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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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생명나눔 헌혈행사 동참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24일 부산 국제금융센터 정문 앞 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부산지역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생명나눔 헌혈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혈액공급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준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사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를 통해 헌혈 문화확산과 부산지역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5월에도 수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전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 388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는 등 생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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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에너지의날 캠페인 참여∙에너지 빈곤국 돕기 활동 실시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지난 22일 ‘제2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건물 소등 및 실내 적정온도 유지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대방동 본사, 용인 기흥연구소, 충북 오창 공장 및 전국 지점에서는 밤 9시부터 5분간 건물 내외부 소등을 실시했으며, 여름철 최대 전력 소비 시간대인 오후 2~3시에는 실내 온도를 26도로 유지했다. 그리고 직원들이 손쉽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활동 포스터를 제작, 홍보하는 등 임직원들의 인식개선 및 실천을 적극 독려했다. 또한 작년부터 에너지의 날에 탄자니아 등 에너지 빈곤국 아이들을 위해 태양광 랜턴 제작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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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2023년 단체교섭(임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부결
금속 현대중공업지부가 8월 24일 실시한 2023년 단체교섭(임금)잠정합의안 총회에서 찬반투표가 부결됐다고 밝혔다.전체조합원수 6438명 가운데 투표자수는 5967명(투표율 92.68%)이며 찬성 1854명(31.07%), 반대 4104명(68.78%)으로 부결됐다.2023년 임급교섭 의견일치 내용을 보면, 기본급 12만 원(호봉승급분 3만5000원 포함)정액 인상, 격려금 350만 원(오일뱅크상품권 50만 원포함), 휴양시설 운영 특별예산(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대체) 20억 원, 미래조선산업 전환 대응을 위한 TF(별도합의서-노사는 미래 조산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9월 내 TF를구성하고 203년 내 산업전환 협약 체결한다), 노사공동선언, 제도개선 TF(별도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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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가격 ‘꿈틀’, 부동산 시장 부활?
울산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최근 아파트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데다 매매가도 상승하고 있어 분양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울산 부동산 시장은 회복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 주택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0.7을 기록했지만, 올해 1월 90.8로 올랐으며, 2월에는 무려 14.4p 상승한 105.2를 기록했다. 3월에는 소폭 하락한 104.2p를 나타냈지만, 4월 109.5, 5월 113.4, 6월 117.4로 오르며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에 대해 기준금리 동결이 이어지면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자, 매수 심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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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등에 업은 ‘초품아’ 단지…올해 분양시장 ‘강세’
어린 자녀를 둔 3040세대 수요자들이 분양시장의 주축을 이루자 이른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청약 성적 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가 하면 활발한 거래와 높은 시세 상승을 통해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초품아’란 초등학교가 단지에서 반경 500m 내에 인접해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단지를 가리키는 말로, 분양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필수 주거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3040세대 수요자들이 분양시장 핵심 수요층인 데다 이들이 주거지 선택 시 자녀의 안전을 비롯해 우수한 교육 및 주거환경 등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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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이상동기범죄 예방 협력단체 합동순찰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상 동기 범죄’와 관련해, 주민 불안감 해소와 범죄심리 사전 억제를 위해 8월 23일 협력단체와 함께 관내 다중밀집장소 및 공원・둘레길 주변 합동 순찰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합동순찰에는 치안파트너인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여성명예소장 등이 적극 참여해, 다중밀집장소인 코스트코 김해점을 시작으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대청천 둘레길 및 모산공원 주변을 순찰하면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점검도 병행했다. 김해서부경찰서는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위험도 예측-분석시스템(Pre-Cas),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 등을 활용해 관내 다중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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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인, “생업보다 국민 안전 우선” 성명서 발표
전국 수산인들이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수산물 안전에 문제가 발생되면 조업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생업보다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겠다는 뜻을 담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이다. 일본이 원전 오염수 방류를 개시한 24일 전국 수산인 대표들이 서울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일본 원전 오염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수산업은 국가 식량 산업의 한 축으로 국민의 식탁을 지켜왔다”면서 “안전한 수산물로 국민의 건강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기준치 이상의 방사능 물질이 우리 수산물에서 검출될 경우 조업을 전면 중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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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마약 투약 후 숨진 20대 여성, 함께 투약한 50대 '구속'
경남 진주의 한 모텔에서 50대 남성 1명과 20대 여성 2명이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가 20대 여성 한명이 숨졌고, 마약을 투여했던 5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됐다. 진주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와 함께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20대 B씨는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4시 40분에 진주의 한 모텔에서 20대 C씨가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신고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C씨가 이미 숨진 상태라는 것을 확인하고 사건을 경찰에 인계했다. 조사 결과 C씨는 A·B씨와 함께 모텔에 투숙해 마약을 투여한 것으로 드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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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민간임대 아파트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공급
