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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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노동조합, ‘가산 아스크타워’공사현장 체불 해결 촉구 집회
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육길수)은 8월 3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가산 아스크타워’건설 현장 앞에서 조합원들의 체불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해당 현장의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하도급 업체인 미화산업이 건설산업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4명에 대해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3개월간 약 1억 3천만 원을 체불했다는 것이다.집회에 참여한 김일남 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기계분과 수도권서부지부장은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이미 하도급 업체인 미화산업에 돈을 지급했다며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하도급 업체인 미화산업은 시공사인 대우건설에서 유류비상승분 등 추가 비용에 대해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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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전기차 화재 대응 '상향식 물분무 노즐' 자체 제작
경남 진주소방서는 8월 2일 효과적인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상향식 물분무 노즐’을 자체 제작하고, 시연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전기차 화재 사고는 배터리 열폭주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열폭주 현상이 발생하면 화염 폭발이 확대돼 2분 안에 다른 차량으로 번질 수 있다. 배터리를 감싼 덮개 안에서 불이 붙어 화재 부위나 차량 하부에 직접 물이나 소화액을 분사해 진압하기 어렵다.이에 차량 하부 배터리의 신속한 냉각소화를 위한 ‘상향식 물분무 노즐’을 자체 제작했다.‘상향식 물분무 노즐’은 불용 예정인 스탠드파이프에 여러개의 구멍을 뚫어 상향식 노즐 형식으로 제작한 장비이다. 직접 주수 소화가 어려운 차량 하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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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지 '악성 민원인의 하인'이 아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3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하는 공무원에 대한 갑질과 악성민원에 대해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고,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달 18일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 시달리던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지난 24일 악성 민원인을 상대하다 쓰러진 세무서 민원팀장은 일주일째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민원인의 폭언, 폭행, 협박 등으로 인한 공무원 노동자의 정신적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문제는 비단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니다. 공무원 자살, 악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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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부산경찰]미아보호에 진심, 사연있는 경찰관 송다영 경장
유튜브 부산경찰에 업로드 게시물(미아 보호에 진심, 사연있는 경찰관)을 소개한다.지난 7월 19일 오전 9시 20경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모 아파트 근처를 지나던 행인(여성)이 길을 잃고 울고 있는 6세 여아를 데리고 북부서 화명지구대에 방문했다.여경(송 경장)은 아이를 안심시키기 위해 엄마 미소를 날리며 다독인 뒤 아이의 손을 조심스레 잡은 채 테이블로 향했다. 계속 아이의 등을 쓸어주며 다독였다.곧바로 오전 9시 22분 보호자 연락처 파악을 위해 아이의 소지품을 확인 중 미아보호 팔찌와 목걸이에 기입 된 보호자 연락처를 확인했다. 송 경장이 아이를 다독이는 동안 동료 경찰은 보호자에 연락,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 검색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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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소기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개설, 지원하겠다고 2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동반성장몰’에 입점된,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3개 지자체 소재 중소·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8월 말까지 동반성장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은 프로모션 비용 전액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부담해, 피해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또한 현재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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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등, 요기요·쿠팡이츠·바로고의 개인정보 열람조치 불이행에 대한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라이더유니온, 정보인권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는 8월 2일 요기요·쿠팡이츠·바로고를 상대로 개인정보 열람요구에 대한 열람조치의 이행을 구하고자 개인정보 분쟁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라이더유니온 소속인 신청인들은 피신청인 각 해당 플랫폼에 배달 라이더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보유·이용하고 있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개인정보 열람을 요구했다. 그러나 배민을 제외한 요기요, 쿠팡이츠, 바로고는 신청일로부터 10일이 지나도 이유없이 응하지 않았다. 신청인들은 6월에 재차 개인정보 열람을 요구했으며, 쿠팡이츠의 경우는 3차례에 걸쳐 열람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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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최신 트렌드, ‘워라밸’이 대세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MZ세대가 경제활동의 주축이 되면서 지식산업센터도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업무공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지식산업센터에도 입지부터 설계까지 워라밸을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 역세권에 들어서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이며 업무공간 이외에도 업무 능률 향상을 돕기 위한 근무 환경을 위해 내부 종사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휴게공간을 마련해 쾌적하고 업무 만족도가 높은 공간을 구축하는 것이다. 한 지식산업센터 분양 전문가는 “워라밸이 직장 선택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이제 워라밸이 좋지 않은 회사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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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세이버 수여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8월 2일 오전 9시 남울주소방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에게 하트 세이버 인증서와 인증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 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응급처치로 소생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이다. 온산119안전센터 소방교 김정우, 소방사 정재형, 허동석 등 3명이 선정됐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남울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 및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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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자연재해 등 비상사태 대비 대응 훈련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8월 2일 오후 1시 30분 김해시 대청동 소재 경찰서 주차장에서 경찰관 80여 명이 참여, 자연재해(집중호우, 태풍, 산사태 등), 대테러, 대형화재, 대형교통사고, 다중운집사고 등 경찰 비상사태에 대비한 경찰역량 강화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소집 대응 훈련은 신속한 동원 및 현장 도착,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경력 배치 훈련으로써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역점을 뒀다.