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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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경쟁력”…‘이름값’하는 대형 건설사 수익형 부동산 ‘눈길’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선호 현상이 나날이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들이 선보이는 수익형 부동산 분양단지가 눈길을 끈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이 지난 3월 앱 이용자 114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3%가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단지 내부 품질 및 설계구조’가 37%로 가장 많았고, 브랜드 이미지 및 인지도(31.3%), 시공능력 및 하자 유지보수(18.2%), 단지 외관 및 디자인(10%)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전체 응답자의 87.4%는 ‘브랜드’가 ‘가격 형성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대형 브랜드가 공급하는 단지는 상품성이나 사업 안정성이 우수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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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속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분양도 ‘훈풍’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5월 출범 예정인 윤석열 정부가 도시정비사업 확대를 통한 주택공급을 추진하면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임기 중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전국에 47만호를 신규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 공급하는 물량은 30만5,000호로 전체 정비사업의 약 65%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공급 계획에 따라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들도 대거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 △정밀 안전진단 규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제도 △용적률 제한 등이 대표적이다. 규제가 완화되면 수년간 정체됐던 수도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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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반룡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0일 오전 10시 30분경 장안읍 ‘반룡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 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반룡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소2-275호선)’는 반룡마을을 통과하는 주요 진입 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통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기장군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진입도로 길이 150m, 폭 8m의 도로를 개설한다. 현재 도로개설 구간 내 사유지에 대한 보상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5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반룡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둘러본 후 “그간 마을 진입로가 협소해 마을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함을 겪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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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현대미포조선노조, 부산고법 앞 공동 통상임금 재판촉구 1인 시위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와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은 4월 20일 오전 8시 부산고등법원앞에서 ‘12월 대법원 통상임금 판결’ 이후 늦어지고 있는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해 달라고 요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다.1인 시위는 지난 1월 부산고등법원 파기환송심 접수 이후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재판 일정조차 정해지지 않은 것에 따른 지난 3월 10일 진행한 1인시위, 빠른 재판 촉구 탄원서 제출에 따른 결과조차 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오늘 또 부산고등법원에서 다시 두 노동조합은 빠른 재판촉구 1인시위와 탄원서 제출에 따른 부산고등법원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이번 통상임금 소송사건은 지난 2012년 12월 28일 같은 날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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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유통산업발전법 전면개정 촉구
마트노조는 4월 20일 오전 대통령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통산업발전법 전면개정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서 마트노조는 최근 전경련, 경총, 대한상의가 제출한 규제완화 요구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으며 규제강화를 통해 유통노동자들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고 야간노동, 휴일노동, 연장노동을 줄이기 위해 유통산업발전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요구했다.사용자 단체와 정부가 교감하고 있는 규제 완화에 기간제 기간 및 파견·도급규제 페지, 대형마트 출점 및 영업규제 폐지, 연장근로 한도 월단위 합산 허용, 최저임금제 지역·업종별 특수성 고려, 공정거래법 동일 협의 조사 제한 등 유통업에 연관된 구체적 규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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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광역시, 대단지 아파트 공급 부족 ‘심화’
지난해 분양시장에서 인천시를 제외한 서울 및 지방광역시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공급량이 타 지역대비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전국에 총 72개 단지가 공급됐다. 이중 서울 및 지방광역시는 총 23개 단지로 전체 대단지 공급 물량 중 약 31.9%에 해당한다.23개 단지 중에는 인천시(15개 단지 공급) 대구시(5개 단지 공급)만 다수의 단지를 공급했다. 이외에는 서울 서초구에 분양된 ‘래미안원베일리(2990가구)’, 대전 동구 ‘리더스시티 4BL’,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부암서희스타힐스(1295가구)’ 단 3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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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공무원노동조합, 수도권-세종간 통근버스 4월부터 일부 노선 운행 재개
공노총 소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성주영, 사무총장 박용배)은 세종거주 공무원들이 중심이 된 ‘중앙공무원 통근회’ 출범에 따라 ‘수도권-세종간 통근버스’ 일부 노선 운행을 재개(4.18~)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중앙공무원 통근회는 산업부, 과기정통부, 국토부, 고용부, 문체부, 식약처, 지자체, KDI 등 유관기관 등 참여로 ‘중앙공무원 통근회’를 창립하고 공증절차를 완료했다(2022년 제796호). 중앙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해 말을 기점으로 수도권-세종간 출퇴근 통근버스가 ‘완전 운영폐지’됨에 따라, 퇴직 예정, 배우자의 이직, 자녀의 학업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거처를 다시 수도권으로 옮길 수 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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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수)에서는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각종 모임‧행사 등 활성화로 음주운전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실제 영업제한 시간이 오후 9시까지였던 63일간(2021.12.18~2022.2.18.) 일 평균 음주운전 발생은 11.4건인 반면, 영업제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2.19~3.4) 늘어나자 일 평균 15.2건, 오후 11시까지(3.5~4.3.) 늘어나자 17.6건, 24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하던 기간(4.4~4.17.)