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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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20대 대선 최종투표율 잠정치 77.1%
9일 치러진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최종투표율이 77.1%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19대 대선 당시 투표율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공식종료 시각인 오후 7시30분 기준 전국 1만4천464개 투표소의 투표 현황을 파악한 결과 선거인 수 4천419만7천692명 가운데 3천407만1천400명이 투표한 것으로 추산했다.이것은 지난 4∼5일 1천632만3천602명이 참여한 사전투표를 비롯해 재외국민·선상·거소투표 집계도 반영한 결과다. 선관위는 애초 이번 대선 최종 투표율이 2017년 19대 대선(77.2%)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0.1%포인트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이 예상은 빗나갔고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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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아홉산 재발화 방지 진행…입산통제
부산 금정구는 지난 2일 발생한 회동동 아홉산 산불 발화 이후 일주일째 재발화 방지를 위한 진화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산불 발화 지점 주변은 재발화 위험이 높고 9일 현재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입산 시 사고 위험이 커 아홉산 일부 지역의 입산을 통제한다고 전했다.이번 산불로 산림 20만 제곱미터, 축구장 30개 면적의 피해가 났으나 금정구는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본부장 정미영 금정구청장)를 설치하고 구청장의 현장 지휘하에 소방, 경찰, 산림청, 군부대, 부산시, 타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최대한의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9일 현재 금정구 소속 직원들과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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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특정후보자기표란 코팅 가짜뉴스
부산선관위는 지난 3월 4~5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현재 진행 중인 선거일 투표의 투표지에서 특정 후보자의 기표란이 코팅되어 기표도장이 절반밖에 찍히지 않는다는 소문은 전혀 근거 없는 가짜뉴스임을 알려드린다고 9일 밝혔다. 또한 투표지에 절반만 기표가 되더라도 정규 기표용구임이 명확하면 유효로 처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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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일오후~9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989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8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6,331~17,319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9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8일 신속항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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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4만명대…누적 500만명 넘어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만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누적 확진자는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779일 만에 500만명을 넘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4만2천446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521만2천1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전날 20만2천720명보다 13만9천726명이나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주말·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는 수요일마다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2일(21만9천227명)의 1.6배, 2주 전인 지난달 23일(17만1천450명)과 비교하면 2배 수준이다.누적 확진자는 지난 5일 400만명을 넘은 지 나흘 만에 500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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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제20대 대통령선거 918개 투표소 경찰관 집중배치
부산경찰은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부산지역 918개 투표소에 1,836명의 경찰관을 집중배치 투표소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다음은 이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선거관련 112신고 출동 사례이다. <해운대서>3월 9이 오전 6시 54분 좌3동 제2투표소내 A씨(60대·여)이 휴대폰으로 투표용지를 촬영하려고 하자 선거관리원이 제지, 경고후 귀가 조치. <강서서>3월 9일 오전 7시 4분 명지2동 제3투표소 내(남명초교)에서 B씨(여)가 기표구(인주)가 연하다고 항의,선거관리원이 새 기표구로 교체후 투표. <부산진서>3월 9일 오전 6시 20분 부암1동 제2투표소에서 C씨(50대·여)가 휴대폰으로 투표용지를 촬영, 선거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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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산불 피해 지역에 30억 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는 9일,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3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두나무의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번 산불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지역 회복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두나무 김형년 부회장은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4,300여 세대, 약 7천 여 명의 이재민이 피해를 입고 21,772ha 규모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피해 지역 모든 분들의 회복과 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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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지상파 출구조사 오후 7시30분 공개... JTBC는 단독조사 발표
20대 대통령선거가 9일 오전 6시 시작된 가운데 승부를 미리 예측해보는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는 오후 7시 30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KBS·MBC·SBS 지상파 3사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한다고 한국방송협회가 전했다. 출구조사는 330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투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5명 간격으로 총 8만5천여명이 대상이 될 것으로 지상파 3사는 예상중이다. 이에 따라 오후 6시부터 이뤄지는 확진자와 격리자 투표는 출구조사에 반영되지 않는다. 한편 종합편성채널인 JTBC는 지상파와 별개로 단독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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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소이, 산불피해 구호 및 주민 생활터전 복구 위한 1.2억 상당 나눔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강원 산불 피해 복원을 위해 성금 및 물품지원을 통해 1.2억 상당의 나눔을 진행했다.아이소이는 대형 산불로 피해가 깊은 강원지역의 구호활동을 위해 7천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과 성금은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현장에 전달 될 예정이다.아이소이의 구호물품은 현장에서 필요한 생필품에 초점을 맞추어 비누 등 스킨케어 제품으로 전달된다. 성금은 피해가 가장 큰 울진을 중심으로 동해, 강릉 등 강원 산불피해 주민의 생활 터전 복구 및 피해 현장 구호에 활용된다. 아이소이는 국가적 재난 상황 마다 앞장서 기부를 진행해 왔으며,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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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일반 유권자 오후 6시 전 투표 당부... 확진자 투표 대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에서 일반 유권자는 투표 마감 시각인 오후 6시 이전에 미리 투표소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투표 마감 시각이 가까워질수록 유권자가 집중돼 투표소가 혼잡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대기 시간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일반 유권자는 오후 6시 전에 가급적 미리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오후 6시 같은 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격리된 유권자의 투표가 시작됨에 따라 원활한 대응을 위한 조치다. 선관위는 일반 유권자 투표가 오후 6시까지 끝나지 않을 경우 확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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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20대 대통령선거 관내 918개 투표소 실시…신분증 지참