김해서부서 관계자는 “현장에 신속한 도착을 위한 경력 소집, 이동방법, 기본 장비(야광조끼, 신호봉, 경적 등), 경력 배치 등을 중점 점검함으로써 비상사태에 경찰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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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재난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특별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8월 2일 대강당에서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라 편성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들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지원 활동과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교육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통제단’은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현저하거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구조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이 하는 인명구조, 응급처치, 그 밖에 필요한 모든 긴급한 조치를 지휘하는 임시조직을 말한다.특별교육훈련 주요 내용은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부·반별 개인임무 확인 ▲대응단계발령에 따른 통제단 운영사항 ▲통제단 장비 조작훈련 및 위기상황 처리 수행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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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하나은행 노사, 충남공무원노조와 지역 소외계층 지원
하나은행 노사(노조위원장 윤석구·은행장 이승열)는 충청남도 홍성에 위치한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노조위원장 최정희)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청로회 앞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하나은행 노사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은, 지난 2월 시행한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에너지 생활비 300억원 노사 공동 지원에서부터 이어진 것으로, 노사가 한 마음으로 화합해 실천하는 상생금융 행보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우선, 하나은행 노사는 충남 홍성 지역에서 독거노인과 가출 청소년 등을 위해 사회적 사업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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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수해피해 주민들과 아픔 나눠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공인노무사 자원봉사 참여단’을 꾸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7월 집중호우로 큰 물난리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문경시ㆍ예천군, 그리고 전라북도 익산시를 방문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희망을 함께나눴다고 2일 밝혔다. 참여단은 “줄탁동시(啐啄同時)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수해 지역 주민의 손을 덜어드리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안에서는 아기 병아리가, 밖에서는 어미 닭이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로서, 물난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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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3년만에 베트남 파견
LS그룹(구자은 회장)이 코로나19로 일시 중단했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을 3년만에 재개, 2007년부터 17년째 이어온 미래세대 간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6기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으며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파견 기간은 오는 12일까지 약 10박 12일 간이고, 약 50명의 대학생들은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인근 지역 초등학교에서 교육∙노력봉사, 문화교류, 문화탐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LS그룹은 올해 5월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교육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문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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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승진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경남 의령소방서는 8월 1일 오전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임용식을 통해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승진한 정성엽·전종진 소방공무원에게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승진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한 계급 더 올라간 계급장의 무게만큼 책임감을 갖고 직무에 전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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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 운영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정선웅)는 7월 31일 오후 화재 피해를 입은 은평구 대조동의 한 단독주택을 찾아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은 피해 복구를 할 수 없는 어려운 사정이 있는 거주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복구를 지원함으로써 조속히 생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뤄졌다.이날 재활지원은 지난 25일 원인미상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거주자가 빠른 시일 내에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구청ㆍ주민센터 관계자 등은 화재 폐기물 분리배출과 내부 청소를 진행하는 한편 화재 피해자 재난심리회복 상담 지원, 화재 증명원 발급ㆍ화재 보험처리 절차 안내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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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어업인과 수산물 안전 공급 결의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경남 어업인과 함께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통해 국민 식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밝혔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 부진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해 정부가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 줄 것도 촉구했다. 1일,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경남연합회가 주최한 ‘수산물 안전 대국민 호소 결의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호소문이 발표됐다. 경남 관내 수협 조합장과 어업인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국내 수산물 공급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수산인들은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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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소방서장과 직원간 소통과 화합 토론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소방서장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행정업무 기피 현상 극복과 조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당면 업무에 대한 여러 가지 고충 사항과 함께 업무 외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을 포함해서 상호 간 소통을 했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이번 토론 시간을 통해 직원 상호 간 많은 소통이 되었길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업무 담당자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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