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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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사)사색의향기 고문으로 위촉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2월 7일 (사)사색의향기 고문으로 위촉됐다.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사)사색의 향기 회의실에서 이영준 사색의 향기 상임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사단법인 사색의 향기는 전국 185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비영리문화단체이다. 이형모 상임고문(재외동포신문회장)으로, 이성문 자문위원장(숭실대교수), 최선옥 향기작가회 회장, 박희영 사색의 향기 이사장, 임진철 행복문화학교 교장 등 운영진으로 구성돼 있다.사색의 향기문화원, 미래의 지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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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광주은행, 전라남도경찰청에 사회적 약자 지원 기금 1천만원 전달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최근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전라남도경찰청에서 범죄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약자 지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박지영 전라남도경찰청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한 기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남 지역의 범죄피해자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광주은행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도 전라남도경찰청에 범죄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약자 지원 기금을 각각 1천만원씩 전달한 바 있다.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범죄 피해로 고통받는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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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보이스피싱에 속은 노부부의 소중한 돈 시켜낸 시보경찰 최우영 순경
신속한 출동과 끈질긴 전화통화 등 시보순경의 눈부신 활약으로 보이스피싱일당에 넘어갈 노부부의 소중한 돈을 지켜낸 사연을 소개한다. 2월 7일 오전 10시 48분경 112신고가 급하게 접수됐다.자신의 남편이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돈을 인출하러 나갔다는 신고다.동래경찰서 내성지구대 최우영 순경 등 경찰관들은 신속히 현장에 출동했다.남편걱정에 흥분해 있던 신고자를 차분히 안심시키며, 신고내용을 확인했다.신고자의 이야기는 이렇다. 서울에 사는 둘째아들이 아프다며 돈을 보내라는 전화를 받고 수상해서 다시 전화를 거니 아들이 보이스피싱이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와 보니 남편이 없어 돈을 인출하러 간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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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거소·선상투표하려면 2월 9∼13일 신고해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코로나19 확진자 포함) 등이 거소투표신고를 하면 병원‧자택 등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투표기간 및 선거일에 선박에 승선 예정이거나 승선 중인 선원도 같은 기간 중 선상투표신고를 하면 선박에 설치된 팩시밀리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를 할 수 있는 군인(입영대상자 포함)·경찰공무원 중 영내 또는 부대 등에 근무하여 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받아 볼 수 없는 사람은 같은 기간 인터넷·모바일이나 서면으로 선거공보 발송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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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올해 첫 번째 ‘bhc 히어로’ 이한 씨 선정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올해 첫 번째 ‘bhc 히어로’로 이한 씨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경기도 안산시에서 경찰을 피해 도주극을 벌인 음주운전 차량을 쫓은 시민 영웅이다. 당시 음주 운전자는 경찰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신호등을 무시하고 앞차를 고속으로 추월하면서 곡예운전을 펼쳤다. 이때 승용차를 몰던 이 씨가 빠른 속도로 도주차량에 접근, 차선을 변경하지 못하게 막는 등 경찰이 운전자를 현장 검거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 bhc치킨은 지난 3일 경기도 시흥에 거주하는 이 씨를 방문해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하며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 이 씨에 감사를 표했다. 이 씨는 ”아찔하게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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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세 자리수 채용계획률 작년 대비 17.6%p 급상승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올해 국내 기업의 채용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2022년 채용동향’ 조사를 진행했다.이번 채용동향 조사는 국내 △대기업(직원 수 1,000명 이상) 137곳 △중견기업(직원 수 300명~999명) 188곳 △중소기업 (직원 수 299명 이하) 413곳 등 총 738곳 대상으로 각 사 인사담당자에게 이메일과 일대일 전화 응답 구두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한 기업은 얼마나 될까?기업규모별로 확인한 결과 대기업은 73.0%, 중견기업은 49.5%, 중소기업은 46.0%였다. 이는 전년 동일 조사 대비 대기업은 16.8%p 올랐고 중견기업은 6.1%p, 중소기업은 13.3%p 오른 수치이다. 특히, 대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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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신임 해양경찰관 12명 임용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2월 7일 신임 해양경찰관 12명(제243기 순경)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임 경찰관들은 공채, 함정요원, 수사경과 (남7, 여5)등 각 분야에서 선발됐다. 또한 이번 임용식은 청년경찰들이 책임감 있는 국가의 얼굴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로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노수민 등 시보경찰관 12명은 수사과와 각 파출소·경비함정에 소속되어 해양안전 업무에 전념한다.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항상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통과 공감으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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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 회장,“해남 김 양식 피해 복구 시급”
수협중앙회는 전남 해남지역 김 양식장 어업인들의 피해가 신속하게 복구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에 복구비 지원과 원인 규명을 건의하고, 자체적인 지원방안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남 해남군 일대 김 양식장 피해 현장을 방문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7일 어업인들을 만나 위로하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속한 원인 규명과 피해 복구비 지원을 위해 정부 등에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이날 윤재갑 국회의원, 해남군 관계자들과 만나 이번 김 양식장 피해가 가장 큰 해남군 송지면의 내장, 우근, 학가어촌계의 김 양식장을 둘러보고, 피해 어업인들이 정부와 지자체를 통해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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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9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6일 오후부터 7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819~1908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가족 및 접촉자, 요양병원 입소·종사자 등 관련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600명의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를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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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중앙공원 잔디광장에 부·울·경 최고 높이 전통 그네 개방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관읍 ‘중앙공원’ 잔디광장에 조성한 부·울·경 최고 높이 6m, 폭 4.5m의 대형 전통그네 4개를 7일 개방했다고 밝혔다. 