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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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남 사천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김주양 경남지역본부장과 농협은행 최영식 경남영업본부장, 박종국 사천시지부장과 경남농협 봉사단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손 회장과 봉사단은 사천시 용현면 소재 토마토 농가 온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토마토를 수확하고 적재했다. 이어 폐비닐을 비롯한 영농 폐기물을 수거 및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를 실시했다.다음으로 손병환 회장은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먼저 홍민희 사천시장 권한대행을 예방하여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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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파, 가정의 달 맞아 ‘착한 폴로, 착한 마음’ 기획전 전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22일부터 ‘폴로티셔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네파는 이번 기획전에서 ‘착한 폴로, 착한 마음’을 주제로 친환경 소재의 폴로티셔츠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판매 금액의 5%를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제품 구매 시 2장 중 1장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선물용으로 더욱 좋다.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리플라스 폴로티셔츠’는 해양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든 친환경 제품이다. 제품 제작 시 재활용한 페트병의 개수를 라벨에 기입해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뜻을 담았다.라이프스타일 리플라스 폴로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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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3년 전 대비 ‘IT직무산업’ 채용공고 크게 증가
코로나 사태를 지나오면서 IT직무산업 분야의 채용공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잡코리아 채용공고수가 3년 전(2019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직무산업별로는 ‘IT인터넷’ 직무와 ‘IT정보통신’ 산업의 채용공고가 크게 증가했다.산업별로 3년전 대비 채용공고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IT정보통신’ 업종의 채용공고수가 3년전 대비 5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제조/생산/화학’ 업종의 채용공고가 +38.1%, ‘의료/제약’ 업종의 채용공고사 +32.8% 증가해 상대적으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반면 채용공고수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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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K플라자, 애경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AK플라자가 애경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에 나서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AK플라자는 애경그룹 지주회사인 AK홀딩스, 그룹 화학 계열사인 애경케미칼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묘목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3사가 기부할 묘목을 통해 강원 지역에 조성될 숲은 5천 평(1만6529m2)으로 이는 축구장 2개 넓이와 맞먹는 규모이며, AK플라자가 지역 상생 활동을 위해 조성해온 ‘애경숲’ 중에서는 최대 규모다. 이번 기부를 통해 AK플라자는 올해까지 강원 및 수원, 분당 지역에 총 1만 평(3만3058m2) 규모의 ‘애경숲’을 조성하게 됐다. AK플라자는 연내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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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한화 태양의 숲 9호’ 조성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 10여년간 이어진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선다.한화그룹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일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 약 5만m2 부지의 탄소중립숲 조성지에서 지난 3월부터 한 달 여 기간 동안 진행된 ‘탄소마시는 숲:홍천’이라는 명칭의 9호 태양의 숲 조성을 마무리 했다. 묘목은 한화그룹이 기증한 태양광 설비를 이용해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로 길러진다. 탄소 흡수력이 높은 소나무, 낙엽송 1만2천그루를 심어 연간 136.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53만그램의 미세먼지와 2천톤의 산소를 정화할 수 있어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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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토직건축직 비전공자 입직자, 국민안전 위협한다"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토목·건축직 공무원에 비전공자 비율이 20%가 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지난해 5월 시군구 인력공백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이후 토목건축직 비전공자 입직 문제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시군구연맹에 따르면 9급공무원 공개채용 시험에서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다른 자격요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 건축·토목직으로 비전공자가 시험을 응시·합격해 임용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건축·토목직은 지자체 현장에서 건축물, 시설물, 교량, 터널,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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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55.9% “전공 자격증 취득 준비했다”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취업 성공을 위해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 준비’나 ‘전공/졸업 학점관리’ 등 전공관련 전문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취업준비생 706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방법>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올해 취업 성공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2명 중 1명이상인 55.9%(응답률)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고 답했다.전공계열별로도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는 취준생이 가장 많았는데,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 중에는 68.9%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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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지관 찾아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4월 20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이날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은 이발·미용사 자격증을 보유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백영민, 정환용이 참여해 재능 기부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의경 5명은 업무 보조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 14일에는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정환용, 장태준이 효심주간보호센터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앞으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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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의무경찰 감축으로 인한 생활실 물품 등 어려운 이웃에 나눔
울산해양경찰서는 2023년도 의무경찰 대체복무제도 폐지로 의경 인원이 단계적으로 감축됨에 따라 그동안 의경이 사용했던 생활실 물품 등 일부를‘(사)한국장애인 한걸음 더 동행’에 무상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사용기간이 짧고 관리상태가 좋아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한 매트리스, 침대프레임 등으로 총 3종 40여점 이다.물품을 기증받은‘더 동행’에서는 살균·소독 및 재조립하여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등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보급할 예정이다.울산해경 장비관리운영팀 이경하 경사는“경찰서에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물품이지만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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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 진행…농가와 상생
