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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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실 미만 오피스텔’, 작년 청약성적 ‘우수’
100실 미만 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분양한 오피스텔은 85개 단지, 총 3만7439실이었으며, 이 중 청약경쟁률 상위 5개 단지 중 4곳이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인 것으로 조사됐다.평균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은 단지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과천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으로 89실 모집에 12만4426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398.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12월 대전 유성구에서 공급한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 3단지와 2단지로, 각각 평균 1069.63대 1, 785.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5위인 ‘동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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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아홉산 산불 소방드론으로 연소확대 감시
부산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금정구 아홉산 화재 당시 소방대원이 진입하기 어려운 현장의 위치파악 및 불길의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소방드론을 활용하여 추가 피해를 막는데 기여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일 오후 2시쯤 최초로 발생한 이 산불은 4일 오전 및 5일 오전에 재발화하여 약 20ha(200,000㎡) 산림면적을 태운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산불화재 위치는 소방차량 진입이 불가한 장소라 소방대원이 산불 진화장비를 가지고 9부 능선까지 도보로 이동해야 했고 현장 도착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이어서 소방드론 활용은 현장상황, 연소진행 방향, 바람세기 등 재난정보를 신속히 현장 지휘부에 전달할 수 있어 피해를 최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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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노조, 경북소방본부에 산불 진화 안전용품 지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은애, 이하 공노총 소방노조)은 지난 8일 경상북도 안동에 있는 경상북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영팔, 이하 경북소방본부)를 방문해 산불 진화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의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소방동원령 발령으로 각지의 소방공무원이 밤낮없이 산불 진화에 투입되고 있다.하지만 일부 지역에 주불이 쉽게 잡히지 않아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와중에 산불 진화에 동원된 충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이 과로로 순직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이에 공노총 소방노조는 산불 진화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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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성리 산59 일원 도로 개설 공사’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면 삼성리 산59번지 일원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일광면 삼성리 산59번지 일원 도로’는 도시계획시설(소3-400호선) 도로로 일광신도시 조성과 택지개발에 따른 일광면 기장대로 일원의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량을 분산하고 통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에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일원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일광신도시부터 백두사까지 이어지는 길이 L=370m, 폭 B=6m 구간의 도로를 개설한다.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올해 1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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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찰로부터 인권침해와 강압수사 받았다"인권위 진정 왜?
“무죄추정원칙에 따라 무조건 고소당한 사람을 죄인으로 지목해 수사하는 관행은 없어져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멀쩡한 사람을 고소하는 사람도 있는데 한 번 쯤은 고소당한 사람이 피해자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낙인찍기'식 강압적 수사방식은 지양돼야 합니다.” A씨가 경찰로부터 수사과정에서 인권침해와 강압수사를 받았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고 경찰청에 수사관 기피신청을 내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울산지역 일선 경찰서 수사관 3명이 압수수색 영장도 없이 사건발생 46일 지난 시점에서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만 갖고, 직장 동료들이 있는 피고소인 A씨의 사무실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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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프로골퍼 임희정선수와 생리대 10만패드 기부해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과 프로골프 임희정 선수는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호종료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생리대 10만패드를 함께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관심이 많았던 임희정 프로가 생리대 5만패드 기부의사를 유한킴벌리에 전달하면서 시작되었다. 좋은느낌에서도 동일 수량의 생리대를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지파운데이션과 협력을 통해 700 여명의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에게 총 10만패드의 생리대가 제공될 예정이다.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랭킹 2위를 기록한 임희정 프로는 백혈병 환아를 돕는 등 기부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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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팔도,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식품 긴급 지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경북‧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구호식품을 전달한다.물품은 용기면 왕뚜껑과 비락식혜, 맑은샘수 등 총 6만 7000개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이재민과 피해복구에 나선 소방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팔도 나눔봉사단측은 “화재로 인해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피해 지역이 빠른 시일 내 복구돼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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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샌드박스, 상반기 대규모 채용 21(월) 자정까지 서류제출
MCN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2022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비즈니스 ▲사업지원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등 전 직군에 걸쳐 인턴, 신입, 경력직까지 세 자릿수 채용을 실시한다.이번 대규모 채용은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 2차 실무면접, 최종면접 순서로 이뤄진다. 지원을 희망하면 이달 21일(월) 밤 12시까지 샌드박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상세한 모집 요강은 샌드박스 공식 홈페이지 내 인재 채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샌드박스는 내일부터 15일까지 메타버스 오피스 투어도 개최한다. 실제 샌드박스 오피스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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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마리나선박 대여업 등록여부는 깃발로 확인하세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마리나선박 대여업 등록 선박에 표식을 부착해 이용객의 식별이 용이하도록 하고, 미등록 선박의 불법 영업 시 신고를 유도하고자 마리나선박 대여업 등록선박 표식(깃발)을 제작·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마리나선박(요트, 보트 등)을 이용한 영업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제28조의2에 의한 마리나선박 대여업을 관할 지방해양수산청에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마라나선박이 영업용으로 등록되었는지 여부는 등록증을 확인하지 않고서는 식별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따라서 국민들이 보험가입과 안전점검이 완료된 마리나선박을 이용하게 하여 불법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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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헬로비전, 재활용 폐지로 캔버스 제작해 치매 어르신 미술치료에 기부
