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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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기·경찰단기 김폴카 통합… 오는 29일 경찰공무원 시험 설명회
에스티유니타스의 경찰공무원 시험 교육 브랜드 경단기는 '경찰단기 김폴카'와 브랜드를 통합하고 오는 29일 2027년 제1차 경찰공무원 순경 시험 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설명회는 29일 오후 1시 노량진 경폴카 학원 본관에서 초시생과 재시생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7년 시험의 출제 방향과 과목별 학습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1부에서는 경단기가 보유한 수험생 응시 데이터를 토대로 출제 방향과 학습 시스템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형사법 김중근, 경찰학 강해준, 헌법 이은영 강사가 과목별 대비 전략을 설명한다.단기 합격생 10명이 참여하는 일대일 컨설팅도 진행해 참가자의 학습 상황에 따른 상담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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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개교 130주년 앞두고 뉴욕·뉴저지 동문 간담회 개최
숭실대학교는 오정현 이사장이 지난 3일 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에서 열린 뉴욕·뉴저지 지역 동문 간담회에 참석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7년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숭실대의 역사와 미래 발전 계획을 해외 동문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숭실뉴욕동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오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의과대학 설립 구상과 로스쿨 관련 비전, 인공지능(AI) 및 정보기술(IT) 분야 경쟁력 강화 등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또 숭실대가 평양에서 설립된 역사를 토대로 평양 숭실 복원에 대한 구상도 제시했다. 오 이사장은 이를 대학의 역사적 정체성을 재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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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공도서관·교원 양성 대학에 AI 활용서 기증
에듀윌은 교사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서 '교사의 시간 AI로 다시 쓰다' 1400부를 전국 공공도서관과 교원 양성 과정이 설치된 대학에 기증한다고 21일 밝혔다.기증 대상은 전국 공공도서관 1328곳과 교육대학, 사범대학 등 교원 양성 과정이 설치된 55개 대학이다. 도서는 2학기 개학 시기에 맞춰 이번 주 중 발송할 예정이다.지난 7월 출간된 '교사의 시간 AI로 다시 쓰다'는 학교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도서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가정통신문, 행정 문서 작성 등에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다.도서에는 업무별 프롬프트와 결과물 사례를 함께 수록했으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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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고령사회연구원, 제2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지난 20일 고려대 인촌기념관과 SK미래관에서 제2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고령사회 구축(Building Sustainable Aging Futures through Cooperation)'을 주제로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건의료 분야의 과제와 동아시아 국가 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령사회와 보건의료, 디지털 전환 등 관련 분야 국내외 전문가 70여 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한스 쾰러(Hans-Peter Kohler) 교수가 저소득 계층의 회복탄력성 사례와 시사점을 발표했다. 중국 인민대학교 인구 보건대학 펑두(Peng Du) 학장은 중국의 고령화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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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NRF 인공지능 위원회’ 2차 회의 실시
한국연구재단은 20일 대전청사에서 ‘NRF 인공지능 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기관 내 인공지능(AI) 전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NRF 인공지능 위원회는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사무총장을 AI 실무 책임관(CAIO·Chief AI Officer)으로 구성한 이사장 직속 위원회다. 지난 3월 출범해 재단의 AI 전환 전략과 관련 사업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산하 실무 조직인 ‘NRF AX 추진 협의체(TF)’의 구성과 운영 방안을 확정했다. 위원회가 AI 관련 전략과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협의체가 실무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협의체는 부서별로 진행 중인 AI 관련 사업과 과제를 재단의 AI 전환 방향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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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22일부터 주말·공휴일 무료 개방…못골시장 주차난 숨통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변상돈)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8월 22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마다 청사 옥외 주차장을 전면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주차장 개방은 주말과 휴일 이용객이 많은 못골시장 인근의 심각한 주차난을 감안해,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개방 대상은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과 전기차 충전 시설 3개소를 포함해 총 45면의 옥외 주차장으로 지하주차장은 제외다. 개방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청사 보안 및 시설 관리를 위해 야간에는 개방하지 않는다. 다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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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AI취업패스’에 자기소개서 진단 서비스 도입
에듀윌은 AI 취업 교육 과정 ‘AI취업패스’에 자기소개서 진단 서비스 ‘커리어랭크’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커리어랭크는 씰베어랩이 운영하는 자기소개서 분석 서비스로, 지원자가 자기소개서를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항목별로 분석해 점수와 등급을 산출하고 보완이 필요한 문장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직무에 따라 평가 기준을 적용하고 자기소개서에 사용된 상투적인 표현을 찾아 대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에듀윌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 등 약 200개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 가치, 직무별 요구 역량 관련 데이터도 적용됐다.에듀윌은 AI취업패스 수강생에게 커리어랭크 이용권을 제공하고 AI 분석 결과를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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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교과서 실생활 문해력’ 콘텐츠 공개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에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콘텐츠 ‘교과서 실생활 문해력’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교과서 실생활 문해력은 교과서와 기사, 광고, 안내문 등에서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정보를 정리하는 학습을 제공하는 콘텐츠다. 문단 단위에서 지문 단위로 범위를 확장하며 핵심 문장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학습 과정은 진단평가를 시작으로 교과서와 연계된 글감을 다루는 기본 학습과 다양한 매체의 글을 활용하는 미션 학습으로 진행된다. 학습자는 어휘와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면서 이해도를 점검한다.기본 학습 마무리 단계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분석 기능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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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문화재단, ‘2026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 개최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2026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조형예술 분야 신예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 시작한 문화예술 후원 사업으로, 올해 27년째를 맞았다.올해 심포지엄은 ‘기억이 흐르는 공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국내외 14개 대학에서 선발된 참여작가 12명과 보조작가 12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작가들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에서 대리석과 아크릴, 산업용 소재 등을 활용해 조형 작품을 제작했다. 완성된 작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올해는 기존 참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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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美 타임 ‘2026 세계 최고 에듀테크 기업’ 세계 15위·국내 1위 선정
