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사용기간이 짧고 관리상태가 좋아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한 매트리스, 침대프레임 등으로 총 3종 40여점 이다.
물품을 기증받은‘더 동행’에서는 살균·소독 및 재조립하여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등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보급할 예정이다.
울산해경 장비관리운영팀 이경하 경사는“경찰서에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물품이지만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가치있는 쓰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더 동행’김인철 본부장은 “침대 등 대형 침실가구 교체는 열악한 생활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선한 영향력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준 울산해경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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