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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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김제 주택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단독주택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김제소방서 고(故) 성공일 소방사(30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故 성공일 소방사는 6일 오후 8시 33분경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의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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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한코리아와 합동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남경찰청장(청장 김병수)은 3월 7일 오전 11시 청 내 정병관 대회의실에서 김병수 경남경찰청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 합동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려운 이웃과 순직‧사망한 경찰관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올해는 첫 번째 행사로, 각종 범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 7명과 다문화 가정 및 북한이탈주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퇴직한 순직‧사망 경찰관 자녀 13명을 선정해 지원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이상연 대표이사는 2005년부터 2017년까지 13년간,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자녀들에게 매년 3천만원(30명, 1인당 100만원), 총 3억 920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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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성동구 저소득 아동에 학용품 지원
삼표그룹은 ‘삼표와 함께하는 새 학기, 새 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책가방과 학용품 등이 담긴 새 학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새 학기 학용품은 성동구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21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입학을 준비하지 못한 신입생들뿐만 아니라 저학년 시절부터 써왔던 낡은 학용품을 교체하지 못한 고학년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 진행했다. 삼표그룹 임직원들은 이번 지원을 받게 될 아동들을 위해 ‘너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야’, ‘새 학기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해’, ‘너의 앞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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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관계기관합동 무전통신 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7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구보건소 등 중구 지역의 재난대응 주요 기관이 참여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으로 긴급구조 통합 대응체계 정착을 위한 ‘무전통신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통신망(PS-LTE)은 소방을 비롯한 재난대응 기관별 무선통신망을 일원화하여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긴급구조 대응활동으로 국민의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이다.‘재난안전통신망 표준운영 절차’에 따라 통화그룹 음성·영상통화 교신, 문자·영상파일 전송훈련, 상호통신 운영절차 등을 점검했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재난현장에서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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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역시, 노후 아파트 비율 77.4%…수도권·지방도시 웃돌아
지방 광역시의 노후 아파트 비율이 수도권과 지방도시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전국에 입주한 지 10년 지난 노후 아파트는 총 883만4611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1202만6436가구의 73.5%를 차지하고 있다. 권역별로 보면 지방 광역시는 전체 260만7762가구 중 201만8469가구, 비율로는 평균 77.4%가 노후 아파트였다. 반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73.9%,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는 69.9%로 지방 광역시 대비 각각 3.5%p, 7.5%p 낮았다. 지방 광역시가 다른 지역보다 높은 비율을 보인 것은 각각 83%, 79.3%로 집계된 대전과 광주의 영향이 컸다. 두 지역은 10채 중 8채가 노후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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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자 수, 2년새 ‘반의반 토막’…대도시·지방소도시간 온도차
2022년 전국 1순위 청약자 수가 2년새 반의반 토막이 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은 113만6185건이 접수돼, 전년(293만7145건) 대비 약 6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1년 사이(2020~2021년) 32% 감소한 데 이어 더 가파른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2년새 4분의 1 수준까지 급감한 셈이다.시도별로 살펴보면 대구가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2020년 38만6410건에서 지난해 3441건으로 2년 만에 10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울산(-97%), 광주(-96%), 서울(-89%), 경기(-85%) 등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이밖에도 부산, 전남, 인천 등 8개 지역에서도 청약자가 줄었다.1순위 청약이 늘어난 지역도 있다. 제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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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겨울용 타이어 잘가~”…타이어뱅크, “계절에 맞는 타이어교체 필수”
겨울용 타이어는 추운 겨울 극한의 도로상황에 최적화돼 있어 기온이 오르는 봄에는 일반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지난 6일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북세종점(이동건 사업주)에서는 겨우내 장착했던 겨울용타이어를 매장에 보관 중이던 일반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작업이 한창이다.한편 타이어뱅크는 타이어 보관 시스템인 타이어호텔을 통해 안전한 타이어 보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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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대란 속 규모의 경제 갖춘 ‘대단지’ 각광
경기도 삼송지구 전용면적 74㎡ 아파트에 사는 주부 A씨는 최근 받은 관리비 고지서에 화들짝 놀랐다. 1월 도시가스비를 제외한 관리비가 40만원을 훌쩍 넘어 50만원 가까운 47만원 정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작년 동월과 비교하면 10만원 이상, 30%가량 높아진 금액이다. 한 푼이라도 줄이겠다며 21~22도 정도로 낮추고 두꺼운 옷을 입어 보지만, 아이가 있는 상황이라 무작정 실내온도를 낮출 수도 없다. 게다가 2월부터는 전기요금마저 크게 올라 관리비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뉴스에 맘이 무겁다. 가스비 요금 인상과 더불어 한파까지 겹치며 집집마다 ‘관리비 폭탄’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단지 아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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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통합형(녹색+적색) 보행신호등 보조장치 확대 설치키로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노인 등 교통약자 보행편의 제공 및 무단횡단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보행신호등 녹색신호의 횡단 잔여시간과 적색신호의 대기 잔여시간을 함께 안내하는 통합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를 설치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동구청 앞, 송일초등학교삼거리의 횡단보도에 통합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를 시범 설치해 운영한 결과,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들이 편리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새로운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보행자의 무단횡단 심리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확대 설치한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보행신호등 보조장치는 횡단보도의 녹색시간이 몇 초 남았는지 숫자 및 도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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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동훈 경사, 2023년 아름다운 납세자에 선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3월 6일 국세청 주관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부산지방국세청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영도파출소 이동훈(35.