수험 교육 브랜드 영단기, 공단기 등을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선정한 ‘2026 세계 최고 에듀테크 기업(World's Top EdTech Companies 2026)’에서 세계 15위에 오르며 선정된 국내 기업 중 1위를 기록했다.19일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세계 최고 에듀테크 기업’은 타임과 스태티스타가 전 세계 에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 성과와 산업 영향력을 평가해 선정하는 글로벌 순위다. 올해는 약 6,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 성과 70%, 산업 영향력 30%를 반영해 최종 500개 기업을 선정했다. 재무 성과는 매출, 투자유치, 시가총액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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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상반기 매출 925억원·영업이익 239억원..."주주환원 강화 지속할 "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현준우)는 2026년 상반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교육 데이터 기반 AI 서비스와 신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상반기 매출 925억 원, 영업이익 239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4.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4% 증가했다. 교육출판과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상반기 실적을 이끌었다. 교육출판 부문은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상반기 매출 598억 원을 기록했으며, 커머스 부문도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구와 교육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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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중남미 ELT 교재 3년간 50만부 수출
NE능률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중남미 지역에 수출한 ELT 원서형 교재가 누적 50만부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중남미 수출 비중이 높은 제품은 성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발한 종합 영어 코스북 ‘SURPASS’ 시리즈다. NE능률의 ELT 전문 브랜드 ‘엔이 빌드앤그로우’가 개발한 해외 수출용 교재로 듣기와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영어 4개 영역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NE능률은 2024년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대학교 산하 어학원과 협업해 SURPASS를 현지 학습 환경에 맞게 구성한 교재 ‘speax’를 개발하고 교재와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과달라하라대학교 어학원 관계자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재 활용 방법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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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조선기자재 제조 AI 개발 참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인공지능공학부 김민호 교수 연구팀이 범부처 AI 상용화 프로젝트 ‘AX 스프린트 300’의 중소벤처기업부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세진중공업 제조현장에 적용할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업의 AI 확산을 위한 ‘지역육성형’ 과제로 추진되며, 세진중공업이 도입기업, 에이치씨엔씨가 공급기업, 국립한국해양대가 참여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수행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7월까지 1년이며 총사업비는 약 18억8000만원이다.‘AX 스프린트 300’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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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팀, LLM 기반 신소재 합성 플랫폼 개발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조성범 교수 연구팀이 아주대학교 박진성·조현석 교수 연구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주 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신소재의 합성 조건과 절차를 제안하고 실험 결과를 반영해 이를 개선하는 폐루프 신소재 합성 플래닝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기존 논문에서 유사한 합성 사례를 찾아 새로운 물질에 적용할 합성 조건을 제안하고, 실제 실험 결과를 다시 인공지능 모델에 입력해 후속 합성 조건을 도출하는 방식을 골자로 한다.신소재 후보를 컴퓨터 계산으로 발굴하더라도 실제 합성을 위해서는 전구체와 반응 온도, 시간 등 구체적인 조건을 찾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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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성준 연구팀, 층간 결합 3D RRAM 개발
동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김성준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김성준 교수와 공동으로 층간 전기적 결합을 활용하는 크로스바 3차원 저항변화메모리(3D RRAM)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3D 메모리 적층을 저장 밀도를 높이는 방식에서 나아가 적층된 층 사이의 전기적 결합을 제어해 뉴로모픽 연산과 로직, 하드웨어 보안 기능에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연구팀은 16×16 크로스바 어레이 두 층을 수직으로 적층하고 두 저항 변화층 사이에 공유 중간전극을 배치했다. 중간전극은 하부층의 상부전극과 상부층의 하부전극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설계했다.상부전극과 중간전극, 하부전극의 바이어스 조건을 조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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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모세포종 치료 반응 예측 칩 개발
KAIST는 기계공학과 안송이 교수팀이 성균관대학교 안중호 교수팀, 분당차병원 임재준 교수, 차의과학대학교 강윤정 교수팀과 교모세포종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혈액 뇌종양 장벽 칩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환자에게서 얻은 교모세포종 세포와 뇌혈관을 구성하는 세포를 미세유체 칩에서 함께 배양해 종양 주변의 혈관장벽 환경을 재현하고 항암제에 대한 환자별 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모세포종은 암세포가 정상 뇌조직으로 침투하고 환자마다 종양의 특성이 달라 치료가 어려운 악성 뇌종양이다. 특히 뇌의 혈액 뇌 장벽은 혈액 속 물질이 뇌로 유입되는 것을 제한해 항암제가 종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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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바이오플라스틱 국제협력망 구축... 8개국과 환경규제 공동 대응
인천대학교가 바이오플라스틱 분야의 국제협력 기반을 넓힌다.인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유럽·미국·중국·일본·호주·인도·인도네시아·태국 등 8개 국가·권역 관계자들과 범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얼라이언스(PPBA) 구축을 추진하며 국가별 환경규제와 인증제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에는 해외 바이오플라스틱 협회와 인증기관 관계자, 국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가별 정책과 인증 정보를 공유하고 유럽연합의 포장재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유엔환경계획(UNEP) 국제 플라스틱 협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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