LG헬로비전은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재활용 폐지로 캔버스를 제작해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작된 캔버스는 치매 어르신 미술 치료 교구로 부산시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 기탁된다. 이번 활동은 폐지수집 어르신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재활용 폐지 키트(KIT)를 활용해 치매 어르신을 위한 미술 치료 캔버스로 재탄생 시킨다. 캔버스 제작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캔버스를 전달받을 어르신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과 회의실 등 개인별로 독립된 공간에서 캔버스를 만들고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고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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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보내는 그린피스 제언
그린피스는 3월 10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당선인 측에 축하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그린피스의 성명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는 지금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중대 기로에 서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는 전대미문의 기후위기 시대를 살고 있다. 지난 주 발표된 IPCC 워킹그룹 II 6차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 가량이 매년 심각한 물부족을 일정 기간 경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평균 약 2천만 명이 극단적인 기상 현상으로 이재민이 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돌이킬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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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외동 야간산불... 6시간 1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0일 오전 2시 5분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녹동리 산 16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시간 15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107명(산불진화대원 등 88, 소방 9, 기타 10)을 투입해 야간동안 방화선을 구축, 피해확산을 차단했다. 또한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4대를 투입해 오전 8시 2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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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재발화 거듭하던 아홉산 10일 잔불진화 마무리…입산통제
부산 금정구는 최근 계속되는 건조주의보 속에 아홉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0ha의 산림을 태우면서 재발화를 거듭하던 중 3월 9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주불이 진화됐고, 10일 오전 7시 잔불 진화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2일 산불 발생 후 금정구는 재발화가 거듭되자 현장에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정미영 금정구청장의 통솔 아래 유관 기관 및 여러 단체의 협력으로 총 3,600여 명의 인력과 헬기 16대, 진화 차량 191대, 진화 장비 8,730여 점 등 동원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확산을 막았고, 주간에는 잔불 진화조를, 야간에는 산불 감시조를 투입해 잔불 진화 및 감시 작업을 이어갔다. 또한 금정구는 뒷불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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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울진 산불 피해 구호 위해 이동형 편의점 급파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경북 울진의 산불 피해 구호 지원을 위해 이동형 편의점을 긴급 파견했다고 10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국가위기경보 단계의 대형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울진에 CU 이동형 편의점을 보내 9~10일 이틀간 이재민과 소방 인력,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식음료를 무상 지원했다. 경북 울진은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약 1만 2천ha에 이르는 산림이 불에 타고 주택 및 시설들이 소실됐다. 현재 수천 명의 이재민들이 임시주거시설로 대피해 있으며 화재 진압과 구호를 위한 인력들도 2만 여 명이 투입된 상황이다. BGF리테일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CU 이동형 편의점을 이재민 등이 모여 있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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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유권자 줄어든 부산, 투표율 대폭 하락
부산지역 유권자 수가 역대 대선에서 처음으로 감소했고, 직전 대선과 비교해 투표율 하락 폭도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9일 부산시와 선거관리위원회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20대 대선에서 부산 유권자 수는 292만1천510명이다.이는 19대 대선 유권자 수인 295만224명에 비해 2만8천714명(0.98%) 줄어든 것이라는 것이 선관위의 설명.문민정부가 들어선 14대 대선부터 19대 대선까지 부산 유권자 수는 계속 증가해 왔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감소했다.14대 대선 유권자 수는 256만5천831명, 15대 269만2천311명, 16대 278만6천142명, 17대 284만3천63명, 18대 291만1천700명 등을 기록한 바 있다.특히, 이번 대선에서 부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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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경찰 호위 속 투표함 도착…"사전투표 조작의심" 항의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후 대전에서도 개표소에 투표함이 속속 도착하며 개표가 시작됐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공식 투표 종료 시각인 오후 7시30분이 지나자 투표소에 있던 투표함은 경찰 호위를 받으며 개표소로 옮겨졌다.선관위에서 보관 중이던 관내 사전 투표함과 우편 투표함도 함께 이송됐다. 서구 괴정동 KT인재개발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는 투표함 도착이 늦어지자 대전시선관위는 예상 시작 시각보다 50여분 늦춰진 오후 9시께 개표 시작을 선언했다. 개표소에서는 봉투가 없는 투표지와 봉투가 있는 투표지를 분류해 개표를 시작했다. 개표 시작 후 한 정당 소속 개표 참관원은 "사전투표 조작이 의심된다"며 선관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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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확진·격리자 최대 61만명 본투표, 당락 결정하나?
3·9 대선의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초박빙 대결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표심에 급격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와 JTBC가 9일 각각 진행한 출구조사 대상에는 이날 투표에 참여한 확진·격리자가 포함되지 않아 결국 최대 61만 표로 추산되는 확진·격리자 표심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기 때문.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이날 투표 공식종료 시각인 오후 7시30분 기준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총 3천407만1천400명으로, 오후 6시 기준 3천345만2천859명보다 61만8천541명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6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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