남) 경사가 2023년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매년 3월 3일을 납세자의 날로 지정해 성실납세와 더불어 다년간 기부ㆍ봉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타인의 삶에 귀감이 되는 우리 사회의 숨은 공로자에게 상을 주고 있다. 이 경사(해군대위 전역)는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해 요양원, 아동복지센터, 독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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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부산 34개 투표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8일 부산지역 34개(일반투표소 26개소, 코로나19 격리자 특별투표소 8개소) 투표소에서 24명의 농협·수협·산림조합장을 선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4개 조합 중 무투표 조합 8개. 투표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선거인은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그 밖에 공공기관이 발행해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지참하고 투표소에 가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선거인 앞으로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선관위와 부산시선관위 홈페이지 및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특집홈페이지에서도 투표소 주소와 약도를 조회할 수 있다. 투표할 때에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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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조합원에게 홍삼선물세트 제공한 후보자 고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있어 조합원들에게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〇〇농협조합장선거 후보자 A씨를 3월 6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기부행위제한기간인 올해 1월에 설 명절을 앞두고 조합원 6명에게 총 53만4000원(각 8만9000원) 상당의 홍삼선물세트를 제공한 혐의다.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제35조(기부행위제한) 제1항은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기부행위제한기간 중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59조(기부행위의 금지ㆍ제한 등 위반죄)는 이를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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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앤샵 플랫폼, 외국인 근로자 손쉽게 구직활동 도와
국내 한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를 손쉽게 구직을 하고, 또한 외국인을 손쉽게 구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 관련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래앤이 개발한 잡앤샵 플랫폼이다. 지난해 국내 거주 외국인 숫자는 2년 연속 대폭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거주 외국인이 감소하면서 외국인 노동자의 구인난도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농어촌의 경우 인력난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외국인 노동자의 구인난은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내 모든 산업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물론 지방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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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피난약자시설 22곳 대상 소방훈련 및 점검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에 걸쳐 관내 피난약자시설 22개소(요양병원 5개소, 노인요양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훈련 및 현장확인·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요양병원 화재의 경우 고령층, 중증환자, 치매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밀집되어 계단이동 등 피난·대피 매우 취약하며 기장군은 산, 바다 등 자연친화적인 요소가 풍부해 많은 요양·병원시설이 운영되고 있다.기장소방서는 ▲옥내·외 계단 및 비상구 등 피난 동선 확인 ▲노대·경사로 대피공간 확인 ▲소방 출동 차량 배치동선 확인 ▲구조대를 활용한 인명구조 훈련을 했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기장군의 재난 유형을 면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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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조대‧기장파출소‧1009함 구조대원, 전복선박 구조 첫 합동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전남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 전복사고(청보호) 관련 현장 구조대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6일 기장 대변항 인근 해상에서 올해 첫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복선박 구조 훈련은 대변항 내측에 정박 중인 어선이 침수‧전복된 상황을 가정해 울산구조대‧기장파출소‧1009함 구조대원 합동으로 진행됐다.훈련은 전복선박 발생 시 초기 대응절차인 타격신호부터 침몰방지 리프트 백 설치, 수중 카메라를 이용한 수색, 구조대원의 전복선박 내부 수색, 선내 고립자 구조, 전복선박의 연료밸브 차단 및 에어벤트 봉쇄, 구조용 서프보드를 이용한 해상 표류자 구조 순으로 이뤄졌다.박정욱 울산해경구조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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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정책연구소 개소식 가져…책사와 선봉장 역할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3월 6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공노총 사무실에서 '정책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노총이 운영하는 정책연구소는 올해 출범한 6대 집행부의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로, 공적연금 강화‧공무원 보수 등 공노총의 주요 투쟁사업에서 활용할 핵심 정책을 개발하고, 정부 교섭을 비롯한 각종 대정부 협의와 제도개선, 수당조정, 행안부정책협의체 등에 관한 업무를 전담한다. 정책연구소의 기본 구성은 연금분과와 보수분과, 제도분과로 나눴으며, 정책연구소장인 안정섭 수석부위원장이 보수분과를 담당하고, 국응서 부위원장과 성주영 부위원장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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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8일 철거건물서 재난발생 대비 도시탐색훈련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배기수)는 3월 8일 오후 2시부터 해운대구 소재 시티코아 철거건물에서 지진과 같은 대형 재난 발생 대비 도시탐색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6일 튀르키예 지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최악의 재난이 있었던 만큼 실전 훈련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제로 철거건물 내부로 진입해 다양한 장비 등을 활용해 인명을 탐색하고 구조하는 훈련을 한다.이번 훈련은 ▲건축물 붕괴 대비 인명검색·구조 ▲매몰자 탐색을 위한 팀단위 인명검색 ▲고립되어 있는 구조대상자를 위한 방화문 및 E/V 개방 ▲강철 구조물 절단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부산해운대소방서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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