정관읍 중심에 위치한 ‘중앙공원’은 대형 잔디광장(약 8,200㎡)이 있는 약 21,000㎡ 규모의 문화와 여가 중심 근린공원이다. 특히 잔디광장은 공연, 축제,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주민 문화커뮤니티 공간이며, 휴식과 피크닉을 즐기는 광장으로 많은 주민이 찾고 있는 기장의 대표 공원이다.‘중앙공원’은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등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기장군은 예산 약 5천여만원을 투입해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볼거리와 놀이시설 제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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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미술작가 한영자 초대 미술전 개최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2월 7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2개월간 경남경찰청 1층 갤러리에서 ‘미술작가, 한영자 초대 미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5월부터 시작된 경남경찰청 작품전시회는 ‘경남의 작가 11인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전을 가졌으며 이번이 23번째 미술작품 전시회이다. 한영자 작가는 제주 출신으로 창원에서 창작활동을 하면서 성산아트홀, 창원 이강갤러리, 경남교원연수원 등 10회 개인전을 가지며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작품전에는 따뜻한 감성에 새로운 시각과 개성을 더한 작가의 대표작 21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상률 경남청장은 “김구 선생께서는‘한 없이 높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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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규 선박교통관제사 15명 임용 및 직무교육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2월 7일 신규 일반직 선박교통관제사 15명에 대한 임용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 교육은 신규자의 각 VTS(해상교통관제)센터 배치 전, 해양경찰과 선박교통관제의 비전을 공유하고 공직자로서의 가치관, 4대 비위 근절 등 복무기강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선박교통관제사는 채용 후 10주간의 관제기본교육을 마쳤으며 VTS센터에서 105시간의 현장직무교육을 수료한 후, 본격적으로 관제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VTS는 선박교통관리 및 해양사고 대응을 위해 연중무휴 24시간 근무하며 위험화물운반선, 여객선 등 관제대상선박의 선박통항안전을 확보하고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관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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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도시철도와 대형마트 카트 이용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9일 실시하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일전 30일인 2월 7일부터 선거일인 3월 9일까지 부산도시철도 역사 내 전자모니터 및 부산시 내 대형마트 쇼핑카트를 이용한 투표참여 홍보를 한다고 밝혔다. 부산도시철도(1~4호선) 역사 114개소에서 투표참여 홍보 음성과 행선안내기 및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를 통한 홍보 영상이 송출되며, 홍보문구가 부착된 쇼핑카트 1500대가 대형마트 10곳[홈플러스(가야점, 아시아드점, 센텀시티점, 장림점, 부산연산점, 서부산점), 이마트(문현점, 금정점, 연제점, 사상점)]을 누비게 된다. 부산 시민은 지하철을 기다리는 승강장에서 행선안내기와 음성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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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가는 길' 조성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7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추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일광 삼성숲공원’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원형보전지로 생태적으로 건전한 공원으로 관리돼 왔으나, 일광신도시 조성과 함께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공원을 통과해 등·하교를 하고 있어 통행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기장군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학교 가는 길’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사업은 통학로 입구 일원에 자연 친화적인 자연석 바닥포장과 친환경 보행매트를 추가 설치하고, 안전 우려가 있는 곳은 대나무 등 숲 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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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설날 장사 씨름대회' 15년 연속 공식 후원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15년 연속으로 ‘2022 설날장사씨름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 주최, 수원시체육회와 수원시씨름협회 주관으로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6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수원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방역 패스를 적용,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전체 관람석의 50%를 관중들이 채워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KBS 1TV와 KBS N SPORTS 방송 생중계를 진행해 안방에서 누구나 생생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한국허벌라이프는 공식 후원을 통해 각 체급별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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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 오피스텔, 평균경쟁률 ‘19.5대 1’…청약열기 여전
DSR 규제 강화 및 대출금리 상승에 맞물려 올해 치뤄지는 대선과 지방선거 등으로 인해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져가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여전히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 6곳에서 총 1756실이 공급됐으며 3만4285건의 청약이 이뤄져 평균 19.52대 1의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였다. 이는 2018년 1월(평균 45.15대 1)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특히 지난해 전체 평균경쟁률인 26.53대 1에는 못 미쳤지만 1월이 전형적인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선전한 셈이다. 지난해 1월엔 단 2곳에서 1223실만이 공급됐으며 청약건수도 26건에 그쳤다. 올해 1월 청약건수가 지난해 동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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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가치에 희소성까지…바다 품은 해양도시 ‘질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부동산시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도시의 인기가 거세지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일상 속에서 오롯이 누릴 수 있는 주거시설은 쾌적성은 물론 바다라는 특수한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해양도시는 무엇보다 바다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각종 해양레저스포츠 및 해수욕 등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특히 해양레저 관련 산업의 경우는 국민소득의 증가로 주된 미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어 이에 따른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산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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