부산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3월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확진자·격리자 투표는 오후 6시 이후 오후 7시 30분까지) 부산 관내 9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확진자·격리자(이하 ‘확진자 등’) 투표는 오후 6시 이후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시작된다. 일반 유권자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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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20대 대통령선거 투·개표소 안전지도 및 특별경계근무
부산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관내 투·개표소에 대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3월 8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개표소에 는 소방차를 근접배치하고 투표소에는 소방순찰을 실시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 남부소방서 관내에는 광안동 소재 수영중학교 체육관 등 개표소 2개소를 포함해 투표소 99개소, 사전투표소 23개소 등 총 124개소의 투·개표소가 있다.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제20대 대선이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투·개표소 안전점검과 관계인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남부소방서는 지난달 관내 124개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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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3월5~8일 아홉산 산불현장 긴급구호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금정구 회동동 아홉산 산불진화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최초발화된 아홉산 산불은 4일 재발화됐다가 진화, 또다시 5일 재발화되어 소방본부, 부산시, 금정구, 경찰 등 관계기관이 모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했다. 이에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산불피해에 맞서 휴일도 반납한 채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했다. 부산적십자사의 직원 29명, 봉사원 125명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산불진화에 투입된 시와 기초단체 소속 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군 병력에 대해 총 7식 2,850명분의 재난구호급식을 지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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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재단-대자연, '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 참가자 150명 모집
재단법인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이사장 반기문)과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회장 이혜경)은 3월 31일까지 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 참가자 15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이 글로벌 리더와의 만남을 통해 차세대 환경리더로서의 비전을 수립하고, 환경지식 습득과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2022년 상반기 1기로 선발되는 대학생 150명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반기문 제8대 유엔(UN)사무총장과의 환경대담을 비롯해 환경전문가 강연, 모의총회, 팀별 토론, 넷제로 실천활동 등에 참여한다.우수 활동자에게는 대상(반기문재단 이사장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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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소 및 개표소에 대한 현장 안전 지도 점검을 시작으로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지난 3일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3월 8일부터 9일 개표 종료 시까지 시행된다. 의령소방서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660명과 소방 차량 등 장비 25대를 동원해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주요 내용은 ▲소방력 100% 대응 태세 유지 ▲투표소 기동 순찰 ▲개표소 소방공무원 근접 배치 ▲투·개표소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예방점검 ▲전통시장·중점 관리 대상 순찰 강화 및 인화물질 등 위험 요소 제거 등이다.김성수 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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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20대 대통령선거 투·개표소 화재안전컨설팅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3월 8일 개표소(진주실내체육관)을 방문해 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재안전컨설팅은 2월 중순부터 시작해 진주시 내 117개소 전체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선거 관련시설을 사전 안전점검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이 날 컨설팅은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자체 예방순찰을 당부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개표소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취약요인 등을 확인했다.배인수 진주소방서 과장은 “투표일은 타일 대비 유동인구가 많고, 일부 면 단위 지역은 고령 투표자가 많은 만큼 화재 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사전예방을 위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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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철마면 ‘석길 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 개설 공사’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8일 오후 2시 30분경 철마면 석길마을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석길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소3-263호선)’ 개설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철마면 ‘석길마을 도로 개설 공사’는 지구단위계획도로(소3-263호선)로 길이 151m, 폭 6m 구간의 공사이다. 석길마을 안길을 연결해 곰내길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마을 진입도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마을의 통행 여건을 개선해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사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구조물 설치와 도로 포장 공사 중이며, 오는 4월 준공할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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