은 일 평균 음주운전이 19.5건으로, 영업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음주운전 적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음주운전 적발 시간을 살펴보면 전체 음주운전 대비 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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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회는 반쪽짜리 공무원노조법 조속한 개정, 정부는 성실교섭 의무 다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4월 20일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3개가 본격 발효된 만큼 정부와 국회는 달라진 노동조건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자세와 후속 조치에 나설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오늘부터 ILO 핵심협약인 제29호 강제 또는 의무 노동에 관한 협약, 제87호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 협약 및 제98호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 원칙의 적용에 관한 협약은 본격적으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결사의 자유 및 단체교섭과 관련해 2021년 1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민간노조법) 및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원노조법),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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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동부산캠퍼스-정관읍,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 정관읍(읍장 김종천)은 4월 19일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와 함께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학장 황선구)와 관내 취약계층의 직업능력 향상과 고용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활용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용안정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정관읍은 마을복지 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과 사업비 지원,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용 위기가구 및 직업훈련 희망가구 발굴과 연계,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는 의뢰받은 가구의 직업능력 향상 교육 및 고용 알선, 정관읍 마을복지 사업 운영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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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이웃에 위생용품, 식료품 지원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장애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2018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 중이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하상장애인복지관,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700명에게 위생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을 되돌아보고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장애인의 날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수도권 7개 사회복지기관에 손소독제 1,400개, 손세정제 700개, 소갈비탕 700인분을 전달했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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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장애인의 날 맞아 시각장애 아동 위해 자원봉사 진행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점자 교육의 필요성과 시각장애인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내 시각장애인의 수는 약30만 명으로 추산되며, 약 86%가 점자 해독을 할 수 없는 점자문맹인 것으로 알려졌다.점자는 시각 장애인의 학습능력 강화 및 취업 시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나, 점자책 보급률이 낮아 시각 장애인들은 원하는 점자책을 제때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특히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동화책은 제작비용과 시간이 일반 도서에 4배에 달하고 대량생산이 어려워 일반도서 대비 약 1.6%정도만 보급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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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스타벅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 청년과 아동 위한 기금 1억원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청년 및 희귀 난치성 중증 장애 아동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전달했다.스타벅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억원을 기부하며 현재까지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으로 조성된 총 2억원의 기금을 근로능력을 가진 장애 청년 및 희귀 난치성 중증 장애 아동의 치과 수술비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이는 스타벅스가 지난해 3월 장애인 고용 증진 및 장애인 인식개선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및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구영)과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한 삼자간 MOU 협약의 일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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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락앤락x빅이슈코리아, 지구의 날 기념 비대면 기부 바자회 개최
락앤락(대표 김성훈·김성태)이 주거 취약 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빅이슈코리아와 함께 지구의 날(22일) 기념 비대면 기부 바자회 ‘용기 있는 당신을 응원해!’를 진행한다.21일과 22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환경을 위한 실천과 주거 취약 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는 ‘지구를 위한 용기’, 빅이슈 판매원의 ‘자립하고자 하는 용기’, 이들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용기’를 담아 기획됐으며 락앤락은 바자회를 위해 2억40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소정의 현금을 기부한다.품목은 용기 있는 피크닉 세트, 홈파티 세트, 트래블 세트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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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 의료 마이데이터 역량 강화 위해 전직군 채용 나선다
디지털헬스 전문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대표 송승재)가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의 국민 중심 지능형 맞춤 의료 서비스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전직군 채용에 나선다.라이프시맨틱스는 새롭게 확보되는 인재들을 통해 국내 최초 PHR(Personal Health Record, 개인 건강 기록) 상용화 플랫폼 '라이프레코드'를 고도화하고,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감으로써, 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 마이데이터' 산업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의료 마이데이터의 경우 개인 민감정보들이 오가고 있어 데이터가 유출될 경우 개인의 질병이력 등 민감정보가 공개되는 치명적인 리스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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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록시땅, 록시땅 스테이 2.0 에코뮤지엄 오픈
록시땅(L’OCCITANE)이 록시땅 스테이 2.0 전시를 4/21~5/1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스튜디오 콘트라스트에서 진행한다.이번 스테이 2.0 전시 오픈에 앞서 전날인 19일에는 2PM 이준호가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포토 세션에 참석해 행사를 빛낸 바 있다.이번 스테이 2.0 전시는 지난 46년간의 히스토리를 담은 에코뮤지엄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요즘 시대에 지속가능성을 바라보는 록시땅의 시각을 담아냈다. 자연의 회복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RE: GENERATION 테마 아래,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살아가고 있는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4인의 다양한 오브제가 설치됐다.먼저 1층 리빙룸은 폐마스크와 파지 소재로 김하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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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환경재단에 ‘친환경 동전 모금액’ 7천 6백만원 전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해 전국 가맹점에 모아진 친환경 동전 모금액 약 7천6백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이 친환경을 테마로 동전모금 활동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8년부터다. 지금까지 누적 모금액은 3억원에 달한다. 지난 19일 오후 세븐일레븐 도선까페점(서울 성동구 소재)에서 열린 전달식에 (사진 왼쪽부터)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황숙경 세븐일레븐 용산해링턴스퀘어점 경영주,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다가오는 지구의 날(4/22)을 앞두고 지난해 전국 가맹점에서 모은 친환경 동전 모금액 약 7천6백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의 친환경 동전모금 활동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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