부영그룹(시공 부영주택)이 태백시 황지동 고원로 구 KBS 태백방송국 부지에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1·2 민간임대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단지는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는 아파트로 계약 절차가 끝나는 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1·2단지 총 1,226세대의 대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28층 7개동 59㎡ 334세대와 84㎡ 316세대, 총 650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2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1~28층 6개동 59㎡ 576세대로 이뤄져 있다. 공급일정은 오는 28일 청약접수에 이어 29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이후 30일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홍보관에서 계약을 체결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시설, GX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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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X하우시스 한명호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LX하우시스 한명호 사장이 일상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LX하우시스는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하기 ▲불필요한 포장재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 배출하기 등 전 임직원이 일상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 ‘업사이클링 제품 사내 전시회’, ‘탄소중립 활동 아이디어 사내공모전’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캠페인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특히 LX하우시스는 지난 2018년 플라스틱 페트병을 재활용한 페트(PET) 원료로 만든 ‘리사이클 가구용 필름’을 개발, 국내외에 공급해오며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리사이클 가구용 필름’을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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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최초’ 송명섭 5선 위원장 선출
8월 23일 실시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 제16대 노조 임원 선거에서 제15대 노조 집행부를 맡아왔던 송명섭, 장형 수석부위원장 및 최태일 부위원장 후보팀이 전체 조합원 선거인단의 79.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공단 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노조 임원 선거는 1988년 공단 노조창립 이래 35년 역사상 최초의 5선 노조위원장이 탄생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송명섭 위원장(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끝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 동지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이번에도 저를 선택해주셨다는 것은 앞으로의 사명을 잘 완수하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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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조혁 SM상선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국적원양선사 SM상선 유조혁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유조혁 대표는 최원혁 LX판토스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SM상선에 따르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추진중인 범국민적 환경 캠페인으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SNS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유 대표는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및 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일회용 컵과 페트병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을 약속했다. SM상선은 자체적으로 텀블러를 제작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등 다회용기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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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8월 '이달의 항만인'에 이아름 소방관 선정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8월 23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8월 ‘이달의 항만인’에 동삼119안전센터 이아름 소방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추진하고 있다.이아름 소방관은 평소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제35회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부산대회에서 최우수(2위)를 수상해 직원들의 귀감이 됐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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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연합회, 출범식 개최
농협중앙회는 23일 경기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등 청년농업인 120여명이 참석하여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연합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졸업생 상호간 유대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영농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조직됐으며, 이날 출범식은 ▲현판식 ▲임원단 선출 ▲임원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대된 이건희 연합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자주적 협동체로서 회원 상호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 영농정착과 농업경영능력 함양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커뮤니티 대표들과 협력하여 청년농업인의 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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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13명 선출
진보당은 당원투표를 통해 서울, 경기, 강원, 인천, 대구, 울산, 전북, 전남에서 13명의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4차 선출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모두 전체 67명의 후보를 선출했으며 31명(46%)은 여성이다. 진보당은 지역과 현장을 중심하는 민생정당으로 차기 총선에서 단독 입법발의가 가능한 10석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원내교섭단체까지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실현하고 진보정치의 연대연합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희숙 상임대표는 "22대 총선은 거꾸로 퇴행이냐, 앞으로 전진이냐를 가르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선거다.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정치교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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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경찰서, 특수절도 현행확인 사건 4개월째 봐주기 혹은 짬짜미냐?
원주경찰서 형사과가 현행(현장에서 체포한)사건은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원칙을 무시하고 4개월째 조사를 마무리 하지 않고 있어 피해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원주시청 인근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에서 친분이 있는 한 고객과 직원들이 짜고 오랜 관행처럼 절도행각을 벌여오다 참다못한 마트주인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 업주의 신고로 출동한 지구대 경찰은 5월8일 오후 4시경 그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사건의 A마트는 2월1일 피해자가 인수해서 운영 중이다. 직원들의 식사를 해결하기 위하여 B식당 주인과 월400만원에 배달음식을 시켜 직원들에게 제공하게 했다. 그런데 그동안 B식당의 주인과 4명의 직원들이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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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日대사관 항의서한 수령거부에 “일본대사는 물러날 각오하라” 강력 규탄
진보당은 8월 23일 오전 일본 핵오염수 투기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주한 일본대사관에 항의방문 했다고 밝혔다. 강성희 의원은 일본정부가 핵오염수 투기일정을 24일로 확정한 직후, 일본대사관에 공식 면담을 신청했으나 대사관 측은 묵묵부답이었다. 이에 윤희숙 상임대표, 강성희 의원, 권혜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 등 진보당 당원들은 23일 오전 10시 30분 직접 면담 및 항의서한 전달을 위해 주한 일본대사관을 찾았다.그러나 대사관 측은 면담은커녕 항의서한 수령조차 거부했고, 한국 경찰병력이 일본 대사관을 철통같이 지켰다. 오히려 종로경찰서는 진보당의 방문에‘불법집회’운운하며, 경고방송 및 해산명령을 했다. 강성희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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