KT&G(사장 백복인)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충북 제천지역에서 지난 19일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에 나섰다.봉사활동에 참여한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임직원들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5000㎡(4,500평) 규모 농지에서 육묘를 운반하고 모종을 이식했다.잎담배는 경작 특성상 밭에 씨앗을 뿌려 키우지 않고 육묘시설에서 모종을 길러 이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한 해의 결실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KT&G는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 고충을 겪는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고품질 잎담배를 생산하는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2009년부터 14년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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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정관읍 취약계층 지원 릴레이 기부 행사
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현영희) 소속 어린이집(8개소)은 4월 20일 정관읍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 47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종천 정관읍장과 가온·동일·동일숲·동원푸른·신동아하늘꿈·연지·풀꽃·한울 등 관내 8개소 어린이집 원장이 참석했다.이번 전달식은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이 시작하는 릴레이 기부의 첫번째 행사로 2023년 3월까지 매월 가정·공립·민간·법인 어린이집의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생필품으로 릴레이 기부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현영희 회장은 “어린이집 아동들이 기부하는 경험을 통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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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화재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 보급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박해영)는 4월 20일 관내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의 가스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및 일산화탄소감지기)를 설치‧보급한다고 밝혔다. 강서소방서 2022년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부산광역본부)‧구청 및 소방서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추진 중이며, 1분기 관내 독거노인 63가구 및 피난약자시설 9개소에 가스안전장치를 보급했고, 2분기와 3분기 독거노인 160가구, 주거용 비닐하우스 36개소에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 콕’은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지나 주위온도가 3분간 70~80도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돼 가스레인지 사용 중 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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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 2500만 시대…주차공간 특화 단지 ‘눈길’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500만대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편리한 주차 환경이 내 집 마련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자동차 증가속도가 인구 증가속도를 크게 앞지르면서 날이 갈수록 주차난이 심해지고 있고, 부족한 주차공간에 따른 각종 주차갈등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458만7254를 기록했던 자동차 등록대수는 2014년 2011만7955대로 처음으로 2천만대를 넘어선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6년 2180만3351대, △2017년 2252만8295대 △2018년 2320만2555대를 거쳐 △2021년에는 2500만대에 육박하는 2491만1101대까지 늘었다. 2003년 이후 70.77%인 1032만3847대가 급증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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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3개월째 상승…분위기 반전
인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올해 들어 석 달 연속 반등하고 있다. 이에 인천에 신규 분양을 앞둔 오피스텔에는 투자수요의 집중이 예상된다. KB부동산 월간 통계에 따르면, 3월 인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55%로 2월(5.52%)과 1월(5.51%) 대비 석 달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석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은 지난 2014년 5~7월 이후 약 6년 10개월여 만이다. 수도권에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석 달 연속 상승한 곳은 인천과 경기 뿐이다. 인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KB부동산이 관련 통계를 시작한 2010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줄곧 수도권 지역 가운데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중 경기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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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추첨·전국구’…청약 문턱 낮은 곳 신규 분양 ‘눈길’
상반기 청약 문턱이 낮은 곳에 나오는 새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린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되거나 추첨제 물량, 전국구 청약 단지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에 나오는 데다 브랜드 건설사 시공 단지가 많아 청약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수요자 입장에서 청약 부담이 가장 덜한 곳은 비규제지역이다. 현재 대부분 지방 중소도시에 물려 있다. 비규제지역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 예치금 충족)이면 주택이 있어도,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계약 후 분양권 전매(민간택지 기준)가 가능한 곳도 지방 비규제지역이 유일하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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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판교 이어 동탄…수익형 부동산 ‘반사이익’
주거시설은 물론 오피스텔에도 강도 높은 규제가 적용되면서, 비주거상품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특히 오피스, 상가 등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합리적인 임대료를 갖춘 지역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추세다. 실제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업업무용 건축물 거래량은 2019년 30만3515건에서 2020년 33만5556건으로, 지난해는 38만849건까지 늘어났다. 거래 비중도 늘었다. 작년 건축물 총 거래 중 상업업무용 거래가 차지한 비율은 18.01%로 2020년 13.76% 대비 4.25%p 증가했다.투자수익률도 모두 증가했다. 오피스가 작년 8.34%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전년도 6.01% 상승한 것보다 높은 수치다. 이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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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아파트값 1년 만에 최고 57% ‘상승’
지방 중소도시(지방 광역시 제외)의 일부 지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지난해(2021년 2월) 대비 최고 57%까지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평균매매가격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방 중소도시 가운데 지난해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곳은 56.56%의 상승률을 보인 강원 속초시로 나타났다. 강원 속초시의 경우 지난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억4,017만원이었지만 올해 2억1,945만원까지 상승했다.이어 △전북 군산시(45.18%, 1억1,608만원→1억6,852만원) △경남 김해시(42.86%, 1억6,731만원→2억3,901만원) △충북 청주시 흥덕구(39.27%, 2억2,096만원→3억774만원) △충남 천안시 동남구(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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