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도시철도(1~4호선) 역사 114개소에서 투표참여 홍보 음성과 행선안내기 및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를 통한 홍보 영상이 송출되며, 홍보문구가 부착된 쇼핑카트 1500대가 대형마트 10곳[홈플러스(가야점, 아시아드점, 센텀시티점, 장림점, 부산연산점, 서부산점), 이마트(문현점, 금정점, 연제점, 사상점)]을 누비게 된다.
부산 시민은 지하철을 기다리는 승강장에서 행선안내기와 음성 방송을 통해 투표참여 및 정책선거 홍보를 접할 수 있으며, 마트에서 구입한 물건을 담고 계산을 기다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카트에 부착된 투표참여 홍보문구를 볼 수 있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수의 유권자가 이용하고 지속적·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매체를 활용하여 코로나 19 상황에 대응한 일상 속 비대면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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