타워크레인 고공 시위
3월 9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 신축건물(15층) 공사현장에서 A씨(50대·남,중국인)가 밀린 임금지급을 요청하며,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고공 시위중이다.A씨는 공사현장에서 목수로 근무하고 있다.사하서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에어메트 설치로 안전사고에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경 회사측에서 밀린임금은 공사완료 후 지급키로 협의해 고공 시위자는 지상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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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단속시 신용불량자 명의 신분증 등 이용 7억 과태료 면탈 20명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과적 단속시 과태료 면탈을 위해 신용불량자 명의의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한 화물차 운전자(13명) 및 명의대여자(7명) 20명을 주민등록법 위반과 사문서위조,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신용불량자인 운전자로부터 건당 50만원의 수수료를 주고 명의를 대여받았다. 신용불량자인 명의 대여자들은 본인 명의로 부과된 과적 단속 과태료가 5천만 원에서 2억 5천만 원에 이르기까지 했다. 2010년 8월경까지 형사처분 대상이던 과적행위에 대해 도로법 개정에 따른 과태료 처분(도로법 제117조 제1항, 500만원 이하 과태료)으로 변경됐다. 이들은 이를 악용해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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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차량절도 및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차량절도 및 음주운전 피의자 A씨(30대·남)를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1일 오전 1시 30분경 수영구 팔도시장 앞에 정차된 냉동탑차를 운전자 B씨(50대·남)가 짐을 내리는 사이 절취해 음주상태로 약 370m를 운전한 뒤 도로상에 주차해 잠을 자고 있다가 검거됐다.도난장소 주변을 수색하던 교통순찰차 근무자가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4%(0.08%이상 면허취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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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산불, 20시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오후 2시 10분 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산 19-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월 9일 오전 10시에 주불진화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를 위해 동원된 인력과 장비는 산불진화헬기 33대(산림청 16, 지자체 7, 소방 3, 군 7), 지상진화인력 1,509명(산불특수진화대 등 343, 산림공무원 288, 소방 327, 군인 431, 경찰 80, 기타 40),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 장비 76대를 투입해 19시간 50분 동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163ha 상당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한 산불영향권역 인접 6개 마을주민 214명은 자택으로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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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지역 산불경보 '심각'…야간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3월 8일 오후 2시 10분경에 발생한 경남 합천군 용주면 산불은 오후 11시 15분 현재 진화율 82%로 밤샘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남아 있는 화선은 0.8km, 산불영향구역은 162ha로 추정되고 매시간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화선·화세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야간산불 진화전략에 활용하고 있다. 야간산불 진화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318명(산불특수진화대 등 333, 산림공무원 488, 소방 327, 군인30, 경찰 80, 기타 60), 장비 76대(산불 지휘·진화차 34, 소방차 42 등)가 투입됐다.산불현장의 기상은 남서풍 2m/s, 순간풍속 7m/s로 자정이 가까워 지면서 바람이 점차 약해지고 있어 진화는 순조롭게 이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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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부여 산불발생....3시간 53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오후 2시 8분경 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홍연리 52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3분만인 오후 6시 1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청 4, 지자체 2, 소방 1), 산불진화장비 48대(지휘차 5, 진화차 25, 소방차 18), 산불진화대원 386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200, 산림공무원 128, 소방 44, 경찰 4)을 긴급히 투입햇다. 이번 산불은 밭에서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다 산림으로 비화된 것으로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가해자 검거등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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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상가주차장서 SUV차량이 보행자 충격 텃밭으로 추락
3월 8일 오후 3시경 부산 남구 대연동 OO 상가주차장(4층)에서 A씨(50대·여)운전의 SUV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난간으로 돌진, 보행자 B씨(30대·여)를 충격한뒤 텃밭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경상, 음주감지안됨)와 보행자(중상, 의식있음)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차량은 전복돼 반파 됐다.부산남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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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사고 2건 발생 모두 구조…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윈드서핑 표류, 기관고장 선박을 모두 구조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3월 8일 오후 1시 30분경 윈드서핑 활동 중 서핑객(40대여)이 강한 바람과 파도로 인해 서핑 조종이 불가하여 송정 등대에서 북쪽 방향으로 500m 가량 표류했다. 안전관리 중이던 서핑업체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경은 오후 2시 27분경 표류자를 구조했고, 표류자는 건강상의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했다. 또한 오후 3시 13분경 태종대 앞 해상에서 기관고장 선박(7.93톤, 기타선, 승선원 1명)이 발생했다. 영도파출소는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중리항 인근 해상까지 예인했으며, 이후 민간구조선에 인계해 영도 대평동 물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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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산불3단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3월 8일 오후 2시 10분경에 발생한 경남 합천군 용주면 산불을 오후 5시 30분부로 산불 3단계 및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합천지역에 한해 주불진화가 완료될까지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현재 산불 진화헬기 33대(산림청 16, 지자체 8, 소방 2, 군 7)와 산불진화인력 549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61, 산림공무원 277, 소방 91, 경찰 20), 장비 50대(진화차, 소방차 등)를 투입해 총력 진화하고 있다.산불은 순간풍속 11m 강한 바람으로 급격히 확산됐고 현재 화선4.7km, 산불영향구역은 123ha로 추정되며 비산화로 산불진화에 많은 여러움이 있다.현재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으며 산불과 가까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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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커피로 위장한 불법 건강기능식품(발기부전치료제 함유)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함유한 불법 건강기능식품 846세트(시가 1400만원)를 말레이시아에서 불법 수입‧유통한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불법 건강기능식품을 국제우편‧특송 등으로 들여오면서 천연꿀, 감미료 등으로 품명을 위장하고 자가 소비용인 것처럼 지인 명의로 수차례 분산·반입하는 수법을 사용했다.특히 A씨가 불법 유통한 제품들은 발기부전 환자에게 통상 투여되는 양의 5배가 넘는 타다라필을 함유하고 있어 부작용 위험이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다.적발물품은 ①‘POWER 52’, ②‘ETUMAX PLUS ROYAL HONEY’, ③‘ETUMAX TONGKAT ALI POWER PLUS’, ④‘BIO HERBS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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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한 카센터 LPG승용차 게이지 정비중 가스폭발
3월 7일 오후 4시 17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한 카센터에서 차량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카센터에서 LPG승용차 게이지 정비중 가스폭발로 울산소방이 출동해 오후 5시 2분경 완진 및 안전조치했다.정비기사(50대)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소방서 추산 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 13명과 장비 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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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터널→ 5부두방향 트레일러 6중 추돌사고
3월 7일 오후 4시 7분경 부산 동구 수정터널에서 5부두 방향으로 편도 2차로에서 트레일러(60대·남)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들(택시, 트레일러, 승용차, 트레일러, 트레일러 순/경상 5명, 중상 1명)을 연쇄 추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택시는 트레일러 밑에 깔려 있는 상태로 소방 구조장비로 구조됐다. 택시운전자 A씨(70대·남)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의식 있음). 트레일러 운전자 B씨(40대·남), 승용차 운전자 C씨(70대·남, 동승자 60대·여), 트레일러 운전자 D씨(40대·남), 트레일러 운전자 E씨(50대·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 동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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